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해를 보며
① 출 조 일 : 10.3 새벽 1시-5시
② 출 조 지 : 거제 칠천도 다리아래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고 아주 추움
⑥ 조황 요약 : 얼음치 2
원래는 연휴를 통영의 섬낚시를 계획하였으나, 개인 사정으로 무산되어 아쉽던 찰라
막장대 6.5m 하나 달랑들고 칠천교로 그냥 갔습니다
아무도 없더군요
속으로 아싸~ 하고 이리저리 방파제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낚시인들이 없다는것 . 다 이유가 있는듯 했습니다
입질도 없더군요. 얼음치 2마리 잡고
해뜨는거 보고 너무 추워서 왔습니다.
부산에서 왕복 도로비+기름값만 4만원은 족히 쓴듯..
저는 어복이 없나봅니다. 아님 괘기들이 초보를 알아보는 걸까요?
눈먼 깜시한마리 노리고 갔었는데 말이죠^^
에구 다음에는 배타고 한번 나가봐야겠네요.
② 출 조 지 : 거제 칠천도 다리아래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고 아주 추움
⑥ 조황 요약 : 얼음치 2
원래는 연휴를 통영의 섬낚시를 계획하였으나, 개인 사정으로 무산되어 아쉽던 찰라
막장대 6.5m 하나 달랑들고 칠천교로 그냥 갔습니다
아무도 없더군요
속으로 아싸~ 하고 이리저리 방파제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낚시인들이 없다는것 . 다 이유가 있는듯 했습니다
입질도 없더군요. 얼음치 2마리 잡고
해뜨는거 보고 너무 추워서 왔습니다.
부산에서 왕복 도로비+기름값만 4만원은 족히 쓴듯..
저는 어복이 없나봅니다. 아님 괘기들이 초보를 알아보는 걸까요?
눈먼 깜시한마리 노리고 갔었는데 말이죠^^
에구 다음에는 배타고 한번 나가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