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수 욕심낸 소안도 고래여
한국의산하 "이향진" 님의 백양사 쌍계루, 백학봉 연못에 비친 사진이 명작입니다. ( 이번주말이 내장산 단풍 피크라고 합니다)

① 출 조 일 : 2011. 10. 28 (금)
② 출 조 지 : 완도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고래여: 북동풍에 너울, 비자리내만: 조용
⑥ 조황 요약 : 살감시 1, 고등어, 전갱이, 복어
지난 약산도 뗀마 마리수 실패에 복수코자 월차 사용
모든 장비 준비한 김조사 같이 한다고 동참
새벽 2시 장비 다 맏겨논 골드낚시점 전화하나 안받아
큰일이네, 도착하니 불은 켜져 있고 문은 잠겨있고 두드려도 인기척없는 가게
더욱 황당해지고 30분간 수십통의 전화와 악을 쓰고
디뎌 2층 안방 문을 두드리니 아주머니가 나오고 휴 ~~~~ 다행
원줄 갈고 남창으로 고고, 달량진낚시점 04:30 도착
라면 하나 묵고 05:30 이후 출항한다하여 전자찌대신 구멍찌채비를 해 놓은다.
1차 배는(22명) 출항하였고 2차배(13인 정원?) 사장님이 운전
지하선실로 가 3명 포로시 누워
35분후 시동이 줄고 한팀씩 내리고 비자리, 미나리 3명 남고 부상리로 가는데 고래여에 아무도 없다.
1급포인트에 사람이 없다. 우와 행운이다
강선장, 여기 내려주소
이상하게 사람이 없네요
06:10 동쪽 떨어진여(이동가능)로 이동하여 1호찌 1.7호 목줄로 무장하고 채비를 던진다.
아직 여명이 밝아오는데 찌는 보이지 않고 파도에 여명이 반사되는게 종종 보이고
한눈을 팔면 찌 위치를 놓치는 상황
그래도 안보여도 대로 느끼는 어신 자신감 ㅎㅎㅎ
밑밥에 고등어가 물보라를 일으키고 이크, 아직도 잡어가 설치다니, 큰일이네~~~
25급 시장표 고등어는 둠벙에 넣고 여명의 4짜를 기대하건만 고딩들이 먼저 와 탐을 내는 것 같다.
본섬과 고래여 사이에 물골이 좋게 흐르기 시작하자 이동
9미터, 10미터 수심
점점 빨라지는 조류,
삼각여 방향으로 40미터 흘리면 4년전 11마리 올린 기억들이 떠오르지만 감시는 소식이 없다.
김조사 막대찌로 공략하고 , 구멍찌로도 공략하고
09:00 이후 만조가 가까워지가 조류가 시냇물 수준,
가까이 붙이면 고딩어
3호 바늘로 바꾸고 게미끼로 공략
09:30 조황 확인차 다가오는 배, 철수
비자리 내만 조용한 곳에 내려주고 여밭 6미터를 알려주고 장타로 공략하라고 한다.
종종 너울성 파도에 신발이 젖고, 뒤로 이동하고
김조사 높은 곳으로 올라가 시야좋게 하여 같이 이동
장타로 겨우 28급 감시 하나 올라오고
12:00 만조후 조용해지는 조류, 포기
김밥과 막걸리 2병을 참치켄에 안주삼이 점심을 대체한다.
물이 안가면 안무니 휴식을 취하고 , 김조사 계속 하나 잘잘한 전갱이만 올라온다.
모임, 초보들에게 소주값 들고 나오라는 큰고리 친 문자
어이하나? 살감시 하나에 4명이서 어떻게??????
폰을 들고 강사장, 고기 많이 잡은 사람 있으면 한마리 부탁 좀 하세~~~
손님들이 고기를 줄랑가 모르것소?
한번 사정 좀 해 보소~~~ 이~~이~~
글쎄요???
1차, 2차 배가 오고 오르자 4짜급 등 5마리 바깡속에서 한마리 던져준다.
아이고 감사~~~~
어휴~~~ 4명이서 감시 한사라와 고등어,전갱이 구이로 조촐한 안주에 안심이 된다.
13:30 남성항구에서 1시간반 동안 차안에서 코를 골고 난 후 출발
18:20 화정동 포차에 도착하니 두명의 오조사 조초보 기다리고 있다.
