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조황
① 출 조 일 : 2011-06-22
② 출 조 지 : 국도..칼바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바다가 알아서
⑤ 바다 상황 : 평균
⑥ 조황 요약 :
모처름 부시리 참돔 탐사차 국도 간여로 출조 계획을 잡고 하루전 척포
타이선 낚시에 국도 간여 출조 가능한지 문의 하니 출조를 한다고 하여
3명을 예약을 하고
다음날 오후 1시 까지 도착 하라고 한다.(낚시점 사모님)
일행 3명이 강서구 낚시점에 모여 차를 주차후 이른 점심을 먹고 차량1대로 픽업후 척포로 고고싱
도착 15분전 낚시점에 조금 지연된다고 미리 연락을 주고 낚시점에13시0 5분후 도착
이미 배는 출항을 하였다 ..낚시점에서 연락을 않주었다고 하네요..간여 손님이 없다고
미리 연락을 않받았다고 하네요..
이런 무성의 써비스 정신..( 선장님 저가 출조비 드릴 테니 대마도 태광호 선장님
가이드 하는것 견학좀 받고 가이드 좀 하세요.
고기 못잡아도 좋으니 기본정신 부터 충실히^^^^
고기 먹고 싶어면 활어 시장가서 이시가리등 횟감 먹을수 있는 출조비 인되요.
오늘 우리 일행 소요 경비
월차 3일분(25만x3명+선비 밑 주변경비 27만= 하루 소요 경비 100만 입니다..
낚시점에 간여 출조를 다시 한번 문의 하니 오늘 간여 갈지 않갈지 모르다고 한다..
어미..
선장 에게 문의 하란다..
배가 다시 항구 로 회항하여.허겁지겁 생각할 겨를도 없이
짐을 싣고 출항 항해를 하며 간여 출조 문의 하니
오늘 간여 출조 못한다고 한다.
선장님 미리 그럼 간여 오늘 출조 계획 없어면 미리 연락을 좀 주시면 다른 출조방 이라도 알아 볼된데
출조 한다고 오라고 하고선 도착 하니 못간다고 하면 어쪄란 말입니까?
선내 손님은 5-6명 내외
선장말씀 간여는 고기가 않나온 다고 한다 ..
고기 못잡아도 좋으니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니
그레도 간여에 한번 가보고 싶어 왔다고 하니
손님이 가자고 하면 가는되
만약 내일 날씨가 않좋아 철수를 못해도 괞잖으면 그래도 간여 가고 싶으면
갈까요 한다..
직장 다니는 낚시인이 가장 두러운 소리다.
일언지하에 뚝 잘으는 말이다..
염병 간여 간다고 할뗀언제고 손님이 없어니
기름낭비 하면서 가기 실다고 하지 기분잡처 국도 대물 나와준데도 이미 마음은 상한상테
낚시점 에서 간여 간다는 손님 이야기를 못들었다고 한다..
오늘 조황은 라면만 3끼 먹도록 열락 하여도 참도25cm. 한마리 고등어 5수
볼락 1 낚시 주변 열낚님들 9명 모두 연신 국도 돔만 낚았읍니다..
철수길 다른일행분 간여 간도고 왔는데 막상 도착하니 간여 않간다고 하여
국도에서 2-3일 하고 간다고 하네요..
그 조사님도 내 마음과 같을것 이었을 겁니다..
국도 칼바위 주변 포인트는 크릴과 쓰레기 천국이고 악취도 심하여
바닷물과 부럿시로 씻어도 잘씻을수가 없네요.
씻다가 중간에 포기 하였는데 밤중에 비가와서 크릴을 뿌풀려서 조금 씻었네요...
다음에는 못가겠고 겟바위 오염이 심해서
모든섬은 상륙금지 와 선상낚시로 병행을 하던지
아님 나부터 다시한번 청결을 생활화 하는 자세가 필요 하네요..
한밤 중 에 20-30톤정도 되는 어선이 찌 앞까지 왔다갔다 30분까량 2대가 나란히
히졌고 다니네요. 안쪽 꼴창까지...
출조지 예약 은 선장에게 직접 물어보고 가는지 예약 하여야 될뜻 하네요.
낚시점 에서는 모른다고 하네요. 참고 하세요... 서로 미루는 현상어디 하소연 할길 없네요..
한번더 출조지 다짐받고 계획 잡으시길 .. 그럼 즐낚하세요?
