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좋은 감시
① 출 조 일 : 어제
② 출 조 지 : 한산도
③ 출조 인원 : 삐빠돌이와 함께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너무쎄다,,,너울도 심하고,,,ㅠㅠ
⑥ 조황 요약 : 빵좋은 감시...
요즘들어 영등할매의 시셈이 대단하다,,오전에는 바람이안불었다
오후만되면 어김없이 터지는바람,,기상청 예보는 7~11이지만 바람은 그칠줄 모르고
연신 불어덴다,,,ㅠㅠ 오늘도 기상청을 한번 믿어보기로하고,,나가보지만..결과는 항상 후회뿐이다
이시기는 감시 외도하고 뽈라구 잡으로 다녀야 하는데 올해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도
수온 영향도 있겠지만,,감시 잡기보다 힘든 뽈락이 되어 버렸다,,오늘도 매물도 *싱 뽈치러
출조하는길에,,항상 자주 찿는 방파제 내려 달라고 했다,,
요즘 낮에는 감시 잡으러 갈시간이 없어 밤에만 움직인다,,5시 출조하여 항상 12시쯤철수,,
이제 낮에 감시 잡는방법도 까먹겠다ㅡㅡㅡㅠㅠ 그래도 한번 가면 두마리에서
세마리씩 잡아오니,,밤낚시 매력에 안빠질수가 없는가보다..
오늘도 방파제에 내려보니 기상 여건이 무지안좋타ㅡㅡㅡ바람은 맞바람 케스팅을
못할정도로 바람이 불고 던지면 바람과 조류가 합세해 찌를 밀고 들어온다,,
정말 힘든 낚시다,,오늘은 정말감성돔 이넘 얼굴도 못보고 이렇게 놀다만 가야하나
바람과 싸우다 보니 10시정도되니 체력이 떨어져 힘들게만 느껴진다,,
바람 안불때는 따문따문 물어 주던 뽈락 녀석도 입을 다물었는지 소식이 없다
10시까지 뽈락 2마리와 메가리 3마리,,,오늘은 이넘들이라도 가져가 반찬 거리나 할생각이다..
오늘따라 매물도 내려간 배에서는 연락도 안오고ㅡㅡㅡ이간 쯤이면 기상이 좋치않아
연락 올때가 되었는데..연락이 엄따,,밤 10시가 넘어서고 바람이 서서히 죽기 시작한다,,
밑밥은 남아 있고,,다시한번 기운을내고 열심히 흘려본다,,잠깐 담배불 붙이는 사이에
찌가 총알같이 잠긴다,,히트,,,힘을 무지쓰는 이놈,,40은 훌쩍 넘어 보지만그래도 몰에 안걸리게
하기 위해서 신중하게 릴링을 한다,,브레이크릴로 바꾸고 나서는 아직까지 적응이 안된다
그래도 힘을 쓸때마다 한번씩 잡아주니 이넘이 항복을 하고 올라 온다,,
몰사이로 끌여들여 안전하게 뜰채에 담는 순간 오늘의 피로감을 잊게해준다,,,
이런 희열감 때문에 피곤함을 잊은채 우리는 다시 또 바다를 찿게 되는가보다
빵이 무지 좋타ㅡㅡㅡ빵은 오짜 빵을 하고 있지만 오짜는 안될것 같다,,,
한마리 잡으니 내주위로 찌가 몰리고,,내가 원하는 포인트에는 케스팅을 할수가 없어
낚시를 접었다,,,이럴땐 접는게 상책이다,, 매물도 내련간 사람들은 뽈락 손맛은 좀 보았을까??
후기지만 매물도 내려가는데 너울이 심해 정말 죽는줄 알았단다,,정말 이럴땐
감시 잡으러 오길 잘했다는생각뿐이 안든다,,철수해서 사진한장찍고 고성 형님
고기 필요하다해서 쿨러에 탈탈 털어 주었다 오늘도 집에 가는 손은 빈손이다
그래도 항상가면 몇마리는 잡을수 있기때문에 별로 개의치 않는다,
아침에 눈을뜨니 헐~~~8시가 훌쩍 넘어 있었다,,지~~각 ,,씻고 거울을 보니
어제 고생한 자국이 얼굴에 그대로 남아 있다,,,바람을 월매나 많이 맞았는지 눈은 벌거케
충혈되어있고,,얼굴은 팅팅 부어 있다,,그래도 나는 오늘도 바다를 찿을것이다
일본 지진으로 매스컴이 난리다,,,출조하시는 회원님들 안전에 유의 하세요..
