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내에서 여차까지...
① 출 조 일 : 13-14일
② 출 조 지 : 월내 방파제 에서 거제 이곳저곳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잡어 여러가지
연휴 마지막 날
해운대 처가에서 딩굴고 있는데
친구놈 전화....
뭐하냐..
걍 누워있다
그람 바람이나 ......?
뭔 바람
월내에 전어 나온다던데...
난 낚시대도 없다...
바람이나 ............답답하니까..
예 말 그대로 바람 이나.....
낚시대 도 없이 바람이나...
잠시후 11시경 친구놈 도착
월내 방파재로 향합니다
차에서 내리니 후끈 하는것이 아차 싶더군요
급하게 마트를 찾아서 쿨토시 사고 수건 사고
다시 진입
방파재 에는 휴일이라 북적북적

마땅한 자리 찾아서 끝으로 이동
전어가 나온대서 전어 채비 던져 봅니다
바리 한수 ................숭어 내요....ㅎ

또다시
억 교통사고가...

이렇게 두어시간 숭어랑 놀다보니
역시
갈증이 나는눈요
덥다 고만 가자
션한 맥주나 하던가....
이렇게 두어시간 놀고 돌아 오는길 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눈맛 만 봤으니 오죽이나.....ㅋㅋ
친구놈 계속 저를 부축입니다
어디 감생이나 보러 갈까.....하면서요...
결국 제가 무너 졌읍니다
마눌한테 온갖 눈총 맞고 하단 집으로 와
급하게 장비 챙기고
무작정 거가대교 위를 달립니다
물론 구간단속구간은 속도 .....아시죠.....ㅎ
어디로 갈까 해는지고...
수산방파재로 가니 가족단위 낚시인들이 꾀 있군요
민장대로 여기 저기 훌터보니
꺽저구 뽈락 ....우러기 까지
잠시동안 제법 먹을만큼 잡아서 저구로 이동 한상펴고 저녁겸 간만에
회란놈 뱃속에 넣어 봅니다...
담날 아침 어디로 갈까 고민 그냥 여차로 이동
본섬 에 대충 자리 잡고
밑밥을 던지니
왼갓 잡어때가....
설상가상 왼 폭음이.....쾅 쾅 전쟁낮나...머리를 들어 보니
손대 쪽에서 두척의 배가 계속 ....썩을것.....
두어시간 잡어와 한여름 같은 더위와 전쟁을 치루고 포기
철수전 여기저기 몇컷 눌러 봅니다...
우선 쎌카 부터 기념으로....





철수길 부산으로 돌아 오며
밑밥도 그대로 있고 해서
대항마을 방파재 진입 또다시 두어시간
물은 미동도 않고 도다리 큼직한놈으로 한마리 하고
대교 한컷 남기고 이제 집으로 돌아 옵니다.....

가덕 천성을 지나며
또 옆으로 빠져서 세바지로 ...
예전 생각에 초소 아래로
몇분 해질녁인데 열낚중이내요
초들물 진행중
살감생이 두수
결국 감생이 얼굴은 봅니다...ㅎㅎㅎㅎㅎ
잠시 바람이나 가 조금 많이 바람을 그것도 엄청 더운 바람을....ㅎ
② 출 조 지 : 월내 방파제 에서 거제 이곳저곳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잡어 여러가지
연휴 마지막 날
해운대 처가에서 딩굴고 있는데
친구놈 전화....
뭐하냐..
걍 누워있다
그람 바람이나 ......?
뭔 바람
월내에 전어 나온다던데...
난 낚시대도 없다...
바람이나 ............답답하니까..
예 말 그대로 바람 이나.....
낚시대 도 없이 바람이나...
잠시후 11시경 친구놈 도착
월내 방파재로 향합니다
차에서 내리니 후끈 하는것이 아차 싶더군요
급하게 마트를 찾아서 쿨토시 사고 수건 사고
다시 진입
방파재 에는 휴일이라 북적북적
마땅한 자리 찾아서 끝으로 이동
전어가 나온대서 전어 채비 던져 봅니다
바리 한수 ................숭어 내요....ㅎ
또다시
억 교통사고가...
이렇게 두어시간 숭어랑 놀다보니
역시
갈증이 나는눈요
덥다 고만 가자
션한 맥주나 하던가....
이렇게 두어시간 놀고 돌아 오는길 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눈맛 만 봤으니 오죽이나.....ㅋㅋ
친구놈 계속 저를 부축입니다
어디 감생이나 보러 갈까.....하면서요...
결국 제가 무너 졌읍니다
마눌한테 온갖 눈총 맞고 하단 집으로 와
급하게 장비 챙기고
무작정 거가대교 위를 달립니다
물론 구간단속구간은 속도 .....아시죠.....ㅎ
어디로 갈까 해는지고...
수산방파재로 가니 가족단위 낚시인들이 꾀 있군요
민장대로 여기 저기 훌터보니
꺽저구 뽈락 ....우러기 까지
잠시동안 제법 먹을만큼 잡아서 저구로 이동 한상펴고 저녁겸 간만에
회란놈 뱃속에 넣어 봅니다...
담날 아침 어디로 갈까 고민 그냥 여차로 이동
본섬 에 대충 자리 잡고
밑밥을 던지니
왼갓 잡어때가....
설상가상 왼 폭음이.....쾅 쾅 전쟁낮나...머리를 들어 보니
손대 쪽에서 두척의 배가 계속 ....썩을것.....
두어시간 잡어와 한여름 같은 더위와 전쟁을 치루고 포기
철수전 여기저기 몇컷 눌러 봅니다...
우선 쎌카 부터 기념으로....
철수길 부산으로 돌아 오며
밑밥도 그대로 있고 해서
대항마을 방파재 진입 또다시 두어시간
물은 미동도 않고 도다리 큼직한놈으로 한마리 하고
대교 한컷 남기고 이제 집으로 돌아 옵니다.....
가덕 천성을 지나며
또 옆으로 빠져서 세바지로 ...
예전 생각에 초소 아래로
몇분 해질녁인데 열낚중이내요
초들물 진행중
살감생이 두수
결국 감생이 얼굴은 봅니다...ㅎㅎㅎㅎㅎ
잠시 바람이나 가 조금 많이 바람을 그것도 엄청 더운 바람을....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