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연도 7마리 소개
① 출 조 일 : 10일(토요일)
② 출 조 지 : 진해 연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뜨듯한 물
⑤ 바다 상황 : 뒤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아주 좋음
와~ 이런 날도 있구나.. 낚시를 여러번 다니 봤지만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조금 추웠던 것이 아쉬었지만 바람도 없었고, 햇볕도 멋졌고 물도 미지근 뜨듯 했었고.
첫배를 (7:15분에 출발) 타고서 연도에 도착해서 방파제 끝까지 가서 채비를 꾸리니까
8시라고 알려 주네요.
밑밥을 여러주걱 뿌리고서 흘러가는 폼새를 보니 아주 감성돔 가는 물이라서
2B에 G2 좁살 달고서 전유동을 시작 했습니다.
미끼가 계속 없어 집니다.
매듭을 해서 반유동 6m로 맞추어 흘리니 시원스럽게 가져 갑니다.
왕 망상어 입니다. 4마리 연속해서 힘찬 손맛을 봅니다. 겨울 망상어는 빵도 좋고
힘도 좋습니다. 타닥타닥 치는 초릿대의 추입새만 빼면요....
10시쯤에 쭉 찌가 사라집니다. 올려보니 쥐치가 올라 옵니다.
작업용 계단으로 내려가서 물에 손을 담구어 봤습니다. 미지근 뜨듯 합니다.
그래서 아~이제 뭔가 잡히겠구나 하고 밑밥을 여러번 치고 찌를 담구어 봅니다.
또...빈 바늘만 올라 옵니다. 자세히 보니 찌의 낌세가 이상합니다.
잠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상적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약간
챔질을 해 보니 청어가 큰 청어가 올라 옵니다.
저의 옆으로 7분 정도 낚시를 하시는데 그 중에 막대찌 사용하시는 분이
감성돔 얼굴을 봅니다. 나머지 분은 와~ !!! 하시네요.
저도 열심히 쪼웁니다.
멀리 찌가 있었는데 앞에(물이 썰물이라 좌에서 우로 흐름) 석축 가까이
와 있었습니다. 그때 2B찌가 쭉~ 들어가네요. 왔다(생각)하고 챔질을 해 보니
솔찍이 30은 안되고 25는 자신 있습니다....한마리 했습니다.
그리고 망상어 4마리 쥐치 1마리 청어 1마리 살려 두었다가 올때 다 가져 왔습니다.
일요일 저녁때 매운탕 해서 먹었습니다.
저 보다 큰 감성돔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낚으신 분은 방파제 중간쯤에서 했구요
저는 등대 가까이 에서 했습니다. 수심이 7m는 걸리구요. 6m는 잘 흘러 갑니다.
다음에 간다면 저도 1.5호찌에 목줄 1.5m 주고 해 볼랍니다.
천천히 전유동으로 하니까..망상어 때문에 빈 바늘이 너무 잦구요.
미끼도 혼무시로 아주 짧게 (딱 2호 바늘길이로 잘라서)해서 바로 바닦에
닫도록 해서 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감성돔은 있다고 하네요...
12시 반에 주섬주섬 챙겨서 1시 배 타고 왔습니다.
아침에만 춥고 해가 뜨니 그렇게 춥다는 것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가서 결과를 공유하겠습니다.
조용히 낚아서 조용히 올께요.
② 출 조 지 : 진해 연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뜨듯한 물
⑤ 바다 상황 : 뒤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아주 좋음
와~ 이런 날도 있구나.. 낚시를 여러번 다니 봤지만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조금 추웠던 것이 아쉬었지만 바람도 없었고, 햇볕도 멋졌고 물도 미지근 뜨듯 했었고.
첫배를 (7:15분에 출발) 타고서 연도에 도착해서 방파제 끝까지 가서 채비를 꾸리니까
8시라고 알려 주네요.
밑밥을 여러주걱 뿌리고서 흘러가는 폼새를 보니 아주 감성돔 가는 물이라서
2B에 G2 좁살 달고서 전유동을 시작 했습니다.
미끼가 계속 없어 집니다.
매듭을 해서 반유동 6m로 맞추어 흘리니 시원스럽게 가져 갑니다.
왕 망상어 입니다. 4마리 연속해서 힘찬 손맛을 봅니다. 겨울 망상어는 빵도 좋고
힘도 좋습니다. 타닥타닥 치는 초릿대의 추입새만 빼면요....
10시쯤에 쭉 찌가 사라집니다. 올려보니 쥐치가 올라 옵니다.
작업용 계단으로 내려가서 물에 손을 담구어 봤습니다. 미지근 뜨듯 합니다.
그래서 아~이제 뭔가 잡히겠구나 하고 밑밥을 여러번 치고 찌를 담구어 봅니다.
또...빈 바늘만 올라 옵니다. 자세히 보니 찌의 낌세가 이상합니다.
잠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상적으로 흐르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약간
챔질을 해 보니 청어가 큰 청어가 올라 옵니다.
저의 옆으로 7분 정도 낚시를 하시는데 그 중에 막대찌 사용하시는 분이
감성돔 얼굴을 봅니다. 나머지 분은 와~ !!! 하시네요.
저도 열심히 쪼웁니다.
멀리 찌가 있었는데 앞에(물이 썰물이라 좌에서 우로 흐름) 석축 가까이
와 있었습니다. 그때 2B찌가 쭉~ 들어가네요. 왔다(생각)하고 챔질을 해 보니
솔찍이 30은 안되고 25는 자신 있습니다....한마리 했습니다.
그리고 망상어 4마리 쥐치 1마리 청어 1마리 살려 두었다가 올때 다 가져 왔습니다.
일요일 저녁때 매운탕 해서 먹었습니다.
저 보다 큰 감성돔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낚으신 분은 방파제 중간쯤에서 했구요
저는 등대 가까이 에서 했습니다. 수심이 7m는 걸리구요. 6m는 잘 흘러 갑니다.
다음에 간다면 저도 1.5호찌에 목줄 1.5m 주고 해 볼랍니다.
천천히 전유동으로 하니까..망상어 때문에 빈 바늘이 너무 잦구요.
미끼도 혼무시로 아주 짧게 (딱 2호 바늘길이로 잘라서)해서 바로 바닦에
닫도록 해서 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감성돔은 있다고 하네요...
12시 반에 주섬주섬 챙겨서 1시 배 타고 왔습니다.
아침에만 춥고 해가 뜨니 그렇게 춥다는 것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가서 결과를 공유하겠습니다.
조용히 낚아서 조용히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