② 출 조 지 : 국도..칼바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바다가 알아서
⑤ 바다 상황 : 평균
⑥ 조황 요약 :
모처름 부시리 참돔 탐사차 국도 간여로 출조 계획을 잡고 하루전 척포
타이선 낚시에 국도 간여 출조 가능한지 문의 하니 출조를 한다고 하여
3명을 예약을 하고
다음날 오후 1시 까지 도착 하라고 한다.(낚시점 사모님)
일행 3명이 강서구 낚시점에 모여 차를 주차후 이른 점심을 먹고 차량1대로 픽업후 척포로 고고싱
도착 15분전 낚시점에 조금 지연된다고 미리 연락을 주고 낚시점에13시0 5분후 도착
이미 배는 출항을 하였다 ..낚시점에서 연락을 않주었다고 하네요..간여 손님이 없다고
미리 연락을 않받았다고 하네요..
이런 무성의 써비스 정신..( 선장님 저가 출조비 드릴 테니 대마도 태광호 선장님
가이드 하는것 견학좀 받고 가이드 좀 하세요.
고기 못잡아도 좋으니 기본정신 부터 충실히^^^^
고기 먹고 싶어면 활어 시장가서 이시가리등 횟감 먹을수 있는 출조비 인되요.
오늘 우리 일행 소요 경비
월차 3일분(25만x3명+선비 밑 주변경비 27만= 하루 소요 경비 100만 입니다..
낚시점에 간여 출조를 다시 한번 문의 하니 오늘 간여 갈지 않갈지 모르다고 한다..
어미..
선장 에게 문의 하란다..
배가 다시 항구 로 회항하여.허겁지겁 생각할 겨를도 없이
짐을 싣고 출항 항해를 하며 간여 출조 문의 하니
오늘 간여 출조 못한다고 한다.
선장님 미리 그럼 간여 오늘 출조 계획 없어면 미리 연락을 좀 주시면 다른 출조방 이라도 알아 볼된데
출조 한다고 오라고 하고선 도착 하니 못간다고 하면 어쪄란 말입니까?
선내 손님은 5-6명 내외
선장말씀 간여는 고기가 않나온 다고 한다 ..
고기 못잡아도 좋으니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니
그레도 간여에 한번 가보고 싶어 왔다고 하니
손님이 가자고 하면 가는되
만약 내일 날씨가 않좋아 철수를 못해도 괞잖으면 그래도 간여 가고 싶으면
갈까요 한다..
직장 다니는 낚시인이 가장 두러운 소리다.
일언지하에 뚝 잘으는 말이다..
염병 간여 간다고 할뗀언제고 손님이 없어니
기름낭비 하면서 가기 실다고 하지 기분잡처 국도 대물 나와준데도 이미 마음은 상한상테
낚시점 에서 간여 간다는 손님 이야기를 못들었다고 한다..
오늘 조황은 라면만 3끼 먹도록 열락 하여도 참도25cm. 한마리 고등어 5수
볼락 1 낚시 주변 열낚님들 9명 모두 연신 국도 돔만 낚았읍니다..
철수길 다른일행분 간여 간도고 왔는데 막상 도착하니 간여 않간다고 하여
국도에서 2-3일 하고 간다고 하네요..
그 조사님도 내 마음과 같을것 이었을 겁니다..
국도 칼바위 주변 포인트는 크릴과 쓰레기 천국이고 악취도 심하여
바닷물과 부럿시로 씻어도 잘씻을수가 없네요.
씻다가 중간에 포기 하였는데 밤중에 비가와서 크릴을 뿌풀려서 조금 씻었네요...
다음에는 못가겠고 겟바위 오염이 심해서
모든섬은 상륙금지 와 선상낚시로 병행을 하던지
아님 나부터 다시한번 청결을 생활화 하는 자세가 필요 하네요..
한밤 중 에 20-30톤정도 되는 어선이 찌 앞까지 왔다갔다 30분까량 2대가 나란히
히졌고 다니네요. 안쪽 꼴창까지...
출조지 예약 은 선장에게 직접 물어보고 가는지 예약 하여야 될뜻 하네요.
낚시점 에서는 모른다고 하네요. 참고 하세요... 서로 미루는 현상어디 하소연 할길 없네요..
한번더 출조지 다짐받고 계획 잡으시길 .. 그럼 즐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