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 갯바위 참돔 105cm 올렸습니다 ^^
① 출 조 일 : 2011.11.30
② 출 조 지 : 제주도 가파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리 다음날 죽는물때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대를 들고있기도 힘들 정도로 불고 너울이 있었음
⑥ 조황 요약 : 작은 긴꼬리 몇마리와 대물참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거주중이고 친구따라 제주도를 종종 오는 초보낚시꾼입니다.
가파도 들어온 첫날 낚은 고기입니다. 너울이 심했고 조과가 좋지 못한 상황에 다른 조사님들이 모두 철수하시고 밤낚시를 조금 하였습니다.
조류가 발앞에서 먼바다로 뻗어나가는 상황이었고 30~40미터 전방의 여를 타고 넘어간 후에 입질이 왔습니다.
챔질후부터 무식하게 차고나가는 느낌으로 대물참돔 같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인터넷 낚시사이트들을 보고 많이들 이리 말씀하시기에 느꼈습니다.)
25~30분 정도 감고 풀리고를 반복하다가 물위로 떠오른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같이간 일행이 뜰채를 대고 올리던 도중 뜰채 목부분이 부러졌습니다.
망속에서 힘이 빠져 있었기에 어떻게든 올릴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너물이 심했습니다.
친구가 2.25호 대에 릴을 달아 거꾸로 망에 던져 릴로 걸어 결국 올릴수 있었습니다.
사용한 채비는 삼육오낚시의 쎄제 F대에 시마노 3000번 LBD릴, 원줄 플로팅 3호에 목줄 가드하리스 3호를 사용하였습니다.
밤이되면서 B찌에 B봉돌하나 달고 흘렸습니다.
상사리급만 낚다가 이런 대물은 처음 접해봐서 많이 떨립니다.
처음 잡고 가파민박에 와서 사람들과 함께 길이를 측정했을땐 105CM가 나왔으나 핸드폰 사진들이라 잘 안나와서 하루 자고 오늘 디지털 카메라로 다시 찍은겁니다.
길이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굳어서 조금 휘기도 했구요... 같이 왔던 친구는 이전에 같은 포인트에서 53CM 돌돔을 잡았었습니다.
특히 낚시도 낚시지만 가파민박의 나영순, 김은일 사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잘쉬고 잘먹고 낚시하여 이런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대물이 찾아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② 출 조 지 : 제주도 가파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리 다음날 죽는물때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대를 들고있기도 힘들 정도로 불고 너울이 있었음
⑥ 조황 요약 : 작은 긴꼬리 몇마리와 대물참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거주중이고 친구따라 제주도를 종종 오는 초보낚시꾼입니다.
가파도 들어온 첫날 낚은 고기입니다. 너울이 심했고 조과가 좋지 못한 상황에 다른 조사님들이 모두 철수하시고 밤낚시를 조금 하였습니다.
조류가 발앞에서 먼바다로 뻗어나가는 상황이었고 30~40미터 전방의 여를 타고 넘어간 후에 입질이 왔습니다.
챔질후부터 무식하게 차고나가는 느낌으로 대물참돔 같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인터넷 낚시사이트들을 보고 많이들 이리 말씀하시기에 느꼈습니다.)
25~30분 정도 감고 풀리고를 반복하다가 물위로 떠오른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같이간 일행이 뜰채를 대고 올리던 도중 뜰채 목부분이 부러졌습니다.
망속에서 힘이 빠져 있었기에 어떻게든 올릴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너물이 심했습니다.
친구가 2.25호 대에 릴을 달아 거꾸로 망에 던져 릴로 걸어 결국 올릴수 있었습니다.
사용한 채비는 삼육오낚시의 쎄제 F대에 시마노 3000번 LBD릴, 원줄 플로팅 3호에 목줄 가드하리스 3호를 사용하였습니다.
밤이되면서 B찌에 B봉돌하나 달고 흘렸습니다.
상사리급만 낚다가 이런 대물은 처음 접해봐서 많이 떨립니다.
처음 잡고 가파민박에 와서 사람들과 함께 길이를 측정했을땐 105CM가 나왔으나 핸드폰 사진들이라 잘 안나와서 하루 자고 오늘 디지털 카메라로 다시 찍은겁니다.
길이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굳어서 조금 휘기도 했구요... 같이 왔던 친구는 이전에 같은 포인트에서 53CM 돌돔을 잡았었습니다.
특히 낚시도 낚시지만 가파민박의 나영순, 김은일 사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잘쉬고 잘먹고 낚시하여 이런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대물이 찾아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