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방파제(방파제 낚시 기본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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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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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방파제(방파제 낚시 기본을 지키자!)

선비쨩 49 8904 0
① 출 조 일 : 2011.10.29(토)
② 출 조 지 : 물건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잔잔~오후 비?
⑥ 조황 요약 : 몇수


이날..감선생들이...
일몰전부터 시작하여
약25~35까지 얼굴을 보이더군요~
방파제는 완전히 칼싸움!

방파제 낚시 갔다가....넘 황당해서리..
즐거운 마음이.. 불쾌함으로 추락...

이유인..즉....
아무리 방파제 낚시라고 하나....
밑에서 하고 있는데.. 바로 윗쪽에서 장검을
휘두르며 묵묵히 낚시하는 얌체조사(초짜님??)
정말 궁금하네여???

왜그러시냐고 한 말 하니...
그사람 왈...
신경써지말고 던지세요..하더이다...헐~
입질와도..장비부러질까봐...챔질도 못함..
그사람과... 동반출조한 조사님까지
그러면 안된다고...
낚시에 방해된다고 나오라고 설득해도...
괜잖다며... 묵묵부답..
끝까지 자리고수~ㅠㅠ..대단하더이다..
(그사람..끼어들기 전에는...그자리에서 고기나옴)
결국 그 자리 포기..
자리이동했습니다...

혹시 그 조사님이 이 글을 보신다면...
낚시대만 덜렁들고 낚시하기전에
기본예의부터...제발..그리고...실전에 임하시길....

물론 우리 인낚조사님들은 아니시겠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깨끗한 낚시매너
필요하지 않을까요~???
횐님들 모두~항상 즐낚~ 대물하소서!!

49 Comments
헐띵구 2011.11.02 12:45  
그런사람들 정말 있더군요 무개념 글만 읽어도 스트레스가 ..팍!
대구초짜배기 2011.11.02 12:51  
저???요
헐..ㅋㅋㅋ
그날 통영에 있어심..
쌍판때기에여..
ㅋㅋ
jufs장유감시 2011.11.02 13:31  
누구나 사람많은 방파제에서 기본예의는 가지고 낚수해야
하는데 그참 스트레스 받고 고생하셨습니다.
감생이아빠 2011.11.02 15:13  
낚시터의 매너는 상호간 아름다운 경쟁심을 유발하여 나아가 최고의 조과로 이어집니다.
뭐라고 할수도 없고
뭐라해도 듣지도 않고
그렇다고 욕하면서
싸울수도 없고 참 답답하네요.
조금씩만 양보하면 될것을..
그냥 빨리 잊어버리세요.^^
서연사랑 2011.11.02 15:36  
그런 인간 쓰레기들 때문에 갯바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ㅎ
마루공간 2011.11.02 18:07  
갯바위를가나 방파제를가나 그런종류의 쓰레기들 무지 많습니다.
답답 합니다.
낚시 그만두고 산으로 총질이나 하러다니면 그런쓰레기들 안만날려나-----
다인아빠 2011.11.02 18:12  
물건에 가면 꼭 그런 인간들 있습니다.
작년인가 제가 글을 한번 올린적있었는데 흰등대쪽 갯바위에서
슬거머니 오더니 매너없이 물 흐르는쪽으로 찌날리는놈 있었지요.
욕을 엄청했더랬죠. 이양반아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낚시도 오래다닌듯
옷도입고 장비도 좋은데 그리 고기욕심이 나더라도 매너는 좀 지킵시다하고~
욕해도 대꾸도 못하고 있더군요. 같이온 동료는 멀뚱멀뚱~눈치만 보고~ㅋㅋㅋ.
에이 더러버라 니 마니 자바라하고 철수한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선비님 참으세요~ 기분푸시고요~
다송 2011.11.02 20:21  
왜 물건인고 아세요 ~~~~
그래도 몇수했네요
쇠주한잔하시고 마음 푸세요
에나와함께 2011.11.02 21:00  
감히 물건에서 그런 나쁜사람이 있다니...ㅠㅠ...
옆자리 끼어들때도 양해를 구해야되는뎅...매너 똥이네요...
돔사랑 2011.11.02 21:22  
역쉬 소문난 곳에가면 적지만 아주 여ㅅ같은 놈들이 있죠 ㅎㅎ
저도 한번 깨바즐낚님처럼 해본적 있네요 ㅎㅎ
저역시 방파제낚시 아주 좋아라 합니다
단 사람별루 없는곳 찾아다니죠
언제나 깨바즐낚 하세요 ^^*
블루라군 2011.11.02 21:33  
어딜가나 꼭 그런사람들이 있지요...
요즘 같으면 방파제 짬낚시를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뜻하지 않은 사고도 당하게되고...그래도 참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그냥, 눈한번 딱감고 돌아서세요...
바다의여왕 2011.11.02 22:34  
저도 저번에 진널갔을때 비슷한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뒤에 있는데 제앞으로 들어간겁니다 나이드신분이...
제서방님 눈에 불켜길래...내가 이야기할꺼니까 참으라고 하고 물어봤습니다
아저씨 제가 뒤에 있는데 거기서 하시게요?? 그랬더니 이분 하시는말씀이
그럼 중간에서 해도 됩니까하고 묻더군요..ㅎㅎ
거기서 제서방님 바로 한마디...이양반아 지금 장난하요
생각을 해보고 말을하소..어디 두사람 중간에 들어와서 한다카요...하고 버럭...ㅋㅋ
우리 딱 다섯번 던져보고 철수했네요 불편해서...
오던길에 애궂은서방님만 혼났네요 버럭...하고 성질부렸다고...ㅎㅎㅎ
나이드신분이 그래도 보기안좋은데 젊은사람이 그럼 팍 한대 패주고싶죠...^^
그래도 잘 참으셨네요 복받으실거예요...^^
갯빵구 2011.11.02 23:17  
그래서  방파제낚시가  점점  싫어져용,,,,똥이 무서워서 피하진 않잖아요^^