클러를 보더니 실망한 표정, 그래도 고생했다고 위로의 이야기를 ㅎㅎㅎㅎ
대물 홍합, 굴 찜, 살감시, 후 태워버린 고등어 ㅡ 휴~~~
이상 평일 한가한 고래여 마리수 욕심만 낸 소안도 조행기는 여기까지
토요일 대통령 별장 청남대 구경
일요일 한라산 등산초보 등산복 가이드에 참돔 유비끼에 아직도 알딸딸
이번주말은 비오니 포기하고 다음주 평일 소안도 재도전
선장이 내려주는 포인트에 귀를 기울려야 한다는 교훈을 얻고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백양사 水紅
백양사 단풍

① 출 조 일 : 2011. 10. 28 (금)
② 출 조 지 : 완도 소안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고래여: 북동풍에 너울, 비자리내만: 조용
⑥ 조황 요약 : 살감시 1, 고등어, 전갱이, 복어
지난 약산도 뗀마 마리수 실패에 복수코자 월차 사용
모든 장비 준비한 김조사 같이 한다고 동참
새벽 2시 장비 다 맏겨논 골드낚시점 전화하나 안받아
큰일이네, 도착하니 불은 켜져 있고 문은 잠겨있고 두드려도 인기척없는 가게
더욱 황당해지고 30분간 수십통의 전화와 악을 쓰고
디뎌 2층 안방 문을 두드리니 아주머니가 나오고 휴 ~~~~ 다행
원줄 갈고 남창으로 고고, 달량진낚시점 04:30 도착
라면 하나 묵고 05:30 이후 출항한다하여 전자찌대신 구멍찌채비를 해 놓은다.
1차 배는(22명) 출항하였고 2차배(13인 정원?) 사장님이 운전
지하선실로 가 3명 포로시 누워
35분후 시동이 줄고 한팀씩 내리고 비자리, 미나리 3명 남고 부상리로 가는데 고래여에 아무도 없다.
1급포인트에 사람이 없다. 우와 행운이다
강선장, 여기 내려주소
이상하게 사람이 없네요
06:10 동쪽 떨어진여(이동가능)로 이동하여 1호찌 1.7호 목줄로 무장하고 채비를 던진다.
아직 여명이 밝아오는데 찌는 보이지 않고 파도에 여명이 반사되는게 종종 보이고
한눈을 팔면 찌 위치를 놓치는 상황
그래도 안보여도 대로 느끼는 어신 자신감 ㅎㅎㅎ
밑밥에 고등어가 물보라를 일으키고 이크, 아직도 잡어가 설치다니, 큰일이네~~~
25급 시장표 고등어는 둠벙에 넣고 여명의 4짜를 기대하건만 고딩들이 먼저 와 탐을 내는 것 같다.
본섬과 고래여 사이에 물골이 좋게 흐르기 시작하자 이동
9미터, 10미터 수심
점점 빨라지는 조류,
삼각여 방향으로 40미터 흘리면 4년전 11마리 올린 기억들이 떠오르지만 감시는 소식이 없다.
김조사 막대찌로 공략하고 , 구멍찌로도 공략하고
09:00 이후 만조가 가까워지가 조류가 시냇물 수준,
가까이 붙이면 고딩어
3호 바늘로 바꾸고 게미끼로 공략
09:30 조황 확인차 다가오는 배, 철수
비자리 내만 조용한 곳에 내려주고 여밭 6미터를 알려주고 장타로 공략하라고 한다.
종종 너울성 파도에 신발이 젖고, 뒤로 이동하고
김조사 높은 곳으로 올라가 시야좋게 하여 같이 이동
장타로 겨우 28급 감시 하나 올라오고
12:00 만조후 조용해지는 조류, 포기
김밥과 막걸리 2병을 참치켄에 안주삼이 점심을 대체한다.
물이 안가면 안무니 휴식을 취하고 , 김조사 계속 하나 잘잘한 전갱이만 올라온다.
모임, 초보들에게 소주값 들고 나오라는 큰고리 친 문자
어이하나? 살감시 하나에 4명이서 어떻게??????
폰을 들고 강사장, 고기 많이 잡은 사람 있으면 한마리 부탁 좀 하세~~~
손님들이 고기를 줄랑가 모르것소?
한번 사정 좀 해 보소~~~ 이~~이~~
글쎄요???
1차, 2차 배가 오고 오르자 4짜급 등 5마리 바깡속에서 한마리 던져준다.
아이고 감사~~~~
어휴~~~ 4명이서 감시 한사라와 고등어,전갱이 구이로 조촐한 안주에 안심이 된다.
13:30 남성항구에서 1시간반 동안 차안에서 코를 골고 난 후 출발
18:20 화정동 포차에 도착하니 두명의 오조사 조초보 기다리고 있다.
클러를 보더니 실망한 표정, 그래도 고생했다고 위로의 이야기를 ㅎㅎㅎㅎ
대물 홍합, 굴 찜, 살감시, 후 태워버린 고등어 ㅡ 휴~~~
이상 평일 한가한 고래여 마리수 욕심만 낸 소안도 조행기는 여기까지
토요일 대통령 별장 청남대 구경
일요일 한라산 등산초보 등산복 가이드에 참돔 유비끼에 아직도 알딸딸
이번주말은 비오니 포기하고 다음주 평일 소안도 재도전
선장이 내려주는 포인트에 귀를 기울려야 한다는 교훈을 얻고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백양사 水紅
백양사 단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