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향촌의 설레이는 선상
① 출 조 일 : 11/8
② 출 조 지 : 향촌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잔뜩 흐린날씨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청갈하고 깨끗한 낚시를 즐기는 감생이아빠입니다
오랜만에 남해를 다녀왔습니다
갯바위는 인산인해라는 정보에 선상을 택했으나 선상역시^^
마음씨가 너무 고운 선장님의 배를 탄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는 잔뜩 흐려서 언제 비가올지 모르는 험악한 분위기속에 출항을 시작합니다
첫 포인트는 초소아래 사각바위 앞에서 닻을 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보로 내려오시고 낚시하는 도중에도 여러분들이 내려오시는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만큼 확율이 높다는 뜻이겠죠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웁니다 "막대찌야 쏙 내려가다오"
② 출 조 지 : 향촌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잔뜩 흐린날씨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청갈하고 깨끗한 낚시를 즐기는 감생이아빠입니다
오랜만에 남해를 다녀왔습니다
갯바위는 인산인해라는 정보에 선상을 택했으나 선상역시^^
마음씨가 너무 고운 선장님의 배를 탄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는 잔뜩 흐려서 언제 비가올지 모르는 험악한 분위기속에 출항을 시작합니다
첫 포인트는 초소아래 사각바위 앞에서 닻을 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보로 내려오시고 낚시하는 도중에도 여러분들이 내려오시는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만큼 확율이 높다는 뜻이겠죠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웁니다 "막대찌야 쏙 내려가다오"
입질은 전혀없는 무료한 시간이 흘러가고 있을즈음
앞에 땅콩여가 있는데 그곳으로 가슴장화를 입고 물속에 반쯤 잠겨서 낚시대는 만세자세로^^
열정에 감탄을....
지금부터 썰물이니 12쯤이면 많이 드러날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상 편집을 조금하였습니다
밑밥은 비니루에 담아서 드리면 친절하신 선장님의 PET병 속에 꾸우꾹 눌어담아 바다에 던져줍니다
집어는 확실합니다
너울이 잠잠할때는 안정되어 보이지만
컨테이너 적재선이(벌크선) 지나가면 여뿐만이 아니라 갯바위까지 한꺼번에 쓸어갑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향촌의 갯바위입니다
도보포인트가 많다는 단점이 조금 아쉬우면서 그게 또한 장점이기도 합니다
갯바위의 낭만을 즐기며 열심히 찌를 흘리는 모습에 박수를
선상도 빈작으로 철수하시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나마 40조금 넘는 한마리와 35정도되는 한마리로 만족할수없는 조황이지만 감사히 따릅니다
그리고 군침도는 뽈락녀석들^^
사진에는 없지만 선장님의 물칸에있는 삼식이?(고기가 아주 못생긴놈^^)와 기타 다른어종을 주시더군요
따뜻한 선장님의 배려속에 하루 즐겁게 흘리고? ^^ 왔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회원님의 출조에도 가을의 풍어가 깃드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