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쪽 고군산군도 부근 관리도조항입니다.
① 출 조 일 : 6월 7일
② 출 조 지 : 관리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물빠름, 장판임.ㅋ
⑥ 조황 요약 : 군산쪽에 감시가 낱마리로 올라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사동생이랑 둘이서 늘 갔던 통영이나 삼천포 말고 서해 짠맛좀 보자고해서리..ㅋㅋ 12시에 천안에서 출발합니다.
군산 리더낚시에 들려서 이것저것 사장님께 여쭤보고 6/2/2 품 셋팅후 5시 배를 탑니다...(4시배 인줄 알고갔지만.ㅜㅜ) 가까운곳은 3만원 좀 먼곳은 4만원이라고 하십니다. 통영이나 사천에 비해 배값이 좀 비쌌지만..그래도 고기만 나온다면..ㅋㅋ 일단 멀리가봅니다.^^ 관리도라고 하든데...최근 군산쪽 조황은 이곳에서 다 나온거??? 라고 하시네요.
수심 15-17미터 나오는곳에 내려서 일단 주변을 살펴봅니다.물색이 좀 탁하긴 했지만..그래도 느낌은 좋습니다. 물도 잘가고 수온도 약간 차가웠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구요. 저는 2호찌 동료는 2.5호찌 셋팅하고 낚시 시작...근데....얼마후 잠시 접을수 밖에 없었습니다......모기가......모기가.......이건 뭐 군단입니다. 주위에 왱왱거리는 놈들이 하루살이가 아니고 전부 모기였습니다.ㅜㅜ 더울까봐 반팔티랑 쿨토시를 준비해갔지만....이열치열 할수밖에.ㅜㅜ 낚시시작 10분만에 파카를 입었습니다.ㅋㅋㅋ 바르는 모기약 뿌리는 모기약 전부 다 써봤지만 이넘들 많이 굶었던 모양입니다. 뿌리는 동안에도 죽을힘을다해 빨고있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뻘짓? 만하다가 아까운 새벽시간 다 가고 만조 물돌이 시작....올라오는넘들은 죄다 노래미,우럭 밖에없습니다. 정말 마음먹고 잡는다면....회사 전원 회식해도 될만큼 노래미, 우럭 어자원은 풍부했습니다. 문득 시계를 보니 이미 중날물로 이어지는 상황...물이 점점 힘이없어집니다.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고 다시 포인트 탐색후 좀더 직벽쪽으로 이동, 첨에 낚시했던 곳 보다는 수심이 3미터 정도 더 깊습니다. 그곳에서 오후 1시 반까지 열심히 해봤지만.....올라오는것은 역시 노래미랑 우럭뿐...감성돔은 없었습니다.
있었는데 제가 초보라 못 잡았을수도..^^;;
철수배에 타고 조사님들 1분 두분 합류후 물어보니 몰황입니다. 12명타고 갔는데 감성돔은 한마리도 없었네요.^^
다음번에 한번 더 도전해볼 생각입니다...군산쪽....처음 갔는데...경치는 정말 멋졌습니다. 정말 누가 만든듯한..^^
결론은......조사님들 모기 조심하세요...진짜 모기 장난아닙니다. 다음번에는 소품통 다 비우고 모기약만 챙길듯.ㅋㅋ
② 출 조 지 : 관리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물빠름, 장판임.ㅋ
⑥ 조황 요약 : 군산쪽에 감시가 낱마리로 올라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사동생이랑 둘이서 늘 갔던 통영이나 삼천포 말고 서해 짠맛좀 보자고해서리..ㅋㅋ 12시에 천안에서 출발합니다.
군산 리더낚시에 들려서 이것저것 사장님께 여쭤보고 6/2/2 품 셋팅후 5시 배를 탑니다...(4시배 인줄 알고갔지만.ㅜㅜ) 가까운곳은 3만원 좀 먼곳은 4만원이라고 하십니다. 통영이나 사천에 비해 배값이 좀 비쌌지만..그래도 고기만 나온다면..ㅋㅋ 일단 멀리가봅니다.^^ 관리도라고 하든데...최근 군산쪽 조황은 이곳에서 다 나온거??? 라고 하시네요.
수심 15-17미터 나오는곳에 내려서 일단 주변을 살펴봅니다.물색이 좀 탁하긴 했지만..그래도 느낌은 좋습니다. 물도 잘가고 수온도 약간 차가웠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구요. 저는 2호찌 동료는 2.5호찌 셋팅하고 낚시 시작...근데....얼마후 잠시 접을수 밖에 없었습니다......모기가......모기가.......이건 뭐 군단입니다. 주위에 왱왱거리는 놈들이 하루살이가 아니고 전부 모기였습니다.ㅜㅜ 더울까봐 반팔티랑 쿨토시를 준비해갔지만....이열치열 할수밖에.ㅜㅜ 낚시시작 10분만에 파카를 입었습니다.ㅋㅋㅋ 바르는 모기약 뿌리는 모기약 전부 다 써봤지만 이넘들 많이 굶었던 모양입니다. 뿌리는 동안에도 죽을힘을다해 빨고있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뻘짓? 만하다가 아까운 새벽시간 다 가고 만조 물돌이 시작....올라오는넘들은 죄다 노래미,우럭 밖에없습니다. 정말 마음먹고 잡는다면....회사 전원 회식해도 될만큼 노래미, 우럭 어자원은 풍부했습니다. 문득 시계를 보니 이미 중날물로 이어지는 상황...물이 점점 힘이없어집니다.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고 다시 포인트 탐색후 좀더 직벽쪽으로 이동, 첨에 낚시했던 곳 보다는 수심이 3미터 정도 더 깊습니다. 그곳에서 오후 1시 반까지 열심히 해봤지만.....올라오는것은 역시 노래미랑 우럭뿐...감성돔은 없었습니다.
있었는데 제가 초보라 못 잡았을수도..^^;;
철수배에 타고 조사님들 1분 두분 합류후 물어보니 몰황입니다. 12명타고 갔는데 감성돔은 한마리도 없었네요.^^
다음번에 한번 더 도전해볼 생각입니다...군산쪽....처음 갔는데...경치는 정말 멋졌습니다. 정말 누가 만든듯한..^^
결론은......조사님들 모기 조심하세요...진짜 모기 장난아닙니다. 다음번에는 소품통 다 비우고 모기약만 챙길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