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복수전 하고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1년6월28일
② 출 조 지 : 거제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9명
④ 물 때 : 고기 잘물때
⑤ 바다 상황 : 해무에오전 내내비
⑥ 조황 요약 : 전원 마리수
저번주 지세포 쪽에서 고등어 1000만 대군과 싸워서 패배한뒤 복수전 하로 거제로 27일 밤11시경 대구에서
조리장님과 동화사님 그리고 동출하신 2분과 저 5명이 비장한 각오로 달려 갔습니다
저번주에도 비가안온다고 했는데 비가 오더니만 이번주에도 구조라 날씨 봤는데 28일 오후12시부터 1~4mm온다고
하던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세벽 2시쯤 거제 도착 하니 빗발이 날리더라구요
그리고 오전 11시 철수 하기로 했는데 철수 할려니까 비가 그치더라구요ㅠ.ㅠ
암튼 낚시 할 동안은 수중 전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벽 2시쯤 거제 낚시방에 도착 하니 범어동짱님 일행4분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사장님과 사모님이 방갑게 맞아 주십니다 일행 모두 필요한 물품챙기고 커피한잔씩 하고 출발 합니다
선장님 말씀 하시길 태풍 불어서 수온 올라 갔고 벵에들이 태풍땜에(풍랑 주위보) 4일정도 굶었다고 합니다
4일동안 빵가루를 못었어서 배가 고푸다 그러니 활성도 괜찮을꺼다 하시더군요
선장님 말씀대로 전 포인트가 벵에가 우글 거렸습니다
범어동 짱님은 살림망에 담아놓은 벵에 15마리정도를 수달에게 헌납하고 다음 부터는 대형 쿨러로 직행
하셨다 합니다 ,오전 8시30분쯤 쿨러에 더 담을 때가 없어서 종료 하셨다고 하네요
역시 카멜레온찌 만드시는 분이라 잡는것도 다르긴 다르네요^^
저도 담주에는 카멜레온찌로 승부 볼려고 범어동짱님께 하나 지원 받았습니다^^
비가 오는 와중에도 동이트고 밑밥 한주걱 뿌리고 첫케스팅 때부터 벵에가 올라 옵니다
싸이즈는 25~28싸이즈가 주종 입니다
제가 11시까지 25수 정도 하고 (이날 제가 젤루 적게 잡았음) 다른분들 원없이 벵에 손맞 보셨다 하네요
조리장님은 팔이 우리 하답니다 ^^
대구팀 9명이 철수 해서 잡은 고기들 20~25싸이즈 10마리 정도씩 걷어서 유비끼해서 배부를 정도로 먹었습니다
조리장님 닉네임처럼 칼솜씨는 역시 대단 하시더군요^^
매주 갈때마다 마눌님이 잡지도 못하는거 말라꼬 가노, 고기 맛좀 보자 라는 말이 생각 나서 몇마리 집에 들고
와서 유비끼랑 회 썰어서 저녁 먹었습니다
유비끼를 첨 먹어본 마눌님이랑 큰아들 작은아들 쫄깃하며 맛있다고 또잡아 오랍니다^^
역시 가끔 한번씩은 집에서 회맛을 보여 줘야 하는것 같네요^^
(현지에 비가계속 와서 집에와서 휴대폰으로 한컷씩 찍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9명
④ 물 때 : 고기 잘물때
⑤ 바다 상황 : 해무에오전 내내비
⑥ 조황 요약 : 전원 마리수
저번주 지세포 쪽에서 고등어 1000만 대군과 싸워서 패배한뒤 복수전 하로 거제로 27일 밤11시경 대구에서
조리장님과 동화사님 그리고 동출하신 2분과 저 5명이 비장한 각오로 달려 갔습니다
저번주에도 비가안온다고 했는데 비가 오더니만 이번주에도 구조라 날씨 봤는데 28일 오후12시부터 1~4mm온다고
하던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세벽 2시쯤 거제 도착 하니 빗발이 날리더라구요
그리고 오전 11시 철수 하기로 했는데 철수 할려니까 비가 그치더라구요ㅠ.ㅠ
암튼 낚시 할 동안은 수중 전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벽 2시쯤 거제 낚시방에 도착 하니 범어동짱님 일행4분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사장님과 사모님이 방갑게 맞아 주십니다 일행 모두 필요한 물품챙기고 커피한잔씩 하고 출발 합니다
선장님 말씀 하시길 태풍 불어서 수온 올라 갔고 벵에들이 태풍땜에(풍랑 주위보) 4일정도 굶었다고 합니다
4일동안 빵가루를 못었어서 배가 고푸다 그러니 활성도 괜찮을꺼다 하시더군요
선장님 말씀대로 전 포인트가 벵에가 우글 거렸습니다
범어동 짱님은 살림망에 담아놓은 벵에 15마리정도를 수달에게 헌납하고 다음 부터는 대형 쿨러로 직행
하셨다 합니다 ,오전 8시30분쯤 쿨러에 더 담을 때가 없어서 종료 하셨다고 하네요
역시 카멜레온찌 만드시는 분이라 잡는것도 다르긴 다르네요^^
저도 담주에는 카멜레온찌로 승부 볼려고 범어동짱님께 하나 지원 받았습니다^^
비가 오는 와중에도 동이트고 밑밥 한주걱 뿌리고 첫케스팅 때부터 벵에가 올라 옵니다
싸이즈는 25~28싸이즈가 주종 입니다
제가 11시까지 25수 정도 하고 (이날 제가 젤루 적게 잡았음) 다른분들 원없이 벵에 손맞 보셨다 하네요
조리장님은 팔이 우리 하답니다 ^^
대구팀 9명이 철수 해서 잡은 고기들 20~25싸이즈 10마리 정도씩 걷어서 유비끼해서 배부를 정도로 먹었습니다
조리장님 닉네임처럼 칼솜씨는 역시 대단 하시더군요^^
매주 갈때마다 마눌님이 잡지도 못하는거 말라꼬 가노, 고기 맛좀 보자 라는 말이 생각 나서 몇마리 집에 들고
와서 유비끼랑 회 썰어서 저녁 먹었습니다
유비끼를 첨 먹어본 마눌님이랑 큰아들 작은아들 쫄깃하며 맛있다고 또잡아 오랍니다^^
역시 가끔 한번씩은 집에서 회맛을 보여 줘야 하는것 같네요^^
(현지에 비가계속 와서 집에와서 휴대폰으로 한컷씩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