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남부와 동부 24시간
① 출 조 일 : 2011년 10월 15토16일(2일간)
② 출 조 지 : 저구/대포/여차/지세포/능포/옥포/덕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멸치물때
⑤ 바다 상황 : 너울과 바람을 피해서
⑥ 조황 요약 : 전갱이 20cm 6, 복어 5~8cm 4, 쏘면 엄청 아픈 쬐그마한 고기 3마리, 망둥어 1,
대포 방파제에서 뱅어돔 17cm 1, 능포에서 전갱이 10cm 약 10여마리 끝.
15일 새벽 2시에 달려 이것저것 2.5만원 구입해서 거제 1만원톨비 주고 남부에 들러서 배 2만원
드리기 전에 아침 겸해서 0.6만원 먹고(모두 x 2배의 돈 투입) 그리고 1,965원 sk 주유소 들러서
6만원 주유하고 군것질용으로 마트에 들러서 3만원 사용해서 낚시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깜깜하지만 언제나 희망과 갯내음 맡으며 아침을 기다려 봅니다. 주위가 너무 붐빕니다.
여차, 홍포, 대포 앞 바다는 멸치 어장이 형성 되어 바다엔 갈메기 군단과 바다엔 쌍끌이 어선단이
낚시꾼의 발 밑에 너울보다 더 무서운 파도를 만들어 냅니다.
며칠전 낚시꾼 빠져 뉴스 나온 것 보고, 선장께 바로 전화 했습니다. 저 아직 더 살고 시퍼요
제발 철수시켜 주세요. 한 10분 있으니 반가운 철수 배 옵니다.
고기 몇마리 했습니꺼? 예...목숨 건졌습니다. 멸치 어장이 형성 되어 있다면 왜? 이쪽에 내려
줍니까? 낚시 할만 한 곳에 내려주면 좋았을 텐데....선장은 아무말 안합니다. 철수 하면서 보니
바람 없고 홈통에 여러 낚시인이 열낚하는 것을 목격 해서 속으로 여러번 다짐(????)을 하면서
내립니다.
오후엔 뭔 바람주의보로 출조 못할 거랍니다. 해서 방파제로 발길을 돌립니다. 먼저 대포 방파제
뱅어 한수 합니다. 끝 입니다. 다음은 홍포 입니다. 맞바람이 칩니다. 목줄이 꼬여서 신경질이 엄청
납니다. 발길을 돌립니다. 저구에서 할려니 배가 정박해 있어 어렵습니다. 오후 3시 넘어서
거가 대교를 넘어서 패장의 마음으로 고민을 합니다.
내일은 꼭 잡겠다. 일당이 아까워서라도...이건 취미를 이미 망각한채 승부욕을 부른 것이고
내가 자초한 일이다. 내가 내 무덤을 파는구나...
일요일 새벽 2시에 친구에게 전화 합니다. 이번엔 동부로 갈까? 아니 가덕도 새바지 가보자..그래
천성에 도착해서 보니 낚시인의 차가 몇대 없습니다. 이상해서 물어 봤습니다. 오늘 주의보 . 경보?
내려서 배 못뜹니다. 고민을 30분 둘이서 합니다.
돈 있나? 응 어제 남은 것 있다. 탈탈털어 3만2천원 있습니다. 이거 왕복 하고 1.2만원 점심먹으면
되것다. 차 기름은 카드로 넣던지 하고,,,이번엔 동부다. 배 못뜨니 방파제 쑤셔보자..
덕포 방파제 도착하니 배타고 못나간 낚시인이 굉장히 많다.
발길을 돌려 팔랑포 방파제 도착을 해 보니 더 많다
그래서 옥포에서 느태들어가는 방파제에 도착해서 밑밥을 치니 뱅어돔이 엄청 많다. 핀다.
얼씨구나 0찌로 0.3호, 0.5호, 1.0호 에이 복쨍이 때문에 남아 나지가 않는다. 방파제 앞 낚시점에서
홍지렁이 5천원주고 구입해서 담구었다. 망둥어 올라 왔다...이상타 그렇게 또 이렇게 많이 뱅어가
피어는데....한 50여분 둘이서 씨루다가 철수!!! 능포 가보자...
우~와~~~~사람 많다. 방파제 내려 앉겠다. 중간쯤에 내만으로 품질을 엄청 하고 던지니 시원스럽게
찍가 잠긴다. 전갱이전갱이전갱이전갱이 장갑 다 ~~ 버렸습니다. 지세포 가보자....걸어서 남은 밑밥
들고 장비 챙기고 뻘뻘거리며 산을 넘어가니 사람도 많거니와 바람도 장난이 아닙니다.
지세포 짬뽕 2그릇 먹고 잠이 쏟아 집니다. 눈을 조금 붙이니 오후 6시쯤 됩니다. 왜? 이렇게
우리에게만 시련을 주시는지???? 모 르 겠 네 ~~~~~~~
누가 보고 있나?
인낚에선 온통 풍어 소식이더니만................
거제도에 있는 휴게소에서 낚시인이 하시는 말을 들었습니다....
요즘은 선상 하지 아니하면 손맛을 못 봅니다. 선상도 어렵게 하는데...갯방구가 되겠습니까?
(선상은 않합니다..한번 했다가 배 멀미에 육체적으로 굉장히 피곤해서 그 여파가 일주일을
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취미로 하는 것인데 생업에 지장을 초래할 순 없어서)
2일 24시간 동안 피 같은 시간에 멋진 취미 활동을 위해서 모아둔 자금 둘이서 22만 소요되고
취미활동에 대한 기억은 없고 아~~~~~~피곤하다..라는 기억뿐.그러나
다다음쭈엔 도보 포인트 한번 가 봐야지~~~~~돈도 없꼬..
