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의 "한숨을" 쉬다
① 출 조 일 : 오늘(수욜)
② 출 조 지 : 안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사리때~~~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금오도에서 어제 꽝치고 존심이 상해서 오늘 한번 더 가기로 했습니다~
금오도 징크스가 약간잇음~
다행히 오늘은 안도쪽으로 간다 하니 안심에 한숨을 쉬봅니다~
그래도 금오보다 안도가 전적이 조았습니다~
끝에서 6번째로 내려봅니다~
항상 저는 갯바위 내리는 순서가 끝에서 몇번째 아님 아예 잴 끝에 내립니다~
채빌 끝내고(전자찌) 두세번만에 시원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한놈 더 있을건데 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러는 와중 해가 뜹니다~
딱하나 가지고 다니는 막대찌 꺼내서 채비를 교환합니다~
지가 막대기는 사용 안하는데~
선장님 활 멀리쳐~잉 수심안나옹께 멀리쳐야~
씨알조은 뽈락나와~잉~알긋제~잉
바람도불고 구멍찌는 30~40까지는 장타가 힘드니 어쩔수업이~
막대기로 채비교환 해봅니다~
10분도 안되서 시원한 찌에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챔질하니~
힘이 장난 아니네요~감쉬이구나~바로 감이 옵니다
이곳이 수심낮은 여밭이라~30~40장타쳐야 5~7미터라~
빠른 제압이 필요할것 같네요~
드뎌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침에 잡은 감쉬신랑 인갑습니다~
그후로 잡어 입집도 못받고 철수하였습니다~
안도서 씨알조은 감쉬2수 하고~
안도(에서)의 한숨을 쉽니다~
조행기에 사진 몇장 올렸습니다~
② 출 조 지 : 안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사리때~~~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금오도에서 어제 꽝치고 존심이 상해서 오늘 한번 더 가기로 했습니다~
금오도 징크스가 약간잇음~
다행히 오늘은 안도쪽으로 간다 하니 안심에 한숨을 쉬봅니다~
그래도 금오보다 안도가 전적이 조았습니다~
끝에서 6번째로 내려봅니다~
항상 저는 갯바위 내리는 순서가 끝에서 몇번째 아님 아예 잴 끝에 내립니다~
채빌 끝내고(전자찌) 두세번만에 시원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한놈 더 있을건데 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러는 와중 해가 뜹니다~
딱하나 가지고 다니는 막대찌 꺼내서 채비를 교환합니다~
지가 막대기는 사용 안하는데~
선장님 활 멀리쳐~잉 수심안나옹께 멀리쳐야~
씨알조은 뽈락나와~잉~알긋제~잉
바람도불고 구멍찌는 30~40까지는 장타가 힘드니 어쩔수업이~
막대기로 채비교환 해봅니다~
10분도 안되서 시원한 찌에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챔질하니~
힘이 장난 아니네요~감쉬이구나~바로 감이 옵니다
이곳이 수심낮은 여밭이라~30~40장타쳐야 5~7미터라~
빠른 제압이 필요할것 같네요~
드뎌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침에 잡은 감쉬신랑 인갑습니다~
그후로 잡어 입집도 못받고 철수하였습니다~
안도서 씨알조은 감쉬2수 하고~
안도(에서)의 한숨을 쉽니다~
조행기에 사진 몇장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