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 낫개 주말조황...
① 출 조 일 : 10월8일 토요일
② 출 조 지 : 다대포 낫개 초소앞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파도도 적당. 낚시하기 최적의날씨
⑥ 조황 요약 : 시장고등어 10여수, 메가리20이상 사이즈 10여수
토요일 새벽 오랜만에 다대포 낫개 출조해봤습니다.
보통때 가는 것처럼.. 새벽 4시 집에서 출발.. 가는길에 동생 한명 픽업하고 둘이서 고고싱~~
낫개입구 전x낚시에서 마끼랑 미끼새우 구입..
평소 가는곳보다 500원이 비싼 3000원씩 받습니다.
아 근데 상태가 최상입니다.
저는 이집과 관계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주가던 낚시방 문닫혀있어 어쩔수없이 여기 왔는데, 마끼 크기도 좋고 상태도 좋고, 미끼 백크릴도 상태좋습니다. 새우들이 빵빵합니다. 마끼를 미끼로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몇천원 더 들였지만 상태보고 충분히 만족하며 산타고 초소앞으로 달립니다.
아...입구에 차량 출입차단 봉에 쇠사슬 걸려있습니다.
이론.. 씨X씨X... 군바리들..
옆에 간판에 10월부터 오전6시에 열어준답니다.
헉.. 어쩔수없이 조선소 입구 차세우고 걸어갑니다.
오르막 올라가며 담부터 배타고 가야지.. 생각밖에 안듭니다.
자리에 오니 물상황 좋습니다.
야간찌 채비 하고 투척~~
입질없습니다.
동 틉니다.
앞쪽 은성호 타고 오신 조사님들 6분 정도 앞쪽 갯바위에 있네요.
여기 자주 왔지만 저자리에 저렇게 많은 조사님 오신거 첨봅니다.
뭔가 잡힐려나..
동이 트니 토박이 어르신들 한두분 오시네요..
그러더니.. 그 좁은자리에 9명이 서서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날이 좋아서인지 요즘 낚시가 잘되서인지..
어쨌든 동트고부터 계속되는 고등어 입질. 그사이 30이 넘는 고등어도 한두마리 올라옵니다.
사이즈가 제법되니 손맛은 좋습니다.
그리고 이곳 발앞이 대략8미터에서 10미터권이라 깊은곳에서 올리는 고등어 30짜리 손맛 좋습니다.
옆에 자주뵙던 어르신께 물어보니 추석후 감성돔이 제법 많이 나왔는데 요근래 10일정도는 하루 한마리가 다라고 하시네요.
오늘 그 한마리 내가 잡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밑밥 뿌려가며.. 쪼아보는데.. 역시 고등어..
참 신기한게 난 올리면 고등어 바로 옆에서 하던 동생놈은 올리면 메가리입니다. 5미터 정도 떨어진데서 입질받는데도 철수할때까지 이렇더군요..
채비 수심의 차이인가봅니다.
오전 9시가 지니 옆에 뒤늦게 오신 어르신 조사님.. 제 동생 바로 옆 같은 포인트에 찌 던져 25정도 되는 감성돔 올립니다.
아~~ 저거 우리가 뿌린 밑밥으로 온건데 왜 저기 무노 내꺼에 물지.. 속으로 이래생각하며 오 감성돔올라왔다 함 웃어주며, 우리도 올려보자고 열심히 투척..
또 고등어..
그뒤로 고등어 댓마리 잡고 갯바위 찌든 밑밥까지 물퍼 치우고 옆 조사님들께 양보하고 철수합니다.
아 오늘도 감성돔은 황치고 고등어로 손맛보고 돌아왔습니다.
요즘 낫개 지역이 대체적으로 씨알좋은 고등어가 붙어있는거 같습니다.
그 덕에 아래쪽 감성돔 입질이 잠잠한거같은데..
매일같이 한두마리씩은 올라오는걸로 봐서는 잡어 분리만 잘하면 감성돔 손맛볼듯합니다.
오늘도 황이라 사진없습니다.