욕보셨습니다~ 요즘 물건방파제 소문이 온동네 다 났네요~~ 대구리나온다는

소문때문에 방파제 내려앉는다는 소문이 대구에도 들리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성남조사 2011.11.03 09:52  
제가 아는 동생은 항상 낚수가방에 국산 싸구려 2호대 챙겨 다닌담니다.
그런 상황이오면 말한마디 안하고 낚시대접고 2호대 꺼내든담니다.
대충 채비해서 던져놓고 그리곤 옆사람이던 위에사람이던 케스팅 타이밍에
자기는 챔질...ㅎㅎ
몇번 칼싸움하고나면 말없이 왔다가 갈때도 말없이 간다는군요..ㅎㅎ
왕멸치 2011.11.03 13:29  
방파제...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여럿이 흘림낚시를 할 수 있는 자리에
흘림대 메가리 띄울(?)낚시 1분,
민장대 메가리 띄울낚시 2분.
딱 3분이 방파제 끝 전체를 '양팔벌려' 간격으로 장악을 합니다.

흘림대 낚시 하시는 분..
조류는 상관 없이 발 앞에 이곳저곳 던집니다...ㅠㅠ

조류 따라 흘리기 위해 1분이 들어갑니다.

이때 흘림대 낚시하시는 분 왈...
"밑밥 잔뜩 뿌려놨는데 낚시하는 사람이~~" 이랍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뒤에 들어가신 분.
어이가 없어 나옵니다..

낚시 이렇게 배우면 안됩니다.
"무조건 양팔간격 자리잡고 대 쫙~~ 꼽아 놓고 보자"

그냥 이런 경우도 있어서 적어 봅니다...
입질의추억 2011.11.05 13:35  
정말 남 생각은 전혀 안하는 분이네요.. 에고
이별에 2011.11.07 22:59  
저도 가끔 느낍니다. 남해쪽만 갔다하면 그런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작년에 여수 모 방파제에 바람도 쐬고 낚시도 할겸 하고 갔다가 완전 낭패를 봤네요 감생이 나오는 자리를 알아서 계속 거기에 쳐박기 낚시하고 있는데 감생이 잡는거 보고 옆에 보고 계시던 어르신께서 계속 제자리로 붙으시면서 제 낚시대를 몇번 치셨는데 감생이 입질받고 챔질과 동시에 낚시대 뽀삭했습니다 릴시트 윗부분. 그런분들 정말 너무하시더군요 몇칠전에는 향촌에 고기가 나온다길래 향촌을 새벽 2시에 도착해서 자리잡고 저녁부터 아침까지 낚시했는데 그동네 분들 아침에 오셔서 제 자리 밀어내시더라고요 그럴땐 정말 기분좋게 왔다가 기분 잡치고 갈때가 많습니다. 그런분들 제발 자제좀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용?
또리장군 2011.11.08 15:47  
16일날 언넘이 가방열어서 낚시대하구 릴 훔쳐 가져가버려서 기분 잡치고 돌아옴 씨불 거지새끼들 넘 많음.....  다시 가고싶지 않지만.... 또.... 고기 나온다고 하면 갈지도 모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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