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① 출 조 일 : 24
② 출 조 지 : 거제남부
③ 출조 인원 : 1+1
④ 물 때 : 3?
⑤ 바다 상황 : 너물 약간
⑥ 조황 요약 :
주말인지라 늦은감이있어 차라리 마음을 비우고 느긋히~ 배에 올랐습니다.
오전 7:30분쯤 갯바위에 내려 낚시시작 20분만에 첫입질을 받았습니다.
수심이 15m정도라서 30급 감생이도 나름 손맛이 좋내요~ㅎ
철수는 오후 5시쯤 하였고 감생이로 보이는 입질은 약20회 정도였습니다.
폰카에 담긴 고기는??? 11마리내요^^
입질지점이 발판에서 약~40~50미터 혹은 그이상! 정도로 초장타포인트 였습니다ㅜㅜ
스메쉬85 샤프트에 쯔리겐 티탄컵.주걱이 반으로 아작났내요.
밑밥배합 8+3+5 로해서 들어갔는대도 날라가다가 흩어져서 추가로
빵가루1+파우다 추가했더니 총알이내요~하여 오른손에 물집이 두군대나 잡혔습니다.
현지 선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림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남부
③ 출조 인원 : 1+1
④ 물 때 : 3?
⑤ 바다 상황 : 너물 약간
⑥ 조황 요약 :
주말인지라 늦은감이있어 차라리 마음을 비우고 느긋히~ 배에 올랐습니다.
오전 7:30분쯤 갯바위에 내려 낚시시작 20분만에 첫입질을 받았습니다.
수심이 15m정도라서 30급 감생이도 나름 손맛이 좋내요~ㅎ
철수는 오후 5시쯤 하였고 감생이로 보이는 입질은 약20회 정도였습니다.
폰카에 담긴 고기는??? 11마리내요^^
입질지점이 발판에서 약~40~50미터 혹은 그이상! 정도로 초장타포인트 였습니다ㅜㅜ
스메쉬85 샤프트에 쯔리겐 티탄컵.주걱이 반으로 아작났내요.
밑밥배합 8+3+5 로해서 들어갔는대도 날라가다가 흩어져서 추가로
빵가루1+파우다 추가했더니 총알이내요~하여 오른손에 물집이 두군대나 잡혔습니다.
현지 선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