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봉대! 손맛 실컷~ 그리고
① 출 조 일 : 5.6(금)
② 출 조 지 : 포항 계원리 소봉대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3박자(파도+물색+수온)
⑥ 조황 요약 : 볼락 외
양포방파제 낚시점에서 미끼 구입후 계원리 소봉대 방파제를 오랜만에 갔습니다.
가을, 겨울에나 볼수 있는 검푸른 물색과 포말이 적당이 피어오르기에
이게 왠 횡재냐?? 일찌감치 0.6호 감시채비
오후 즐낚을 하다가 놀래미, 손바닥 볼락으로 잔재미 보던중
밑밥 3주걱을 삼각 형태로 뿌리고 찌를 중간에 던진후.. 잠시후
수심 3~4m 권에서 찌가 스물 ~ ~ 잠기더니 잠길찌 형태로 고정
앵? 챔질! 순간 바늘이 바닥에 걸렸는지 꼼짝을 안하네? 말뚝이다
낚시대를 세우고 릴을 아무리 돌려도 망부석, 아이고 단단히 걸렸구나~~~ 채비 회수하려다가
혹시?? 싶어서 온힘을 다해 다시 릴링~ 피이잉 거리면서 겨우 움직인다...왔다!!
한번 처박고는 낚시대 부러질 정도로 포물선을 그리며 몇분을 버티다가 다시 힘겹게 띄웠는데
수면위로 나타난 체구로 보아 5짜급 참돔이다.
숨한번 쉰후, 들어가려는 놈과 힘겨루기 .. 그러나 용왕님은 물고기에게 선물을~~
좁쌀봉돌 물린 목줄 중간이 댕가당~ 안녕...밤새도록 검붉은 그놈 얼굴모습이 흑~
그나마 볼락과, 손맛과, 아름다운 푸른바다로 마음의 휴식에 만족을!!!
② 출 조 지 : 포항 계원리 소봉대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3박자(파도+물색+수온)
⑥ 조황 요약 : 볼락 외
양포방파제 낚시점에서 미끼 구입후 계원리 소봉대 방파제를 오랜만에 갔습니다.
가을, 겨울에나 볼수 있는 검푸른 물색과 포말이 적당이 피어오르기에
이게 왠 횡재냐?? 일찌감치 0.6호 감시채비
오후 즐낚을 하다가 놀래미, 손바닥 볼락으로 잔재미 보던중
밑밥 3주걱을 삼각 형태로 뿌리고 찌를 중간에 던진후.. 잠시후
수심 3~4m 권에서 찌가 스물 ~ ~ 잠기더니 잠길찌 형태로 고정
앵? 챔질! 순간 바늘이 바닥에 걸렸는지 꼼짝을 안하네? 말뚝이다
낚시대를 세우고 릴을 아무리 돌려도 망부석, 아이고 단단히 걸렸구나~~~ 채비 회수하려다가
혹시?? 싶어서 온힘을 다해 다시 릴링~ 피이잉 거리면서 겨우 움직인다...왔다!!
한번 처박고는 낚시대 부러질 정도로 포물선을 그리며 몇분을 버티다가 다시 힘겹게 띄웠는데
수면위로 나타난 체구로 보아 5짜급 참돔이다.
숨한번 쉰후, 들어가려는 놈과 힘겨루기 .. 그러나 용왕님은 물고기에게 선물을~~
좁쌀봉돌 물린 목줄 중간이 댕가당~ 안녕...밤새도록 검붉은 그놈 얼굴모습이 흑~
그나마 볼락과, 손맛과, 아름다운 푸른바다로 마음의 휴식에 만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