고성(갈도) 조행기
① 출 조 일 : 2011년 3월 13일
② 출 조 지 : 고성 갈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 빛고을 광주에서 팀천류회원 4명, 팀조무사회원1명 )
2011 부산국제낚시박람회 및 (주)천류 바다필드스텝 조인식을 성대히
마치고 고성스피드낚시점으로 향했다.
이번 (주)천류바다,민물루어 필드스텝은
바다필드스텝은 저를 포함한 7명 어드바이스4명과
민물루어에 4명의 필드스텝이 2년의 임기를 임명받았다.
다음주 있을 팀천류의 시조회 장소인 갈도를 탐방겸한 낚시를 위해
낚시점에서 한숨자고 늦으막이 갈도로 들어갔다.
전날 일본의 지진해일 여파등으 이유로 다소 한산할거라 생각했는데
이미 많은 낚시인들이 포인트에 진입해 있었다.
원래 난 (주)천류바다필드스텝 조인식만 마추고 광주로 돌아올 계획이였는데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듯이....
빈 몸뚱아리로 장비일체를 고성스피드낚시점에서 빌렸다.
소품일체는 일행과 같이 포인트에 진입해 사용하기로 하고
그렇게 저를 포함 3명과 2명이 나누어 포인트에 진입했다.
진입하고 장비를 정비하니 서서히 여명이 밝아온다.
낚시를 시작한지 약 한시간여가 흐를무렵..
저멀리서 혼자 낚시를 하던 팀조무사 광주팀장 이두현님의 낚시대가
여명속에서 아름다운 곡선을 그린다.
제빨리 낚시대를 두고 카메라를 챙겨 동영상촬영에 들어갔다.
다소 파도가 완만한 경사포인트로 올라오다보니 뜰채등을 멀리두고
파이팅을 하고 있었다.
촬영을하면서 뜰채질을 도와주며 촬영을하니 다소 영상이 많이 떨리고
불안정한 그림이 나오긴 했지만..
고성갈도의 38cm의 감성돔을 올려냈다.
그후론 감성돔을 더이상 볼수는 없었으며...
물반 고기반은 볼수 있었다..........ㅋㅋㅋ
수천마리의 개숭어때가 수면위에서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일행중 한분은 수면위에서 뻐끔대는 숭어입에 바늘을 골인시켜
한마리를 힛트시킨다..
참대단한 실력이다..뻐금대는 숭어입속에 빈 바늘을 집어넣어버리는 실력..
ㅋㅋㅋ
그렇게 숭어를 마지막으로 하고 갯바위 청소를 마치고 철수길에 올랐다.
참 다른일행 2분은 잔씨알의 볼락2마리 뿐이였지만..
바로옆 포인트의 낚시인께서 대물감성돔을 걸어 터뜨린 장면을보았다며
아쉬워했다..
② 출 조 지 : 고성 갈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 빛고을 광주에서 팀천류회원 4명, 팀조무사회원1명 )
2011 부산국제낚시박람회 및 (주)천류 바다필드스텝 조인식을 성대히
마치고 고성스피드낚시점으로 향했다.
이번 (주)천류바다,민물루어 필드스텝은
바다필드스텝은 저를 포함한 7명 어드바이스4명과
민물루어에 4명의 필드스텝이 2년의 임기를 임명받았다.
다음주 있을 팀천류의 시조회 장소인 갈도를 탐방겸한 낚시를 위해
낚시점에서 한숨자고 늦으막이 갈도로 들어갔다.
전날 일본의 지진해일 여파등으 이유로 다소 한산할거라 생각했는데
이미 많은 낚시인들이 포인트에 진입해 있었다.
원래 난 (주)천류바다필드스텝 조인식만 마추고 광주로 돌아올 계획이였는데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듯이....
빈 몸뚱아리로 장비일체를 고성스피드낚시점에서 빌렸다.
소품일체는 일행과 같이 포인트에 진입해 사용하기로 하고
그렇게 저를 포함 3명과 2명이 나누어 포인트에 진입했다.
진입하고 장비를 정비하니 서서히 여명이 밝아온다.
낚시를 시작한지 약 한시간여가 흐를무렵..
저멀리서 혼자 낚시를 하던 팀조무사 광주팀장 이두현님의 낚시대가
여명속에서 아름다운 곡선을 그린다.
제빨리 낚시대를 두고 카메라를 챙겨 동영상촬영에 들어갔다.
다소 파도가 완만한 경사포인트로 올라오다보니 뜰채등을 멀리두고
파이팅을 하고 있었다.
촬영을하면서 뜰채질을 도와주며 촬영을하니 다소 영상이 많이 떨리고
불안정한 그림이 나오긴 했지만..
고성갈도의 38cm의 감성돔을 올려냈다.
그후론 감성돔을 더이상 볼수는 없었으며...
물반 고기반은 볼수 있었다..........ㅋㅋㅋ
수천마리의 개숭어때가 수면위에서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일행중 한분은 수면위에서 뻐끔대는 숭어입에 바늘을 골인시켜
한마리를 힛트시킨다..
참대단한 실력이다..뻐금대는 숭어입속에 빈 바늘을 집어넣어버리는 실력..
ㅋㅋㅋ
그렇게 숭어를 마지막으로 하고 갯바위 청소를 마치고 철수길에 올랐다.
참 다른일행 2분은 잔씨알의 볼락2마리 뿐이였지만..
바로옆 포인트의 낚시인께서 대물감성돔을 걸어 터뜨린 장면을보았다며
아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