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네요.
① 출 조 일 : 1월29일
② 출 조 지 : 읍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추버요
⑥ 조황 요약 : 빈작.
설날이 가까워 오기에 퍼뜩 나 태어난 집에가서
부모님과 설에 필요한 차례상 차릴꺼 시장에서 해결하고
오후 3시가 지났을 즈음에 갯가로 날랐습니다.
행여 막판에 재수고기라도 꺼낼까 싶어서.ㅋ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춥습니다.
낚시는 하고싶어 출조는 나갔습니다만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양쪽 주머니 안에는 핫팩을 쑤셔 넣은지라 손꾸락은 그나마 대비 했는데
녹여간 크릴이 냉동되는건 미쳐준비 못했습니다.
냉동크릴을 걍 들고 갈때는 뜰망에 담아서 바닷물에 쬐금 담그고 있으면 해결되는데...
햇살이 비치는데도 녹여간 크릴미끼가 냉동크릴로 환원됩니다.
바늘에 꿰기가 너무 애럽네요.
궁여지책으로 크릴을 입안에 혓바닥 위에 놓고 해동시켰습니다.
이렇게 무식한 방법이외
님들 행여 좋은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는 아니지만 가까운곳에 좋은점은 머던지 먹꺼리가 될성 싶으면
퍼뜩 집에와서 포를 뜹니다.
여우와 토기를 멕여 살려야하는 가장으로서의 숭고한 의무때문에..ㅋㅋ
꺽저구가 1Kg이상의 무게가 나갑니다.
감시는 코딱지 만하구..
② 출 조 지 : 읍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추버요
⑥ 조황 요약 : 빈작.
설날이 가까워 오기에 퍼뜩 나 태어난 집에가서
부모님과 설에 필요한 차례상 차릴꺼 시장에서 해결하고
오후 3시가 지났을 즈음에 갯가로 날랐습니다.
행여 막판에 재수고기라도 꺼낼까 싶어서.ㅋ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춥습니다.
낚시는 하고싶어 출조는 나갔습니다만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양쪽 주머니 안에는 핫팩을 쑤셔 넣은지라 손꾸락은 그나마 대비 했는데
녹여간 크릴이 냉동되는건 미쳐준비 못했습니다.
냉동크릴을 걍 들고 갈때는 뜰망에 담아서 바닷물에 쬐금 담그고 있으면 해결되는데...
햇살이 비치는데도 녹여간 크릴미끼가 냉동크릴로 환원됩니다.
바늘에 꿰기가 너무 애럽네요.
궁여지책으로 크릴을 입안에 혓바닥 위에 놓고 해동시켰습니다.
이렇게 무식한 방법이외
님들 행여 좋은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는 아니지만 가까운곳에 좋은점은 머던지 먹꺼리가 될성 싶으면
퍼뜩 집에와서 포를 뜹니다.
여우와 토기를 멕여 살려야하는 가장으로서의 숭고한 의무때문에..ㅋㅋ
꺽저구가 1Kg이상의 무게가 나갑니다.
감시는 코딱지 만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