② 출 조 지 : 저구/대포/여차/지세포/능포/옥포/덕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멸치물때
⑤ 바다 상황 : 너울과 바람을 피해서
⑥ 조황 요약 : 전갱이 20cm 6, 복어 5~8cm 4, 쏘면 엄청 아픈 쬐그마한 고기 3마리, 망둥어 1,
대포 방파제에서 뱅어돔 17cm 1, 능포에서 전갱이 10cm 약 10여마리 끝.
15일 새벽 2시에 달려 이것저것 2.5만원 구입해서 거제 1만원톨비 주고 남부에 들러서 배 2만원
드리기 전에 아침 겸해서 0.6만원 먹고(모두 x 2배의 돈 투입) 그리고 1,965원 sk 주유소 들러서
6만원 주유하고 군것질용으로 마트에 들러서 3만원 사용해서 낚시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깜깜하지만 언제나 희망과 갯내음 맡으며 아침을 기다려 봅니다. 주위가 너무 붐빕니다.
여차, 홍포, 대포 앞 바다는 멸치 어장이 형성 되어 바다엔 갈메기 군단과 바다엔 쌍끌이 어선단이
낚시꾼의 발 밑에 너울보다 더 무서운 파도를 만들어 냅니다.
며칠전 낚시꾼 빠져 뉴스 나온 것 보고, 선장께 바로 전화 했습니다. 저 아직 더 살고 시퍼요
제발 철수시켜 주세요. 한 10분 있으니 반가운 철수 배 옵니다.
고기 몇마리 했습니꺼? 예...목숨 건졌습니다. 멸치 어장이 형성 되어 있다면 왜? 이쪽에 내려
줍니까? 낚시 할만 한 곳에 내려주면 좋았을 텐데....선장은 아무말 안합니다. 철수 하면서 보니
바람 없고 홈통에 여러 낚시인이 열낚하는 것을 목격 해서 속으로 여러번 다짐(????)을 하면서
내립니다.
오후엔 뭔 바람주의보로 출조 못할 거랍니다. 해서 방파제로 발길을 돌립니다. 먼저 대포 방파제
뱅어 한수 합니다. 끝 입니다. 다음은 홍포 입니다. 맞바람이 칩니다. 목줄이 꼬여서 신경질이 엄청
납니다. 발길을 돌립니다. 저구에서 할려니 배가 정박해 있어 어렵습니다. 오후 3시 넘어서
거가 대교를 넘어서 패장의 마음으로 고민을 합니다.
내일은 꼭 잡겠다. 일당이 아까워서라도...이건 취미를 이미 망각한채 승부욕을 부른 것이고
내가 자초한 일이다. 내가 내 무덤을 파는구나...
일요일 새벽 2시에 친구에게 전화 합니다. 이번엔 동부로 갈까? 아니 가덕도 새바지 가보자..그래
천성에 도착해서 보니 낚시인의 차가 몇대 없습니다. 이상해서 물어 봤습니다. 오늘 주의보 . 경보?
내려서 배 못뜹니다. 고민을 30분 둘이서 합니다.
돈 있나? 응 어제 남은 것 있다. 탈탈털어 3만2천원 있습니다. 이거 왕복 하고 1.2만원 점심먹으면
되것다. 차 기름은 카드로 넣던지 하고,,,이번엔 동부다. 배 못뜨니 방파제 쑤셔보자..
덕포 방파제 도착하니 배타고 못나간 낚시인이 굉장히 많다.
발길을 돌려 팔랑포 방파제 도착을 해 보니 더 많다
그래서 옥포에서 느태들어가는 방파제에 도착해서 밑밥을 치니 뱅어돔이 엄청 많다. 핀다.
얼씨구나 0찌로 0.3호, 0.5호, 1.0호 에이 복쨍이 때문에 남아 나지가 않는다. 방파제 앞 낚시점에서
홍지렁이 5천원주고 구입해서 담구었다. 망둥어 올라 왔다...이상타 그렇게 또 이렇게 많이 뱅어가
피어는데....한 50여분 둘이서 씨루다가 철수!!! 능포 가보자...
우~와~~~~사람 많다. 방파제 내려 앉겠다. 중간쯤에 내만으로 품질을 엄청 하고 던지니 시원스럽게
찍가 잠긴다. 전갱이전갱이전갱이전갱이 장갑 다 ~~ 버렸습니다. 지세포 가보자....걸어서 남은 밑밥
들고 장비 챙기고 뻘뻘거리며 산을 넘어가니 사람도 많거니와 바람도 장난이 아닙니다.
지세포 짬뽕 2그릇 먹고 잠이 쏟아 집니다. 눈을 조금 붙이니 오후 6시쯤 됩니다. 왜? 이렇게
우리에게만 시련을 주시는지???? 모 르 겠 네 ~~~~~~~
누가 보고 있나?
인낚에선 온통 풍어 소식이더니만................
거제도에 있는 휴게소에서 낚시인이 하시는 말을 들었습니다....
요즘은 선상 하지 아니하면 손맛을 못 봅니다. 선상도 어렵게 하는데...갯방구가 되겠습니까?
(선상은 않합니다..한번 했다가 배 멀미에 육체적으로 굉장히 피곤해서 그 여파가 일주일을
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취미로 하는 것인데 생업에 지장을 초래할 순 없어서)
2일 24시간 동안 피 같은 시간에 멋진 취미 활동을 위해서 모아둔 자금 둘이서 22만 소요되고
취미활동에 대한 기억은 없고 아~~~~~~피곤하다..라는 기억뿐.그러나
다다음쭈엔 도보 포인트 한번 가 봐야지~~~~~돈도 없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