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감시 조황
① 출 조 일 : 29일 토욜오후
② 출 조 지 :남해
③ 출조 인원 :저외 두명
④ 물 때 :감시 물때
⑤ 바다 상황 : 첨엔 좋았으나 비에 바람까지 제법 붐 ㅠ.ㅠ
⑥ 조황 요약 : 윗사진은 2주전 남해 45, 40, 25-35다섯마리 25이하두마리중일부
아랫사진은 지난주말 25-35 15마리 25이하 3마리중일부
반갑습니다 ^^*
지난 주말 아는 형님, 동생과 다녀온 간단 조황입니다
주말에 비 소식이 있어서 집에서 쉴려다 담주말에도 비예보가 있기에...
이번주 비 예보는 오전에만오고 오후부턴 비가 그친다기에 기상청 구라양을 믿고...
고마 이번주 물때도 좋으니 요번주에가고 담주엔 쉬자고 해서
29일 토요일 13시에 남해로 고고씽 합니다 ㅎㅎ
현지 방파제에 도착하니 16시가 조금 넘었네요
먼저온 3분이 낚시 준비중이여서 어디서 왔냐고 하니 부산서 왔다네요
낚시터 어딜가나 마주치는 10명중 7-8분은 부산 사람이네요 ㅎㅎ
먼저 텐트치고 채비하고 형님과 동생은 낚시하고 전 밥먹을 준비 합니다
부산팀 3분이서 백숙을 해와서 같이 한잔하자네요
전 권하는술은 거절 안하는 타입이라 고맙다며 얼릉 잔을 받았습니다 ㅎㅎ
한잔하는중 먼저 낚시하던 형님이 30급 한마리 하네요 5분후 또 25급 한마리 하네요
살림망에 고기 넣으러온 동생보고 한잔하고 가라는 사이에 형님이 4짜 후반급 뜰채질 할려다 터졌다네요 ㅠ.ㅠ
그말에 다들 파장을 하고 낙시 하러 갑니다 ㅎㅎ(17시30분즘)
6시즘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하네요
기상청에 구라양이 오늘도 구라를 쳤네요 ㅎㅎ
그래도 많은비는 아니고 고기도 올라오기에 낙시에 열중합니다
두마리 잡고 4짜는 넘는놈으로 걸었으나 막대찌가 보일즘 테트라에 돌진하는넘에 2호 목줄이 걍 나가네요 ㅠ.ㅠ
도대체 이방파제에서 수염을 몇개나 달아 줫는지 ㅠ.ㅠ
19시반즘 비도 제법 많이오고 배도 출출해서 삼겹살 구워서 또 한잔 합니다 ㅎㅎ
20시반즘 비가 약간 잦아들기에 또 낚시 삼매경에 빠져 봅니다
자정 다되서 손맛을 봤으니 입맛을 보기위해 다들 모여서 또 술을 한잔 합니다
사람이 6명이라 감시 7마리를 형님이 맛나게 썽글었네요 ㅎㅎ
남은 감시뼈와 통마리까지 넣어서 매운탕은 제가 대충 끌여서 먹는데. . .
캬~ 감시가 이제 거의 100% 맛이던거 같네요
회는 어찌나 입에 착착 감기는지 ㅎㅎ
또 매운탕은 얼매나 진국이던지 맛이 아주 끝내 주더군요 ㅎㅎ
덕분에 쐬주는 아주 작살이 나네요 ㅎㅎ
두어시간 먹고 나니 새벽2시 나머지 분들은 다 주무시러 가시고 저와 동생은 다시 낙시합니다 ㅎㅎ
중날물이 지나니 고기도 거의 입질 안하고 해서
4시즘 힘들게 잡은 감시 두마리 두레박에 들고 오다 넘어질뻔하며 자동 방생합니다 ㅎㅎ
역시 술먹고 낚시는 위험하니 조심 또조심 해야 되겠네요(다행이 다치진 않았음 ㅡ,.ㅡㅋ)
술도되고 피곤도해서 4시넘어 걍 해골을 뉘였네요 ㅎㅎ
써다보니 글이 길어 졌네요. . .
부산 3분은 꽝치고 일욜 아침에 선상하러 가시네요 ㅎㅎ
저흰 형님 선배분이 10시즘 오셔서 겟바위로 낮낚시 했으나 4자긴 4짠데 아주 씨뻘건 혹돔 한마리와
농애, 뽈락, 전갱이, 고등어와 멸치도 제법 했네요
멸치가 얼마나 많던지 찌낙시에 총 열댓마리 이상 올라오더군요 ㅎㅎ
같이간 형님덕분에 알게된 남해 방파제 최근 3번가서 3번다 손맛을 봤으니
제 냉장고가 하나더 늘었네요
마릿수나 씨알도 거제 냉장고 보다 좋으니 아마 최신형 냉장고 같네요 ㅎㅎ
제 갠적으루 삼바리에 터진 놈만 열번 정도되니 조만간 또 터진놈 잡으러 가야 겠네요 ㅎㅎ
언제나 깨바즐낚 하시고 즐건 한주되세요 ^^*
② 출 조 지 :남해
③ 출조 인원 :저외 두명
④ 물 때 :감시 물때
⑤ 바다 상황 : 첨엔 좋았으나 비에 바람까지 제법 붐 ㅠ.ㅠ
⑥ 조황 요약 : 윗사진은 2주전 남해 45, 40, 25-35다섯마리 25이하두마리중일부
아랫사진은 지난주말 25-35 15마리 25이하 3마리중일부
반갑습니다 ^^*
지난 주말 아는 형님, 동생과 다녀온 간단 조황입니다
주말에 비 소식이 있어서 집에서 쉴려다 담주말에도 비예보가 있기에...
