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장 가까운 방파제.
① 출 조 일 : 9월14일
② 출 조 지 : 읍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저녁에 잠시 나가 보았습니다.
어제 자븐 무늬는 현장에서 썽글어 묵어뿌고
자잘한 문어 두마리도 오늘 아덜이 핵교 댕겨오면 한마리는 먹을꺼고..
낼 아침에 남은거 마저 묵고나면 집에 비린내나는 생선이 없어서..ㅎㅎ
시장에 가면 되는데..
고등어는 솔찍이 요즘 너무 비싸서 사 묵을 형편이 안되고
그 고등어 살 돈으로 밑밥사서 고기 잡는게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스치기에
퍼뜩 바닷가로 넘어 갔습니다.
밑밥은 크릴 한장 분량 정도 사용했는데...
운이 억수로 좋게도 볼락 한마리와 감성돔 한마리를 꺼낼수 있었습니다.
남은 밑밥 다시 나의 밑밥 전용 소형냉장고에 입고 시켰습니다.
아덜이 고기 다 묵어뿌면 또 잡으러 갈라꼬.ㅎ
고기는 사시미 떠 놓고
대가리와 뼈는 매운탕꺼리 할라꼬 장만해 두고........
이정도의 어획고라면??
당분간은 거제,통영땅 밟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퍼뜩 납니다.ㅎㅎ
② 출 조 지 : 읍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저녁에 잠시 나가 보았습니다.
어제 자븐 무늬는 현장에서 썽글어 묵어뿌고
자잘한 문어 두마리도 오늘 아덜이 핵교 댕겨오면 한마리는 먹을꺼고..
낼 아침에 남은거 마저 묵고나면 집에 비린내나는 생선이 없어서..ㅎㅎ
시장에 가면 되는데..
고등어는 솔찍이 요즘 너무 비싸서 사 묵을 형편이 안되고
그 고등어 살 돈으로 밑밥사서 고기 잡는게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스치기에
퍼뜩 바닷가로 넘어 갔습니다.
밑밥은 크릴 한장 분량 정도 사용했는데...
운이 억수로 좋게도 볼락 한마리와 감성돔 한마리를 꺼낼수 있었습니다.
남은 밑밥 다시 나의 밑밥 전용 소형냉장고에 입고 시켰습니다.
아덜이 고기 다 묵어뿌면 또 잡으러 갈라꼬.ㅎ
고기는 사시미 떠 놓고
대가리와 뼈는 매운탕꺼리 할라꼬 장만해 두고........
이정도의 어획고라면??
당분간은 거제,통영땅 밟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퍼뜩 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