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가덕조황 정보밑 참고사항.....선배님들 보세요
① 출 조 일 : 이번달만 10회이상 출조
② 출 조 지 :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오늘5명 평소 매일 저혼자
④ 물 때 : 날마다틀려요~
⑤ 바다 상황 : 지맘대로...구라청과는 딴판
⑥ 조황 요약 : 씨알이 아쉬움....
12월 선상을 좀 다니다가 갯바위에 감시가 좀 나오길래 월달 다시 줄기차게 갯방구로 달렸습니다....
꽝은 3번쳤고요....ㅜㅜ(오늘포함...)바람이 불대로 불어서 더이상 떨어질 수온이 없었나 봅니다....
수온 7~8도에서 찌 쪽쪽 빨아대는거보니 수온안정만되고 날씨만 받쳐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감시...
이번주는 날이 계속좋아서 조황이 살아나는듯 싶네요....씨알은 30~35사이 좀크면 35~40초반
40중후반은 보기가 좀 힘드네요....욕지도가서 학꽁치만 X라게 잡아서 질리도록 꾸워먹고 회떠먹다왔는데...
역시 가덕도 경비대비 하루낚시 갔다올만합니다....^^
이번엔 참고사항 입니다....다른분들은 안그렇겠지만 제가본눈으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가덕도 자주오시는 단골분들외 장사오래하신 점주님들 쓰래기봉투 하나씩 챙겨주는집 많습니다....
저도 그렇지만은 제가쓴밑밥은 항상 물청소에 쓰래기는 항상 담아옵니다....
솔직히 남이버린 쓰래기까지는 손대기가 싫더군요....대인배는 안되나 봅니다....
가덕도 자주오시는 단골분들 물청소에 쓰래기 담아가시는 모습...참 정말 보기좋습니다.....
그런데....진해 ㅇㄱ 에서 오는배들 손님들보면 참 가관입니다...쓰래기는 기본이고 자기가 쓴밑밥 청소안하고
배에타다 자기밑밥에 미끄러 넘어지는 분들 여럿봤습니다....이제 갓 낚시배우는 후배입장에서
그런 선배님들보면 참.......작년 시즌부터 가덕도를 접하면서..... 왜 전국 낚시꾼들이 가덕도를 욕하는지
이해를 못하였는데...요즘처럼 고기 귀한시즌되니 점점 눈에 들어오더군요.....
요몇일 확실한 조황을 격고 오랫만에 친구들 5명과 같이 갯바위에 섰습니다....주말이라 마땅한 포인트가 없어
뜬방테트라에 5명이 내렸지요.....5명이 홈통에서부터 쪼르륵서니 한10~15미터정도 길이가 되더군요....
물때는 거진사리물때입니다....물이 빠른날이죠 ^^6시부터 초들물이 시작되면 중들물까지는 쭉쭉갑니다....
안골배한대가 오더니 내옆자리에 두사람 내릴려고합니다....조사님들께 한마디 던졌습니다.......
거기내리시면 물이 빨라서 사장님들도 낚시못할뿐더러 저도 못한다고...다시 타시더군요....
저기 끝쪽에내립니다....좀있다가 또 그배가 홈통쪽 자리도없는 대다가 들이밉니다...한분 내리시더군요....
내려주는 점주나 손님이나....전세낸것이 아니라 할말은 없습디다...그런데 참 그렇대요...
좀있다가 안골다른배오더니 내옆자리에 손님 또내립니다.....말씀을 드렸는대도 그냥 배에서 그냥 막 내리라고
하더군요....손님이 뭔죄가 있습니까...점주님 개념이 참 그렇대요 ㅎㅎㅎㅎ
결국 간격 20미터도 안되는거리에 7명이 서있습니다.....
비좁지만 간만에 친구들끼리 웃으면서 낚시 시작할려는데....참 낚수대 담구기가 싫어 지더군요.....
선장님한테 전화를했습니다.....지금 내릴 갯바위 없는거 아는데...
안골배들 들이 밀어서 도저희 낚시못하겠다고...물도 빠른데....선장님 주저없이 달려와 줍니다.......
참 고맙대요.........
그냥 아무갯바위 내릴수있는데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5명 낚수하는데 21만원에 그냥 바닷물에 3시간정도
찌만 담그고왔네요.....가덕도가 왜 욕을 먹는지 확실히 깨달았습니다....안골 몇몇 개념없는 점주님들.....
