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덕권 조항입니다.
① 출 조 일 : 2011.09.24~25
② 출 조 지 : 포항, 영덕
③ 출조 인원 : 2-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대구 병원에서 아버지 퇴원수속 하고 포항으로 돌아오니 오후 3시경...
동호회 동생과 접선하여 구룡포로...
낚시할 시간이 그리 많치가 않아 가까운 방파제에 자리를 잡고 첫케스팅을 하자 마자 입질이 들어오는데 묵직한놈이 그대로 박혀 버리는데....
낚시 시작전에 주위를 살펴보니 간간히 작은 벵에돔이 올라오기에 그려러니 하며 손목 스냅으로 살짝 챔질하고 느긋하게 대응한게 화근인듯...
발앞 밑밥에 작은 벵에돔들과 잡어가 뒤썩여 난리인 상황에 조금 멀리공략하니 또한번의 입질을 받았지만 08호 목줄 중간이 끊어져 버리고...
그 뒤로 한번 더 터지길래 1호 목줄로 교체하니 입질이 없고.....ㅋㅋ
그래도 25넘는놈과 잔챙이 손맛은 본지라 덜 아쉽더라구요....ㅎㅎ..
일요일...
조금 늦은 오후 시간에 영덕에 도착하여 보니 예상대로 조항이 좋은 방파제는 많은 조사님들로 붐비고...
나름 경험을 삼아 겟방구 공략을 하려 하였지만 먼저온 조사님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계신 관계로 방파제로 턴~
방파제에서 잠깐 구경하니 학공치 치어가 너무 많더군요...
생각이 복잡한 가운데 같이간 동생들 손맛이라도 보여줘야 하는 혼자 만에 생각에 벵에낚시에 사람들이 잘 찾지않지만 저는 한번씩 찾아 재미를 본 방파제로 이동...
예상대로 조용한 방파제....
여기도 잡어들이 많치만 수심과 바닥이 그런대로 좋은곳이라 기대를....
갈바람이 좀 부는 상황이라 수온의 변화가 있을듯 하여 나름채비를 구성하여 낚시를 해보았으나 바람의 영향으로 채비가 많이 밀리는 상황...
자리를 이동하여 첫케스팅 하니 예상되로 벵에돔이 물어주고...
동생들은 간간히 살감시 입질이 들어오고...
많은 잡어들 밑에 언듯 언듯 작은 벵에돔들이 보이길래 기대를 해보니 23센티급 긴꼬리가 시원하게 찌를 가져감과 동시에 살감시도 입질이 이어지고...
얼마후에 중치급 벵에돔을 한마리 하고 조금뒤 입질을 받았으나 08호 목줄이 그대로 또 터져버리네요.....휴..
1호목줄로 교체하였으나 그뒤로는 씨알급을 보지 못하고 철수...
라면으로 끼니 때우고 2차전 감셍이 밤낚시로 돌입하여 철수전까지 3번입질을 받았지만 두번 훌러덩 하고 겨우 살감시 얼굴 보고 내려왔네요.
포항이든, 영덕이든 살감시는 어디든 다 붙어 있는듯 합니다.
② 출 조 지 : 포항, 영덕
③ 출조 인원 : 2-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대구 병원에서 아버지 퇴원수속 하고 포항으로 돌아오니 오후 3시경...
동호회 동생과 접선하여 구룡포로...
낚시할 시간이 그리 많치가 않아 가까운 방파제에 자리를 잡고 첫케스팅을 하자 마자 입질이 들어오는데 묵직한놈이 그대로 박혀 버리는데....
낚시 시작전에 주위를 살펴보니 간간히 작은 벵에돔이 올라오기에 그려러니 하며 손목 스냅으로 살짝 챔질하고 느긋하게 대응한게 화근인듯...
발앞 밑밥에 작은 벵에돔들과 잡어가 뒤썩여 난리인 상황에 조금 멀리공략하니 또한번의 입질을 받았지만 08호 목줄 중간이 끊어져 버리고...
그 뒤로 한번 더 터지길래 1호 목줄로 교체하니 입질이 없고.....ㅋㅋ
그래도 25넘는놈과 잔챙이 손맛은 본지라 덜 아쉽더라구요....ㅎㅎ..
일요일...
조금 늦은 오후 시간에 영덕에 도착하여 보니 예상대로 조항이 좋은 방파제는 많은 조사님들로 붐비고...
나름 경험을 삼아 겟방구 공략을 하려 하였지만 먼저온 조사님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계신 관계로 방파제로 턴~
방파제에서 잠깐 구경하니 학공치 치어가 너무 많더군요...
생각이 복잡한 가운데 같이간 동생들 손맛이라도 보여줘야 하는 혼자 만에 생각에 벵에낚시에 사람들이 잘 찾지않지만 저는 한번씩 찾아 재미를 본 방파제로 이동...
예상대로 조용한 방파제....
여기도 잡어들이 많치만 수심과 바닥이 그런대로 좋은곳이라 기대를....
갈바람이 좀 부는 상황이라 수온의 변화가 있을듯 하여 나름채비를 구성하여 낚시를 해보았으나 바람의 영향으로 채비가 많이 밀리는 상황...
자리를 이동하여 첫케스팅 하니 예상되로 벵에돔이 물어주고...
동생들은 간간히 살감시 입질이 들어오고...
많은 잡어들 밑에 언듯 언듯 작은 벵에돔들이 보이길래 기대를 해보니 23센티급 긴꼬리가 시원하게 찌를 가져감과 동시에 살감시도 입질이 이어지고...
얼마후에 중치급 벵에돔을 한마리 하고 조금뒤 입질을 받았으나 08호 목줄이 그대로 또 터져버리네요.....휴..
1호목줄로 교체하였으나 그뒤로는 씨알급을 보지 못하고 철수...
라면으로 끼니 때우고 2차전 감셍이 밤낚시로 돌입하여 철수전까지 3번입질을 받았지만 두번 훌러덩 하고 겨우 살감시 얼굴 보고 내려왔네요.
포항이든, 영덕이든 살감시는 어디든 다 붙어 있는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