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내만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8월 5일
② 출 조 지 : 고성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장판인데 잘 안감
⑥ 조황 요약 : 나름 조음
맨날 눈팅만 하다 저도 함 써봅니다.
아침 10시에 일어나 밥먹고 잠시 그림좀 그리다가 고성ㅅ ㅎ 낚시 사장님께 전화~
고성내만에 감시가 붙었다네요 오후 3시까지 오라네요..
잠시 창밖을 보니 땡볕이... 지금 나갔다간 타죽겠다 싶어 그림 마저 그리고 2시 반에 주섬 주섬 장비 챙기고 출발
5분 뒤 도착 !^^ 그동안 집 옆에 놔두고 왜그리 멀리까지 싸돌아 다녔는지....^^
선상낚시 1분과 저 이렇게 달려봅니다. 근데 내만이라는데 한 20분 넘게 달립니다. 이러다 기름값이나 나오련지..
어쨌거나 저는 조금 큰 여에 내립니다. 근데 물이 장판이라 좋은데 안갑니다.
휴 ~ 오늘도 꽝이구나.. 그래도 주섬 주섬 채비해 봅니다. 철수는 저녁 9시라니깐. 해봐야지요
생각을 했지요.. '물이 안가고 수심이 7m정도... 음 제로찌에 G6봉돌로 천천히 내려보자..'
입질이 없네.. 역시나..
다시 채비 2호원줄-B찌-스텔스3-형광구슬-나이론도레-1호목줄-B봉돌-감시3호바늘
10M 캐스팅! 찌가 동동동 천천히 흘러갑니다. 전날 빵가루 두봉지 정도 남아서 걍 감시파우다랑 썩었더니 밑밥이
많네요 막 퍼 부었습니다.
뭐 되겠나 싶어 찌던져 놓고 걍 낚시대 내려 놨습니다. 가던지 말던지.. 근데 잠시뒤 찌가 스물스물 잠겼다 말다
스르륵~! 뭐냐! 챔질 꾹~~ 꾸~~욱 드렉을 풀어 놨는지 찍~~찍 풀리고
야~ 재미지다..ㅋㅋ 이 얼마만의 손맛이냐
올려보니 35정도..^^ 이게 잡은 것중 젤 컷네요^^
그 뒤로 조금 가까이에...캐스팅 밑밥 동조~ 벵이만 치러 다니다보니^^
또다시 스르륵~ 재미난다..^^ 27정도!
그 뒤로 던지면 물고~ 던지면 물고~ 또 던지면 물고~ 근데 씨알이 작네
해가 지네요 철수9시라는데.. 전짜찌로 바꾸고 던지니 볼락이 무네요..^^ 청개비 달아 민장대로 쑤시면 엄청..
한참 하다 9시 20분 철수~!
오늘 고성내만 첨으로 달려봤는데 참 좋았네요.. 오후 3 선선할때 시작해서 저녁 9시 넘어서까지..
한낮 불볕더위땜시 선장님께서 시간조정을 했는데 넘 좋네요 새벽에 잠못자고 하는 것보다 훨씬 좋네요^^
선장님 친절도 하시고.. 그럼 이만 어설픈 초보 조행기 줄여 봅니다. 선배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꾸벅~
(몰황행님~^^ 전화 드릴라 했는데 행님 바쁜것 같아서 걍 혼자 갔습니다. 낚시하는데 어찌나 행님 생각이 나던지..
거제까지 혼자 가기 좀 거시기 해서,,^^ 담에 우리동네 오세요 ^^)
② 출 조 지 : 고성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장판인데 잘 안감
⑥ 조황 요약 : 나름 조음
맨날 눈팅만 하다 저도 함 써봅니다.
아침 10시에 일어나 밥먹고 잠시 그림좀 그리다가 고성ㅅ ㅎ 낚시 사장님께 전화~
고성내만에 감시가 붙었다네요 오후 3시까지 오라네요..
잠시 창밖을 보니 땡볕이... 지금 나갔다간 타죽겠다 싶어 그림 마저 그리고 2시 반에 주섬 주섬 장비 챙기고 출발
5분 뒤 도착 !^^ 그동안 집 옆에 놔두고 왜그리 멀리까지 싸돌아 다녔는지....^^
선상낚시 1분과 저 이렇게 달려봅니다. 근데 내만이라는데 한 20분 넘게 달립니다. 이러다 기름값이나 나오련지..
어쨌거나 저는 조금 큰 여에 내립니다. 근데 물이 장판이라 좋은데 안갑니다.
휴 ~ 오늘도 꽝이구나.. 그래도 주섬 주섬 채비해 봅니다. 철수는 저녁 9시라니깐. 해봐야지요
생각을 했지요.. '물이 안가고 수심이 7m정도... 음 제로찌에 G6봉돌로 천천히 내려보자..'
입질이 없네.. 역시나..
다시 채비 2호원줄-B찌-스텔스3-형광구슬-나이론도레-1호목줄-B봉돌-감시3호바늘
10M 캐스팅! 찌가 동동동 천천히 흘러갑니다. 전날 빵가루 두봉지 정도 남아서 걍 감시파우다랑 썩었더니 밑밥이
많네요 막 퍼 부었습니다.
뭐 되겠나 싶어 찌던져 놓고 걍 낚시대 내려 놨습니다. 가던지 말던지.. 근데 잠시뒤 찌가 스물스물 잠겼다 말다
스르륵~! 뭐냐! 챔질 꾹~~ 꾸~~욱 드렉을 풀어 놨는지 찍~~찍 풀리고
야~ 재미지다..ㅋㅋ 이 얼마만의 손맛이냐
올려보니 35정도..^^ 이게 잡은 것중 젤 컷네요^^
그 뒤로 조금 가까이에...캐스팅 밑밥 동조~ 벵이만 치러 다니다보니^^
또다시 스르륵~ 재미난다..^^ 27정도!
그 뒤로 던지면 물고~ 던지면 물고~ 또 던지면 물고~ 근데 씨알이 작네
해가 지네요 철수9시라는데.. 전짜찌로 바꾸고 던지니 볼락이 무네요..^^ 청개비 달아 민장대로 쑤시면 엄청..
한참 하다 9시 20분 철수~!
오늘 고성내만 첨으로 달려봤는데 참 좋았네요.. 오후 3 선선할때 시작해서 저녁 9시 넘어서까지..
한낮 불볕더위땜시 선장님께서 시간조정을 했는데 넘 좋네요 새벽에 잠못자고 하는 것보다 훨씬 좋네요^^
선장님 친절도 하시고.. 그럼 이만 어설픈 초보 조행기 줄여 봅니다. 선배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꾸벅~
(몰황행님~^^ 전화 드릴라 했는데 행님 바쁜것 같아서 걍 혼자 갔습니다. 낚시하는데 어찌나 행님 생각이 나던지..
거제까지 혼자 가기 좀 거시기 해서,,^^ 담에 우리동네 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