이번주 비 예보는 오전에만오고 오후부턴 비가 그친다기에 기상청 구라양을 믿고...
고마 이번주 물때도 좋으니 요번주에가고 담주엔 쉬자고 해서
29일 토요일 13시에 남해로 고고씽 합니다 ㅎㅎ
현지 방파제에 도착하니 16시가 조금 넘었네요
먼저온 3분이 낚시 준비중이여서 어디서 왔냐고 하니 부산서 왔다네요
낚시터 어딜가나 마주치는 10명중 7-8분은 부산 사람이네요 ㅎㅎ
먼저 텐트치고 채비하고 형님과 동생은 낚시하고 전 밥먹을 준비 합니다
부산팀 3분이서 백숙을 해와서 같이 한잔하자네요
전 권하는술은 거절 안하는 타입이라 고맙다며 얼릉 잔을 받았습니다 ㅎㅎ
한잔하는중 먼저 낚시하던 형님이 30급 한마리 하네요 5분후 또 25급 한마리 하네요
살림망에 고기 넣으러온 동생보고 한잔하고 가라는 사이에 형님이 4짜 후반급 뜰채질 할려다 터졌다네요 ㅠ.ㅠ
그말에 다들 파장을 하고 낙시 하러 갑니다 ㅎㅎ(17시30분즘)
6시즘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하네요
기상청에 구라양이 오늘도 구라를 쳤네요 ㅎㅎ
그래도 많은비는 아니고 고기도 올라오기에 낙시에 열중합니다
두마리 잡고 4짜는 넘는놈으로 걸었으나 막대찌가 보일즘 테트라에 돌진하는넘에 2호 목줄이 걍 나가네요 ㅠ.ㅠ
도대체 이방파제에서 수염을 몇개나 달아 줫는지 ㅠ.ㅠ
19시반즘 비도 제법 많이오고 배도 출출해서 삼겹살 구워서 또 한잔 합니다 ㅎㅎ
20시반즘 비가 약간 잦아들기에 또 낚시 삼매경에 빠져 봅니다
자정 다되서 손맛을 봤으니 입맛을 보기위해 다들 모여서 또 술을 한잔 합니다
사람이 6명이라 감시 7마리를 형님이 맛나게 썽글었네요 ㅎㅎ
남은 감시뼈와 통마리까지 넣어서 매운탕은 제가 대충 끌여서 먹는데. . .
캬~ 감시가 이제 거의 100% 맛이던거 같네요
회는 어찌나 입에 착착 감기는지 ㅎㅎ
또 매운탕은 얼매나 진국이던지 맛이 아주 끝내 주더군요 ㅎㅎ
덕분에 쐬주는 아주 작살이 나네요 ㅎㅎ
두어시간 먹고 나니 새벽2시 나머지 분들은 다 주무시러 가시고 저와 동생은 다시 낙시합니다 ㅎㅎ
중날물이 지나니 고기도 거의 입질 안하고 해서
4시즘 힘들게 잡은 감시 두마리 두레박에 들고 오다 넘어질뻔하며 자동 방생합니다 ㅎㅎ
역시 술먹고 낚시는 위험하니 조심 또조심 해야 되겠네요(다행이 다치진 않았음 ㅡ,.ㅡㅋ)
술도되고 피곤도해서 4시넘어 걍 해골을 뉘였네요 ㅎㅎ
써다보니 글이 길어 졌네요. . .
부산 3분은 꽝치고 일욜 아침에 선상하러 가시네요 ㅎㅎ
저흰 형님 선배분이 10시즘 오셔서 겟바위로 낮낚시 했으나 4자긴 4짠데 아주 씨뻘건 혹돔 한마리와
농애, 뽈락, 전갱이, 고등어와 멸치도 제법 했네요
멸치가 얼마나 많던지 찌낙시에 총 열댓마리 이상 올라오더군요 ㅎㅎ
같이간 형님덕분에 알게된 남해 방파제 최근 3번가서 3번다 손맛을 봤으니
제 냉장고가 하나더 늘었네요
마릿수나 씨알도 거제 냉장고 보다 좋으니 아마 최신형 냉장고 같네요 ㅎㅎ
제 갠적으루 삼바리에 터진 놈만 열번 정도되니 조만간 또 터진놈 잡으러 가야 겠네요 ㅎㅎ
언제나 깨바즐낚 하시고 즐건 한주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