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가덕도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1.11.11~11.12.
② 출 조 지 :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9물
⑤ 바다 상황 : 11일-파도 잔잔, 바람 약간/12일-바람 잔잔하다가 파도, 바람 쫌 많이
⑥ 조황 요약 :
거의 한달간 낚시를 못가다가 마음먹고 금요일 12시에 집을 나서 가덕도 천성의 00 낚시방으로 출조를 했습니다.
출발과 동시에 선장님께 전화하니 오지마랩니다~~ㅋㅋㅋ 조황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마음 먹고 그것도 출발하고 난 후의 통화는 안했어야하는데......ㅋㅋㅋ
막상 가덕도에 도착하니 날씨도 너무 좋았고, 배를 타고 나가는 기분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침매터널 지나 대항을 못간 포인트에 하선.
물이 잘 안가더라구요.... 결론은 오후1시부터 철수시간 5시까지 노래미(약20cm) 두마리, 도다리 한마리, 돌돔 치어는 정말 바글바글 하더군요~~~
참고로 잡어 퇴치용 민물새우로만 낚시를 했으나...... 오용 없더군요~~ 미끼를 너무 많이 도난 당했습니다.
내려가면서 돌돔 치어들이 다 따먹고, 내려가서는 노래미, 등등이 엔간한 고기는 이제 잡어가 아닌지??? 전부다 따 먹고,
대상어인 감성돔들에겐 기회가 주어지질 않는것 같네요...
그리하여 철수.
저녁 잘 먹고 잠을 청하니 꿈 속에서 물고기들이 또 부르네요~~
새벽 5시 잠을 설치고, 갈까??말까?? 가면 고기 없을꺼 같은데.... 아니 아니 분명 고기 있을꺼야~~~
이러다가 8시경 집에서 출발
다시 가덕도 천성에 도착해 있더군요^^
낚시배 선장님왈 또 왔나??ㅋㅋㅋ 다른 손님들겐 자리없다고 손님 돌려 보내시네요~ㅋㅋㅋ
물론 토요일 첫배도 아닌 오전, 그것도 철수 시간도 아닌데, 가덕에 자리 있을꺼란 기대도 안했지만, 혼자는 어디라도 데려다 주시겠지 하였죠^^
선장님 왈 "어느 손님이 포인트 이동 해 달라했는데 잘 됐다 거기 내리라~~"
그래서 출발~~
출항중 갑지가 침매터널 옆 테트라포트 보이는 자리에 같은 동호회 일행이 있다고 거기서 해랍니다.
두시람 자리였는데 동호회 형님이랑 지인이 같이 하고 계시더라구요. 두사람 자린데 삐집고 들어 갔습니다^^ 죄송하고 감솨~~ 물론 형님일행은 11시경 철수 예정이라고 했기에......
내려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형님 좋은 시간 됐습니데이~~
형님께 조황을 확인하니, 새벽에 나오셨지만 돌돔 치어만 계속~~~
11시경 날물이 중반쯤 진행 될때 형님 일행 철수 하시면서 밑밥 반통을 발밑에 쏟아주시고 열씨미 남은 밑밥 열씨미 뿌렸으나
그러나....... 그후 역시 돌돔 치어뿐~~~
그리고 바람도 터지고, 빨리 밑밥 고기 다주고 철수!!!
토요일은 정말 입질도 거의 없더군요^^
수온은 많이 내려 간것 같았으나, 잡어가 안없어지는것 보니, 아직 시즌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물론 거의 못 잡으셨지만 가끔 낱마리를 잡으신분 계시더라구요~~
바람쐬기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항상 즐낚하세요~~
② 출 조 지 :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9물
⑤ 바다 상황 : 11일-파도 잔잔, 바람 약간/12일-바람 잔잔하다가 파도, 바람 쫌 많이
⑥ 조황 요약 :
거의 한달간 낚시를 못가다가 마음먹고 금요일 12시에 집을 나서 가덕도 천성의 00 낚시방으로 출조를 했습니다.
출발과 동시에 선장님께 전화하니 오지마랩니다~~ㅋㅋㅋ 조황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마음 먹고 그것도 출발하고 난 후의 통화는 안했어야하는데......ㅋㅋㅋ
막상 가덕도에 도착하니 날씨도 너무 좋았고, 배를 타고 나가는 기분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침매터널 지나 대항을 못간 포인트에 하선.
물이 잘 안가더라구요.... 결론은 오후1시부터 철수시간 5시까지 노래미(약20cm) 두마리, 도다리 한마리, 돌돔 치어는 정말 바글바글 하더군요~~~
참고로 잡어 퇴치용 민물새우로만 낚시를 했으나...... 오용 없더군요~~ 미끼를 너무 많이 도난 당했습니다.
내려가면서 돌돔 치어들이 다 따먹고, 내려가서는 노래미, 등등이 엔간한 고기는 이제 잡어가 아닌지??? 전부다 따 먹고,
대상어인 감성돔들에겐 기회가 주어지질 않는것 같네요...
그리하여 철수.
저녁 잘 먹고 잠을 청하니 꿈 속에서 물고기들이 또 부르네요~~
새벽 5시 잠을 설치고, 갈까??말까?? 가면 고기 없을꺼 같은데.... 아니 아니 분명 고기 있을꺼야~~~
이러다가 8시경 집에서 출발
다시 가덕도 천성에 도착해 있더군요^^
낚시배 선장님왈 또 왔나??ㅋㅋㅋ 다른 손님들겐 자리없다고 손님 돌려 보내시네요~ㅋㅋㅋ
물론 토요일 첫배도 아닌 오전, 그것도 철수 시간도 아닌데, 가덕에 자리 있을꺼란 기대도 안했지만, 혼자는 어디라도 데려다 주시겠지 하였죠^^
선장님 왈 "어느 손님이 포인트 이동 해 달라했는데 잘 됐다 거기 내리라~~"
그래서 출발~~
출항중 갑지가 침매터널 옆 테트라포트 보이는 자리에 같은 동호회 일행이 있다고 거기서 해랍니다.
두시람 자리였는데 동호회 형님이랑 지인이 같이 하고 계시더라구요. 두사람 자린데 삐집고 들어 갔습니다^^ 죄송하고 감솨~~ 물론 형님일행은 11시경 철수 예정이라고 했기에......
내려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형님 좋은 시간 됐습니데이~~
형님께 조황을 확인하니, 새벽에 나오셨지만 돌돔 치어만 계속~~~
11시경 날물이 중반쯤 진행 될때 형님 일행 철수 하시면서 밑밥 반통을 발밑에 쏟아주시고 열씨미 남은 밑밥 열씨미 뿌렸으나
그러나....... 그후 역시 돌돔 치어뿐~~~
그리고 바람도 터지고, 빨리 밑밥 고기 다주고 철수!!!
토요일은 정말 입질도 거의 없더군요^^
수온은 많이 내려 간것 같았으나, 잡어가 안없어지는것 보니, 아직 시즌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물론 거의 못 잡으셨지만 가끔 낱마리를 잡으신분 계시더라구요~~
바람쐬기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항상 즐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