~~~마 루 나~~~
② 출 조 지 : 한산도
③ 출조 인원 : 삐빠돌이와 함께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너무쎄다,,,너울도 심하고,,,ㅠㅠ
⑥ 조황 요약 : 빵좋은 감시...
요즘들어 영등할매의 시셈이 대단하다,,오전에는 바람이안불었다
오후만되면 어김없이 터지는바람,,기상청 예보는 7~11이지만 바람은 그칠줄 모르고
연신 불어덴다,,,ㅠㅠ 오늘도 기상청을 한번 믿어보기로하고,,나가보지만..결과는 항상 후회뿐이다
이시기는 감시 외도하고 뽈라구 잡으로 다녀야 하는데 올해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도
수온 영향도 있겠지만,,감시 잡기보다 힘든 뽈락이 되어 버렸다,,오늘도 매물도 *싱 뽈치러
출조하는길에,,항상 자주 찿는 방파제 내려 달라고 했다,,
요즘 낮에는 감시 잡으러 갈시간이 없어 밤에만 움직인다,,5시 출조하여 항상 12시쯤철수,,
이제 낮에 감시 잡는방법도 까먹겠다ㅡㅡㅡㅠㅠ 그래도 한번 가면 두마리에서
세마리씩 잡아오니,,밤낚시 매력에 안빠질수가 없는가보다..
오늘도 방파제에 내려보니 기상 여건이 무지안좋타ㅡㅡㅡ바람은 맞바람 케스팅을
못할정도로 바람이 불고 던지면 바람과 조류가 합세해 찌를 밀고 들어온다,,
정말 힘든 낚시다,,오늘은 정말감성돔 이넘 얼굴도 못보고 이렇게 놀다만 가야하나
바람과 싸우다 보니 10시정도되니 체력이 떨어져 힘들게만 느껴진다,,
바람 안불때는 따문따문 물어 주던 뽈락 녀석도 입을 다물었는지 소식이 없다
10시까지 뽈락 2마리와 메가리 3마리,,,오늘은 이넘들이라도 가져가 반찬 거리나 할생각이다..
오늘따라 매물도 내려간 배에서는 연락도 안오고ㅡㅡㅡ이간 쯤이면 기상이 좋치않아
연락 올때가 되었는데..연락이 엄따,,밤 10시가 넘어서고 바람이 서서히 죽기 시작한다,,
밑밥은 남아 있고,,다시한번 기운을내고 열심히 흘려본다,,잠깐 담배불 붙이는 사이에
찌가 총알같이 잠긴다,,히트,,,힘을 무지쓰는 이놈,,40은 훌쩍 넘어 보지만그래도 몰에 안걸리게
하기 위해서 신중하게 릴링을 한다,,브레이크릴로 바꾸고 나서는 아직까지 적응이 안된다
그래도 힘을 쓸때마다 한번씩 잡아주니 이넘이 항복을 하고 올라 온다,,
몰사이로 끌여들여 안전하게 뜰채에 담는 순간 오늘의 피로감을 잊게해준다,,,
이런 희열감 때문에 피곤함을 잊은채 우리는 다시 또 바다를 찿게 되는가보다
빵이 무지 좋타ㅡㅡㅡ빵은 오짜 빵을 하고 있지만 오짜는 안될것 같다,,,
한마리 잡으니 내주위로 찌가 몰리고,,내가 원하는 포인트에는 케스팅을 할수가 없어
낚시를 접었다,,,이럴땐 접는게 상책이다,, 매물도 내련간 사람들은 뽈락 손맛은 좀 보았을까??
후기지만 매물도 내려가는데 너울이 심해 정말 죽는줄 알았단다,,정말 이럴땐
감시 잡으러 오길 잘했다는생각뿐이 안든다,,철수해서 사진한장찍고 고성 형님
고기 필요하다해서 쿨러에 탈탈 털어 주었다 오늘도 집에 가는 손은 빈손이다
그래도 항상가면 몇마리는 잡을수 있기때문에 별로 개의치 않는다,
아침에 눈을뜨니 헐~~~8시가 훌쩍 넘어 있었다,,지~~각 ,,씻고 거울을 보니
어제 고생한 자국이 얼굴에 그대로 남아 있다,,,바람을 월매나 많이 맞았는지 눈은 벌거케
충혈되어있고,,얼굴은 팅팅 부어 있다,,그래도 나는 오늘도 바다를 찿을것이다
일본 지진으로 매스컴이 난리다,,,출조하시는 회원님들 안전에 유의 하세요..
~~~마 루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