님들이 개념없이 들이대는것 때문에...전국의 조사님들이 가덕도 한번왔다 발길 되돌리는 겁니다...
그리고 쓰래기 물청소 말이라도 손님들한테 건내세요....님들때문에 가덕도에서 양심껏 열심히 장사하시는
분들이 욕먹고 같이 안골에서 장사하시는 분들까지 보따리채로 같이 욕먹는 겁니다....
글고 갯바위와서 쓰래기버리고 태우고 청소안하시는분들.....
님들 때문에 가덕도 갯바위에 쓰래기더미가 쌓이고 악취가 나는것입니다.....가덕이나 안골점주분들
철수할때 갯바위 쓰래기보이면 마이크로 다시 주워오라고 하시는분들 많습니다.....
그냥 동내낚시터라고 무시하지마시고 최대한 매너는 서로 지켜가면서 장사하고 낚시합시다....
계속 쌓이고 쌓이다 한번 정보를 올려야 겠다는 생각에 두서없이 몇자 적습니다.......
다음부터는 수첩에 몇월 몇일 몇시 어느낚시점 어떤일이 있었다 정확히 상호공개 하겠습니다....
반성좀하세요^^ 인낚에 계신 조사님들 질안좋다 소문만 믿지마시고 그렇지않은 낚수방들 많습니다....^^
서로 매너만 지켜가면서 하면 될것을 왜 혼자 살겠다고 무덤을 파시는지 모르겠네요......
안골 어느 ㄱㅁㅇ 낚수방처럼 매일 조황에 쓰래기 담아오라는 글...그런거나 좀 배우세요..얼마나 좋습니까^^
참 진해 안골에 비하면 가덕 낚수방들 정말 양반이더만요.....
하루이틀 가덕 출조하면서 보고 올리는글 아닙니다....10월초부터 지금까지 가덕 총 70회이상 출조하면서
보고느낀점입니다...그리고 가덕도 요즘 고기 나옵니다...씨알은 그리 크지않지만 날씨만 받쳐준다면
잔잔한 손맛은 보겠네요.....제글을보고 뭔가 경솔하고 잘못된점이 있다면 선배님들께서 뭐가 잘못됐는지
콕콕 집어주세요....반성하고 고치겠습니다....근데 진짜 개념없는 안골배 몇대 수류탄 던지고 싶네요 ㅎㅎ
② 출 조 지 :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오늘5명 평소 매일 저혼자
④ 물 때 : 날마다틀려요~
⑤ 바다 상황 : 지맘대로...구라청과는 딴판
⑥ 조황 요약 : 씨알이 아쉬움....
12월 선상을 좀 다니다가 갯바위에 감시가 좀 나오길래 월달 다시 줄기차게 갯방구로 달렸습니다....
꽝은 3번쳤고요....ㅜㅜ(오늘포함...)바람이 불대로 불어서 더이상 떨어질 수온이 없었나 봅니다....
수온 7~8도에서 찌 쪽쪽 빨아대는거보니 수온안정만되고 날씨만 받쳐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감시...
이번주는 날이 계속좋아서 조황이 살아나는듯 싶네요....씨알은 30~35사이 좀크면 35~40초반
40중후반은 보기가 좀 힘드네요....욕지도가서 학꽁치만 X라게 잡아서 질리도록 꾸워먹고 회떠먹다왔는데...
역시 가덕도 경비대비 하루낚시 갔다올만합니다....^^
이번엔 참고사항 입니다....다른분들은 안그렇겠지만 제가본눈으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가덕도 자주오시는 단골분들외 장사오래하신 점주님들 쓰래기봉투 하나씩 챙겨주는집 많습니다....
저도 그렇지만은 제가쓴밑밥은 항상 물청소에 쓰래기는 항상 담아옵니다....
솔직히 남이버린 쓰래기까지는 손대기가 싫더군요....대인배는 안되나 봅니다....
가덕도 자주오시는 단골분들 물청소에 쓰래기 담아가시는 모습...참 정말 보기좋습니다.....
그런데....진해 ㅇㄱ 에서 오는배들 손님들보면 참 가관입니다...쓰래기는 기본이고 자기가 쓴밑밥 청소안하고
배에타다 자기밑밥에 미끄러 넘어지는 분들 여럿봤습니다....이제 갓 낚시배우는 후배입장에서
그런 선배님들보면 참.......작년 시즌부터 가덕도를 접하면서..... 왜 전국 낚시꾼들이 가덕도를 욕하는지
이해를 못하였는데...요즘처럼 고기 귀한시즌되니 점점 눈에 들어오더군요.....
