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권하고 싶은 낚시 !!
두달전에 딸래미들과 약속을 했는데 촌에 부모님 옥수수농사 도와드린다고 약속도 못 지키고 있다가 잠시 시간이 나길래 약속을 지키기위해 주말에 연화도좌대 다녀왔습니다..
올만의 가족 출조라 아침부터 짐챙긴다고 마누라는 바뿌네여,,,,,,,저도 잠시 가게 출근했다가 일마무리 하고 점심도 못먹고 애들을 태우고 달아 선착장으로 달렸습니다.
가는 길에 카페 회원인 77까삼도 같이 가자하여 합세하여 같이 gogo~~~
달아 선착장에 도착하여보니 새바다피싱선장님이 배에서 기다리고 계시드군여 준비한 짐을 배에 싫고 연화도로 출발을 합니다.
시원한 바다를 달리니 기분이 좋네여^^
3~40분 달렸나 벌써 좌대에 도착을 합니다.
좌대에 내려 저희들은 짐 정리후 바로 애들 낚시 할수있게 채비를 해주니 바로 애들 낚시대가 춤을 춥니다 ㅋ
올만에 손맛보는 딸래미들이 기분이 좋은지 고함을 질러샀어 ,,,,,,,,,,,,,
77까삼이 메가리 회는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다길래 굵직한늠 5마리 골라 쓸어 쐬주한잔 할려니 딸래미들이 더 잘먹드군여 ㅎ,,ㅎ
초장에 찍어 맛나게 먹습니다,,,,,,,,뽈락회는 잘 안먹드니 자기들이 잡은 메가리라고 잘 먹네여^^
하다보니 안주가 모자랄것 같아 메가리 구이를 준비를해봅니다.
메가리 구버가 옥수수판다고 욕본 마누라랑 77간단하게 쐬주한잔 하였습니다.
숮불에 구버니 맛이 귀가 차드군여
저녁을 먹고 철수하기전에 잠시 고등어낚시를 하였습니다.
시장급 고등어는 아니지만 집어등밑에 버글버글 하드군여 ㅋㅋ(담날아침에 묵은지에 찌게해먹어니 억수로 맛나드군여 ㅎㅎ)
이윽고 철수시간이 다 되어 철수하자하니 딸래미들이 아쉬운지 끝까지 낚시대를 잡고 있드군여
딸들보고 방학끝나기전에 함더 오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집에가자고 꼬셔 철수하였습니다^^
암튼 오늘하루 애들과 기분좋게 놀고 잘 먹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빌어 옥수수 판매를 많이 할수있게 도와주신 회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림니다,,,,,,,,,,꾸~벅
연화도 좌대 문의는 새바다피싱으로 해주세여 ===>선장님폰 010.4853.9777
무더운 여름 잘보내시구여 요즘 TV 보니 위쪽 지방에 폭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든데 빠른 복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