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채우고
3월3일 통영리*낚시에 조황을 보고 열기사냥 갔습니다.
열기낚시는 이번이 3번째이고 앞전2번의 조황은 빈작이라 이번에도
큰기대는 없었고 나름데로 잔재미가 있는 낚시라 할만 하더군요
새벽 5시경에 통영리*낚시에 도착하여 커피한잔하고 있으니 사모님 같은데 냄비를
들고 들어오더군요.이게 조황사진으로 보던 해물죽 인가보다! 기대가 되더군요
다른조사님은 햐! 본죽보다 맛있다하며 잘 드시더군요
맛이 일품이더군요
죽한그릇 먹고 배에 올라 출발하여 포인트에 도착 오전내내 고전을 면치 못하였고
배 전체의 조황이 낱마리...
내쿨러에 성대 1마리와 열기2마리가 오전조황의 끝이라 오늘도 빈쿨러로 가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매운탕과 따뜻한 밥과 소주한잔먹고 다시 낚시 시작하고 이리가고 저리가고
포인트를 옮겨 다니는데 왕열기들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같이 동행한 일행분도 씨알이 참 좋다며 만족하고 저또한 실력은 없지만 열심히 낚시하여
쿨러를 채웠습니다.
집에 돌아와 집사람에게 쿨러 한번열어봐라 하니 놀라네요..
맨날 감시 잡으러 다니다 밥반찬 잡아 주니 식구들이 좋아합니다.
열기낚시는 이번이 3번째이고 앞전2번의 조황은 빈작이라 이번에도
큰기대는 없었고 나름데로 잔재미가 있는 낚시라 할만 하더군요
새벽 5시경에 통영리*낚시에 도착하여 커피한잔하고 있으니 사모님 같은데 냄비를
들고 들어오더군요.이게 조황사진으로 보던 해물죽 인가보다! 기대가 되더군요
다른조사님은 햐! 본죽보다 맛있다하며 잘 드시더군요
맛이 일품이더군요
죽한그릇 먹고 배에 올라 출발하여 포인트에 도착 오전내내 고전을 면치 못하였고
배 전체의 조황이 낱마리...
내쿨러에 성대 1마리와 열기2마리가 오전조황의 끝이라 오늘도 빈쿨러로 가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매운탕과 따뜻한 밥과 소주한잔먹고 다시 낚시 시작하고 이리가고 저리가고
포인트를 옮겨 다니는데 왕열기들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같이 동행한 일행분도 씨알이 참 좋다며 만족하고 저또한 실력은 없지만 열심히 낚시하여
쿨러를 채웠습니다.
집에 돌아와 집사람에게 쿨러 한번열어봐라 하니 놀라네요..
맨날 감시 잡으러 다니다 밥반찬 잡아 주니 식구들이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