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신묘년 첫출조 조황입니다.
① 출 조 일 : 2011년 1월 3일
② 출 조 지 : 나만의 놀이터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너무 오랜만의 조행기라 타이핑하는 손도 떨리고 ... 하지만 그리운 인낚의 올드 횐님들의
안부를 조행기로 갈음(?) 하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연휴기간동안 주의보로 출조를 못해 무리를 해서, 월요일 홀로 저의 놀이
터에 놀러 갔습니다. 통상적으로, 1월에는 농어 낚시를 안했으나 혹시(!)
하는 생각에 출조를 했더니, 역시 농어가 저를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홀로 농어, 호레기(꼴뚜기), 학공치, 그리고 오랜기간동안 다니지 않았던
감성돔 낚시도 다녔습니다. 앞으로는 조과만 있으면 조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부산 앞바다는 쿠로시오 난류가 지나는 길목으로 지난 몇년간
바닷물의 온도 상승으로 한겨울에도 농어가 다 빠져 나가지 않고 머물러 있습니다.
특히, 잡히는 농어 대부분이 수심 약 15미터에서 주로 입질을 하기에 루어낚시로는
거의 불가능하고 릴찌낚시로만 가능합니다.
늦었지만, 인낚 횐님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어복 충만 하십시오.
참 사이즈는 60 & 45cm 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나만의 놀이터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너무 오랜만의 조행기라 타이핑하는 손도 떨리고 ... 하지만 그리운 인낚의 올드 횐님들의
안부를 조행기로 갈음(?) 하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연휴기간동안 주의보로 출조를 못해 무리를 해서, 월요일 홀로 저의 놀이
터에 놀러 갔습니다. 통상적으로, 1월에는 농어 낚시를 안했으나 혹시(!)
하는 생각에 출조를 했더니, 역시 농어가 저를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홀로 농어, 호레기(꼴뚜기), 학공치, 그리고 오랜기간동안 다니지 않았던
감성돔 낚시도 다녔습니다. 앞으로는 조과만 있으면 조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부산 앞바다는 쿠로시오 난류가 지나는 길목으로 지난 몇년간
바닷물의 온도 상승으로 한겨울에도 농어가 다 빠져 나가지 않고 머물러 있습니다.
특히, 잡히는 농어 대부분이 수심 약 15미터에서 주로 입질을 하기에 루어낚시로는
거의 불가능하고 릴찌낚시로만 가능합니다.
늦었지만, 인낚 횐님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어복 충만 하십시오.
참 사이즈는 60 & 45cm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