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도 다녀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1.08.28
② 출 조 지 : 두미도
③ 출조 인원 : 20-30명사이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쯔리겐FG 정기출조가 지난 일요일인 28일 두미도에서 열렸습니다.
명절 전이라 벌초며 여러 사유로 인해 정출 참가자가 그리 많이 참석은 하지 않은 가운데 제가 속해있는 쯔리겐FG 영일만지구(포항, 경주, 영덕)회원 6명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기상이 염려되었지만 의외로 생각했던 것보단 좋아 낚시를 할수 있었으나 제가 내린 자리는 만조되기 2-3시간 전부터
파도가 겟바위로 올라오더니 동이틀 무렵 결국 너울이 덮쳐 같이 내린 일행의 밑밥통이 너울에 쓸려 바다로...
처음 내릴때 퇴로도 없고 아무래도 들물이 계속 받히면 좀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일이 벌어지더군요
같이 내린 포항지구 회원은 낚시가방이며 보조백을 몸으로 끌어안아 더이상의 손해는 보지 않았지만 너울이 약간만 더 높아 일행의 무릎을 쳤다면 일행이 쓸릴뻔한 경우였습니다.
저 또한 약간 높은곳에 짐이라도 옮겨볼 요량으로 움직이다가 미끄러져 정강이 부분이 겟바위에 쓸려 현제 피덕지가 앉아 있네요...ㅎㅎㅎ
폰도 제대로 터지지 않아 고생하였지만 겨우 배를 불러 떠내려간 밑밥통 건지고 다른곳에 내리고 짐을 높은곳으로 옮기고 얼마되지않아 또 너울이 발앞까지 밀려와 밑밥통 잡고 하였지만 일행이 남은밑밥 빵가루 2봉이 그만 바다로....ㅎ
10장 비벼온 밑밥 몇주걱 못뿌리고 바다에 수장시킨 그 기분 안당해본 사람들은 모르겠지요....ㅎ
저도 서너번 당해본 경험이 있는지라...ㅎㅎㅎ
남은 시간 맨땅에 해딩해야 하는 그 기분...
토너먼트대회 였으면 눈길조차 주질 않았겠지만 같은 클럽대회인지라 상대편 일행이 도움을 호소하기에 제가 들고온 밑밥여유분을 주고....
처음 내린 자리에서 여러상황을 맞닥들이고 난뒤 낚시하고픈 마음이 그렇게 생기지도 않더만 두번째 옮긴 자리에서도 또 너울이 들어와 쇼를 하고 그리고 낚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쏠채 빠트리고....ㅠ.ㅠ.
이날은 완전 쇼를 한날이라...
그길로 짜증이 나더만 낚시머고 다 때리치우고 싶은 심정이...
황을치고 철수길에 보니 벵에돔 조항이 너무 저조한 상태....
23CM규정에 마릿수 계측이었으나 시상권이 5마리 내외 였습니다.
그리고 본론하고는 관계없지만 동해권 여치기나 겟바위나 남해권 겟바위나 철수길에 목줄 원줄 자기가 쓴거 수거 좀 해갑시다
요즘 고기좀 나온다는 동해안 겟방구나 방파제 보면 목줄여기저에 물이 고여 썩고....
쓰고 난 목줄 돌돌말아 구명조끼에 넣으면 그만인데...
사진의 목줄은 구명조끼 정리하다 나온 3번 출조시에 나온 폐원줄과 목줄입니다.
② 출 조 지 : 두미도
③ 출조 인원 : 20-30명사이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쯔리겐FG 정기출조가 지난 일요일인 28일 두미도에서 열렸습니다.
명절 전이라 벌초며 여러 사유로 인해 정출 참가자가 그리 많이 참석은 하지 않은 가운데 제가 속해있는 쯔리겐FG 영일만지구(포항, 경주, 영덕)회원 6명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기상이 염려되었지만 의외로 생각했던 것보단 좋아 낚시를 할수 있었으나 제가 내린 자리는 만조되기 2-3시간 전부터
파도가 겟바위로 올라오더니 동이틀 무렵 결국 너울이 덮쳐 같이 내린 일행의 밑밥통이 너울에 쓸려 바다로...
처음 내릴때 퇴로도 없고 아무래도 들물이 계속 받히면 좀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일이 벌어지더군요
같이 내린 포항지구 회원은 낚시가방이며 보조백을 몸으로 끌어안아 더이상의 손해는 보지 않았지만 너울이 약간만 더 높아 일행의 무릎을 쳤다면 일행이 쓸릴뻔한 경우였습니다.
저 또한 약간 높은곳에 짐이라도 옮겨볼 요량으로 움직이다가 미끄러져 정강이 부분이 겟바위에 쓸려 현제 피덕지가 앉아 있네요...ㅎㅎㅎ
폰도 제대로 터지지 않아 고생하였지만 겨우 배를 불러 떠내려간 밑밥통 건지고 다른곳에 내리고 짐을 높은곳으로 옮기고 얼마되지않아 또 너울이 발앞까지 밀려와 밑밥통 잡고 하였지만 일행이 남은밑밥 빵가루 2봉이 그만 바다로....ㅎ
10장 비벼온 밑밥 몇주걱 못뿌리고 바다에 수장시킨 그 기분 안당해본 사람들은 모르겠지요....ㅎ
저도 서너번 당해본 경험이 있는지라...ㅎㅎㅎ
남은 시간 맨땅에 해딩해야 하는 그 기분...
토너먼트대회 였으면 눈길조차 주질 않았겠지만 같은 클럽대회인지라 상대편 일행이 도움을 호소하기에 제가 들고온 밑밥여유분을 주고....
처음 내린 자리에서 여러상황을 맞닥들이고 난뒤 낚시하고픈 마음이 그렇게 생기지도 않더만 두번째 옮긴 자리에서도 또 너울이 들어와 쇼를 하고 그리고 낚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쏠채 빠트리고....ㅠ.ㅠ.
이날은 완전 쇼를 한날이라...
그길로 짜증이 나더만 낚시머고 다 때리치우고 싶은 심정이...
황을치고 철수길에 보니 벵에돔 조항이 너무 저조한 상태....
23CM규정에 마릿수 계측이었으나 시상권이 5마리 내외 였습니다.
그리고 본론하고는 관계없지만 동해권 여치기나 겟바위나 남해권 겟바위나 철수길에 목줄 원줄 자기가 쓴거 수거 좀 해갑시다
요즘 고기좀 나온다는 동해안 겟방구나 방파제 보면 목줄여기저에 물이 고여 썩고....
쓰고 난 목줄 돌돌말아 구명조끼에 넣으면 그만인데...
사진의 목줄은 구명조끼 정리하다 나온 3번 출조시에 나온 폐원줄과 목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