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조행기 (힘든 하루)
① 출 조 일 : 2011. 10. 24일(일)
② 출 조 지 : 거제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구름 조금 (낚시 여건은 좋음)
⑥ 조황 요약 :
조황의 결론은 "대상어는 몰황, 잡어 -많이" 수준 입니다. -이런 조황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게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은 포인트 진입을 위해서 전날 11시 경에 포인트 진입를 합니다.
갯바위에서 조금 자기로 하고 일찍 서둘러 출발을 해서 포인트에 진입을 하니까 ,
이제 막 날물에서 들물로 바뀌는 물돌이 시간으로 잘시간이 없어요.
야간 채비를 하여 첫번째 캐스팅을 해봅니다.
선장이 알려준 수심이 8~9m를 기준으로 조금 더주고 낚시를 시작 합니다.
조류는 아주 좋습니다, 낚시꾼들이 좋아하는 일명 감시 조류로 흘러 갑니다. 아주 조짐이 좋아 보입니다.
첫번째 캐스팅 후 입질이 없습니다. 올려보니 미끼가 없다.....
두번째 던진 후 채비 정렬을 위하여 원줄을 조금 당겨 주는데, 찌가 쑥 들어간다.
챔질 ! 올려노니까 한뼘크기의 전갱이, 이후에도 몇마리의 전갱이로 만족을 했습니다.
새벽3시 경 준비해간 라면과 빵으로 간식을 먹고 2차전을 준비 합니다.
해뜰녁에 집중을 하기 위하여 약간의 휴식을 취한뒤 5시경 만조를 넘어설때 다시 2차전에 돌입 합니다.
계속하여 미끼만 없어지는 현상이 발생 합니다.
찌의 움직임도 없고, 간간이 찌가 빨려 들어가도 챔질이 되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미끼를 바꿔 봅니다. 준비해간 "옥수수 미끼/게미끼" 등을 차례로 던져 봅니다.
준비한 대체 미끼에는 반응이 없습니다.
동이 터서 바다위 상황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 할때가 되어서야 상황 파악이 됩니다.
바다가 완전히 양식장 수준 입니다. (고기반 물반)
밑밥을 던지면 새카맣게 몰려드는 전갱이 때..., 사방팔방 없는 곳이 없습니다.
가까운곳, 먼곳, 좌/우 한주먹씩 던지면 꼭 양식장 밥주는 시간과 같습니다.
11시 철수를 약속하고 계속되는 캐스팅...
철수 1시간 반정도 남겼을때 부터 미끼가 살아 돌아 옵니다.
이제는 시간도 없고 마지막 전투를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잡어가 없어지면 대상어가 나와야 되는데, 대상어 입질이 없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낚시한 결과 잡어 종류별로 "전갱이/미역치, 도다리, 참돔 새끼, 복어" 등 다수의 조황을 보았지만
결국 대상어의 얼굴은 보지 못한 하루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이상 대상어 "황 조황"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구름 조금 (낚시 여건은 좋음)
⑥ 조황 요약 :
조황의 결론은 "대상어는 몰황, 잡어 -많이" 수준 입니다. -이런 조황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게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은 포인트 진입을 위해서 전날 11시 경에 포인트 진입를 합니다.
갯바위에서 조금 자기로 하고 일찍 서둘러 출발을 해서 포인트에 진입을 하니까 ,
이제 막 날물에서 들물로 바뀌는 물돌이 시간으로 잘시간이 없어요.
야간 채비를 하여 첫번째 캐스팅을 해봅니다.
선장이 알려준 수심이 8~9m를 기준으로 조금 더주고 낚시를 시작 합니다.
조류는 아주 좋습니다, 낚시꾼들이 좋아하는 일명 감시 조류로 흘러 갑니다. 아주 조짐이 좋아 보입니다.
첫번째 캐스팅 후 입질이 없습니다. 올려보니 미끼가 없다.....
두번째 던진 후 채비 정렬을 위하여 원줄을 조금 당겨 주는데, 찌가 쑥 들어간다.
챔질 ! 올려노니까 한뼘크기의 전갱이, 이후에도 몇마리의 전갱이로 만족을 했습니다.
새벽3시 경 준비해간 라면과 빵으로 간식을 먹고 2차전을 준비 합니다.
해뜰녁에 집중을 하기 위하여 약간의 휴식을 취한뒤 5시경 만조를 넘어설때 다시 2차전에 돌입 합니다.
계속하여 미끼만 없어지는 현상이 발생 합니다.
찌의 움직임도 없고, 간간이 찌가 빨려 들어가도 챔질이 되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미끼를 바꿔 봅니다. 준비해간 "옥수수 미끼/게미끼" 등을 차례로 던져 봅니다.
준비한 대체 미끼에는 반응이 없습니다.
동이 터서 바다위 상황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 할때가 되어서야 상황 파악이 됩니다.
바다가 완전히 양식장 수준 입니다. (고기반 물반)
밑밥을 던지면 새카맣게 몰려드는 전갱이 때..., 사방팔방 없는 곳이 없습니다.
가까운곳, 먼곳, 좌/우 한주먹씩 던지면 꼭 양식장 밥주는 시간과 같습니다.
11시 철수를 약속하고 계속되는 캐스팅...
철수 1시간 반정도 남겼을때 부터 미끼가 살아 돌아 옵니다.
이제는 시간도 없고 마지막 전투를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잡어가 없어지면 대상어가 나와야 되는데, 대상어 입질이 없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낚시한 결과 잡어 종류별로 "전갱이/미역치, 도다리, 참돔 새끼, 복어" 등 다수의 조황을 보았지만
결국 대상어의 얼굴은 보지 못한 하루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이상 대상어 "황 조황"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