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천 방파제
① 출 조 일 : 10.122
② 출 조 지 : 읍천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모처럼 울산에 거주하는 형님 에게서 전날 야간 근무중 인되 울산쪽에 삼치가 많이 올라 온다고
전화가 왔네요.
선상이 좋나 겟바위가 나은지 상의하여 모처럼 사돈택 네외 분이 온다고 하여
안전한 읍천 방파제를 선택하고
아침 8시 퇴근 부산 용당에서 부산울산 고속도로를 고고씽하여 아직 퇴근하지 않은 형님을
기다리며 라면1개 를 읍천 방파제 앞에 뽀글뽀글 끌어서 후다닥 말아먹고 나니
형님과 사돈댁이 도착하여
처음 낚시온 사돈댁 에게
민장대 3칸을 체비 하여주고
나와 행님은 벵에돔 체비를 하여서
원줄2호 목줄1.25호 찌 쯔리겐 4-2-4 -b 로 체비하여 케스팅 하니
방파제 끝에서 굴곡진 왼쪽 모리서에서 반대쪽에 게스팅 하여 찌가 방파제 끝모스리로
돌아갈 쯔음에 쏙하며 싸라져 침질하니 22정도 싸이즈가 히트 되네요.
오전 10시쯤 시작하여 오후2시 까지 벵어돔 22싸이쯔 3마리 용치놀래미 5마리 아가야 벤치1마리
입니다. 옆사람과 2번 걸어먹고 체비가 뒤에서도 날아오고
사람이 너무많이 와서 조기 철수를 하였읍니다.
처음온 내외2분 번갈아 가며 아기를 보면서 열낚 하는 모습이 좋네요.
용치 놀레기 몇수하니 철수길 낚수대 하나 줄라고 하네요.
체비 셋팅하여 주고서 다음에 만날것을 기약 하며 눈가불이 씰씰 내려않으며
속도를 좀 내며 빨리 집에 도착 하였읍니다...
② 출 조 지 : 읍천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모처럼 울산에 거주하는 형님 에게서 전날 야간 근무중 인되 울산쪽에 삼치가 많이 올라 온다고
전화가 왔네요.
선상이 좋나 겟바위가 나은지 상의하여 모처럼 사돈택 네외 분이 온다고 하여
안전한 읍천 방파제를 선택하고
아침 8시 퇴근 부산 용당에서 부산울산 고속도로를 고고씽하여 아직 퇴근하지 않은 형님을
기다리며 라면1개 를 읍천 방파제 앞에 뽀글뽀글 끌어서 후다닥 말아먹고 나니
형님과 사돈댁이 도착하여
처음 낚시온 사돈댁 에게
민장대 3칸을 체비 하여주고
나와 행님은 벵에돔 체비를 하여서
원줄2호 목줄1.25호 찌 쯔리겐 4-2-4 -b 로 체비하여 케스팅 하니
방파제 끝에서 굴곡진 왼쪽 모리서에서 반대쪽에 게스팅 하여 찌가 방파제 끝모스리로
돌아갈 쯔음에 쏙하며 싸라져 침질하니 22정도 싸이즈가 히트 되네요.
오전 10시쯤 시작하여 오후2시 까지 벵어돔 22싸이쯔 3마리 용치놀래미 5마리 아가야 벤치1마리
입니다. 옆사람과 2번 걸어먹고 체비가 뒤에서도 날아오고
사람이 너무많이 와서 조기 철수를 하였읍니다.
처음온 내외2분 번갈아 가며 아기를 보면서 열낚 하는 모습이 좋네요.
용치 놀레기 몇수하니 철수길 낚수대 하나 줄라고 하네요.
체비 셋팅하여 주고서 다음에 만날것을 기약 하며 눈가불이 씰씰 내려않으며
속도를 좀 내며 빨리 집에 도착 하였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