다음엔 감시 사진 꼭 올려보겠습니다. ㅋㅋ
② 출 조 지 : 다대포 낫개 초소앞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파도도 적당. 낚시하기 최적의날씨
⑥ 조황 요약 : 시장고등어 10여수, 메가리20이상 사이즈 10여수
토요일 새벽 오랜만에 다대포 낫개 출조해봤습니다.
보통때 가는 것처럼.. 새벽 4시 집에서 출발.. 가는길에 동생 한명 픽업하고 둘이서 고고싱~~
낫개입구 전x낚시에서 마끼랑 미끼새우 구입..
평소 가는곳보다 500원이 비싼 3000원씩 받습니다.
아 근데 상태가 최상입니다.
저는 이집과 관계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주가던 낚시방 문닫혀있어 어쩔수없이 여기 왔는데, 마끼 크기도 좋고 상태도 좋고, 미끼 백크릴도 상태좋습니다. 새우들이 빵빵합니다. 마끼를 미끼로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몇천원 더 들였지만 상태보고 충분히 만족하며 산타고 초소앞으로 달립니다.
아...입구에 차량 출입차단 봉에 쇠사슬 걸려있습니다.
이론.. 씨X씨X... 군바리들..
옆에 간판에 10월부터 오전6시에 열어준답니다.
헉.. 어쩔수없이 조선소 입구 차세우고 걸어갑니다.
오르막 올라가며 담부터 배타고 가야지.. 생각밖에 안듭니다.
자리에 오니 물상황 좋습니다.
야간찌 채비 하고 투척~~
입질없습니다.
동 틉니다.
앞쪽 은성호 타고 오신 조사님들 6분 정도 앞쪽 갯바위에 있네요.
여기 자주 왔지만 저자리에 저렇게 많은 조사님 오신거 첨봅니다.
뭔가 잡힐려나..
동이 트니 토박이 어르신들 한두분 오시네요..
그러더니.. 그 좁은자리에 9명이 서서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날이 좋아서인지 요즘 낚시가 잘되서인지..
어쨌든 동트고부터 계속되는 고등어 입질. 그사이 30이 넘는 고등어도 한두마리 올라옵니다.
사이즈가 제법되니 손맛은 좋습니다.
그리고 이곳 발앞이 대략8미터에서 10미터권이라 깊은곳에서 올리는 고등어 30짜리 손맛 좋습니다.
옆에 자주뵙던 어르신께 물어보니 추석후 감성돔이 제법 많이 나왔는데 요근래 10일정도는 하루 한마리가 다라고 하시네요.
오늘 그 한마리 내가 잡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밑밥 뿌려가며.. 쪼아보는데.. 역시 고등어..
참 신기한게 난 올리면 고등어 바로 옆에서 하던 동생놈은 올리면 메가리입니다. 5미터 정도 떨어진데서 입질받는데도 철수할때까지 이렇더군요..
채비 수심의 차이인가봅니다.
오전 9시가 지니 옆에 뒤늦게 오신 어르신 조사님.. 제 동생 바로 옆 같은 포인트에 찌 던져 25정도 되는 감성돔 올립니다.
아~~ 저거 우리가 뿌린 밑밥으로 온건데 왜 저기 무노 내꺼에 물지.. 속으로 이래생각하며 오 감성돔올라왔다 함 웃어주며, 우리도 올려보자고 열심히 투척..
또 고등어..
그뒤로 고등어 댓마리 잡고 갯바위 찌든 밑밥까지 물퍼 치우고 옆 조사님들께 양보하고 철수합니다.
아 오늘도 감성돔은 황치고 고등어로 손맛보고 돌아왔습니다.
요즘 낫개 지역이 대체적으로 씨알좋은 고등어가 붙어있는거 같습니다.
그 덕에 아래쪽 감성돔 입질이 잠잠한거같은데..
매일같이 한두마리씩은 올라오는걸로 봐서는 잡어 분리만 잘하면 감성돔 손맛볼듯합니다.
오늘도 황이라 사진없습니다.
다음엔 감시 사진 꼭 올려보겠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