요몇일 확실한 조황을 격고 오랫만에 친구들 5명과 같이 갯바위에 섰습니다....주말이라 마땅한 포인트가 없어
뜬방테트라에 5명이 내렸지요.....5명이 홈통에서부터 쪼르륵서니 한10~15미터정도 길이가 되더군요....
물때는 거진사리물때입니다....물이 빠른날이죠 ^^6시부터 초들물이 시작되면 중들물까지는 쭉쭉갑니다....
안골배한대가 오더니 내옆자리에 두사람 내릴려고합니다....조사님들께 한마디 던졌습니다.......
거기내리시면 물이 빨라서 사장님들도 낚시못할뿐더러 저도 못한다고...다시 타시더군요....
저기 끝쪽에내립니다....좀있다가 또 그배가 홈통쪽 자리도없는 대다가 들이밉니다...한분 내리시더군요....
내려주는 점주나 손님이나....전세낸것이 아니라 할말은 없습디다...그런데 참 그렇대요...
좀있다가 안골다른배오더니 내옆자리에 손님 또내립니다.....말씀을 드렸는대도 그냥 배에서 그냥 막 내리라고
하더군요....손님이 뭔죄가 있습니까...점주님 개념이 참 그렇대요 ㅎㅎㅎㅎ
결국 간격 20미터도 안되는거리에 7명이 서있습니다.....
비좁지만 간만에 친구들끼리 웃으면서 낚시 시작할려는데....참 낚수대 담구기가 싫어 지더군요.....
선장님한테 전화를했습니다.....지금 내릴 갯바위 없는거 아는데...
안골배들 들이 밀어서 도저희 낚시못하겠다고...물도 빠른데....선장님 주저없이 달려와 줍니다.......
참 고맙대요.........
그냥 아무갯바위 내릴수있는데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5명 낚수하는데 21만원에 그냥 바닷물에 3시간정도
찌만 담그고왔네요.....가덕도가 왜 욕을 먹는지 확실히 깨달았습니다....안골 몇몇 개념없는 점주님들.....
님들이 개념없이 들이대는것 때문에...전국의 조사님들이 가덕도 한번왔다 발길 되돌리는 겁니다...
그리고 쓰래기 물청소 말이라도 손님들한테 건내세요....님들때문에 가덕도에서 양심껏 열심히 장사하시는
분들이 욕먹고 같이 안골에서 장사하시는 분들까지 보따리채로 같이 욕먹는 겁니다....
글고 갯바위와서 쓰래기버리고 태우고 청소안하시는분들.....
님들 때문에 가덕도 갯바위에 쓰래기더미가 쌓이고 악취가 나는것입니다.....가덕이나 안골점주분들
철수할때 갯바위 쓰래기보이면 마이크로 다시 주워오라고 하시는분들 많습니다.....
그냥 동내낚시터라고 무시하지마시고 최대한 매너는 서로 지켜가면서 장사하고 낚시합시다....
계속 쌓이고 쌓이다 한번 정보를 올려야 겠다는 생각에 두서없이 몇자 적습니다.......
다음부터는 수첩에 몇월 몇일 몇시 어느낚시점 어떤일이 있었다 정확히 상호공개 하겠습니다....
반성좀하세요^^ 인낚에 계신 조사님들 질안좋다 소문만 믿지마시고 그렇지않은 낚수방들 많습니다....^^
서로 매너만 지켜가면서 하면 될것을 왜 혼자 살겠다고 무덤을 파시는지 모르겠네요......
안골 어느 ㄱㅁㅇ 낚수방처럼 매일 조황에 쓰래기 담아오라는 글...그런거나 좀 배우세요..얼마나 좋습니까^^
참 진해 안골에 비하면 가덕 낚수방들 정말 양반이더만요.....
하루이틀 가덕 출조하면서 보고 올리는글 아닙니다....10월초부터 지금까지 가덕 총 70회이상 출조하면서
보고느낀점입니다...그리고 가덕도 요즘 고기 나옵니다...씨알은 그리 크지않지만 날씨만 받쳐준다면
잔잔한 손맛은 보겠네요.....제글을보고 뭔가 경솔하고 잘못된점이 있다면 선배님들께서 뭐가 잘못됐는지
콕콕 집어주세요....반성하고 고치겠습니다....근데 진짜 개념없는 안골배 몇대 수류탄 던지고 싶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