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외포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12월 4월 일요일 새벽5시
② 출 조 지 : 거제도 외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불고 너울 심함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날씨추워지고나서 낚시를 안갔더니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일주일전부터 계획했던낚시를 어제 일요일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장사마치고 새벽에 바로 출발해서
밑밥말고 밥먹고 이래저래하니 4시네요
외포항에는 6시에 첫배라 느긋하게 출발해봅니다.
5시에 외포항 외포낚시 도착해서 조금기다린후 선장님 나오시네요
간단히 커피한잔마시고 명부작성후 출발합니다.
갯바위에 자리가 없을거라고 말씀하시네요.
두명이서 밑밥만 5만원치 말아왔는데 큰일입니다.
그래도 일단 출발~
너울이 좀 있습니다. 배가 울렁울렁...ㅎㅎ
아는형이랑 둘이서 나간출조라 설레입니다.
포인트 몇군대 비어있는데 선장님 너울쎄서 위험하다고 안내려주시네요...
그래서 조금 안전한포인트에 두명하선.. 이리저리 포인트 탐색한다고 해가뜹니다..
서둘러 채비하고 부푼기대감을안고 캐스팅...
조류가 앞쪽으로 흘러들어옵니다.
너울도있어서 앞에 계속 포말이생기고.... 물은 두물이라 거의 안가고
난감합니다...
던지고 원줄을 새로감은지라 바람에 날려 원줄정리중에 찌가 쏙하고 없어집니다...
큰일...ㅠㅠ 되는데로 빨리감아봅니다. 챔질도없이..ㅋㅋㅋㅋ 아직물고있네요
수면가까이와서 쿡쿡쿡해주고 싸이즈 민망한 30도안되는감생이가 배를비추네요..
뜰채도없이 들어뽕 ㅋㅋㅋㅋㅋㅋㅋ
해가뜨고 연신 복어와 노래미로 심심한손맛을채우고
오후들물노려보고 잠시 커피한잔먹고 라면도 끓여먹습니다..
아직둘다 밑밥이 많이남아서 한곳만 열심히 쪼아봅니다.
저는 앞쪽 여밭포인트에 밑밥을 퍼부었습니다..
집어가되었는지 입질이 살살옵니다.
근데 계속 새우만 따먹히고 고기는 안올라오네요
잡어도없는것이 감시가 들어온거 같은데...
계속해서 한자리만 계속 공략합니다.
철수가 4시인데 3시부터 입질이옵니다..
연신 감시 35전후급 세마리올리는데
옆에 같이온형도 한마리 추가하네요..ㅎㅎㅎ
근데 갑자기 같이온형 낚시대휨새가 장난이아닙니다.
거의 u자로 꺽이는데 옆에서 저는 휨새보고 저거 5짜는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올라오면서 처박는게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올려보니........혹돔이네요...ㅋㅋㅋㅋ 싸이즈는 한 40정도 되어보이고
이빨도 장난아니게 나와있습니다..ㅎㅎㅎ
반짝입질후 조용하네요...ㅋㅋㅋㅋ 정리하고 철수했습니다...
갯바위 다른팀들 전부 한마리도 못잡았다네요
저희만 잡았다하시면서 사진도 찍어주시네요 ㅋㅋㅋㅋㅋ
싸이즈는 민망하지만 그래도 한방찍어봅니다 ㅎㅎㅎㅎ
② 출 조 지 : 거제도 외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불고 너울 심함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날씨추워지고나서 낚시를 안갔더니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일주일전부터 계획했던낚시를 어제 일요일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장사마치고 새벽에 바로 출발해서
밑밥말고 밥먹고 이래저래하니 4시네요
외포항에는 6시에 첫배라 느긋하게 출발해봅니다.
5시에 외포항 외포낚시 도착해서 조금기다린후 선장님 나오시네요
간단히 커피한잔마시고 명부작성후 출발합니다.
갯바위에 자리가 없을거라고 말씀하시네요.
두명이서 밑밥만 5만원치 말아왔는데 큰일입니다.
그래도 일단 출발~
너울이 좀 있습니다. 배가 울렁울렁...ㅎㅎ
아는형이랑 둘이서 나간출조라 설레입니다.
포인트 몇군대 비어있는데 선장님 너울쎄서 위험하다고 안내려주시네요...
그래서 조금 안전한포인트에 두명하선.. 이리저리 포인트 탐색한다고 해가뜹니다..
서둘러 채비하고 부푼기대감을안고 캐스팅...
조류가 앞쪽으로 흘러들어옵니다.
너울도있어서 앞에 계속 포말이생기고.... 물은 두물이라 거의 안가고
난감합니다...
던지고 원줄을 새로감은지라 바람에 날려 원줄정리중에 찌가 쏙하고 없어집니다...
큰일...ㅠㅠ 되는데로 빨리감아봅니다. 챔질도없이..ㅋㅋㅋㅋ 아직물고있네요
수면가까이와서 쿡쿡쿡해주고 싸이즈 민망한 30도안되는감생이가 배를비추네요..
뜰채도없이 들어뽕 ㅋㅋㅋㅋㅋㅋㅋ
해가뜨고 연신 복어와 노래미로 심심한손맛을채우고
오후들물노려보고 잠시 커피한잔먹고 라면도 끓여먹습니다..
아직둘다 밑밥이 많이남아서 한곳만 열심히 쪼아봅니다.
저는 앞쪽 여밭포인트에 밑밥을 퍼부었습니다..
집어가되었는지 입질이 살살옵니다.
근데 계속 새우만 따먹히고 고기는 안올라오네요
잡어도없는것이 감시가 들어온거 같은데...
계속해서 한자리만 계속 공략합니다.
철수가 4시인데 3시부터 입질이옵니다..
연신 감시 35전후급 세마리올리는데
옆에 같이온형도 한마리 추가하네요..ㅎㅎㅎ
근데 갑자기 같이온형 낚시대휨새가 장난이아닙니다.
거의 u자로 꺽이는데 옆에서 저는 휨새보고 저거 5짜는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올라오면서 처박는게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올려보니........혹돔이네요...ㅋㅋㅋㅋ 싸이즈는 한 40정도 되어보이고
이빨도 장난아니게 나와있습니다..ㅎㅎㅎ
반짝입질후 조용하네요...ㅋㅋㅋㅋ 정리하고 철수했습니다...
갯바위 다른팀들 전부 한마리도 못잡았다네요
저희만 잡았다하시면서 사진도 찍어주시네요 ㅋㅋㅋㅋㅋ
싸이즈는 민망하지만 그래도 한방찍어봅니다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