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돔...첫 수 했습니다.ㅎ
① 출 조 일 : 2011. 3. 24
② 출 조 지 : 통영 국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인가?
⑤ 바다 상황 : 너울 조금..바람 탱탱
⑥ 조황 요약 :
새벽 3시 통영에서 들어가 4시경 도착.
바로 전자찌 3호 채비에 봉돌 충만하게... 원줄 4호 목줄 3호...수심 13미터 주고...첫 캐스팅...
가이드 님이 설명해 주신...고기가 들어오는 물때와는 반대로 흐르는 물...
큰 기대 없이..볼락이라도 물어라~~하면서 기다린 결과...밑걸림..
거기에..원줄이...갯바위에 쏠렸는지..원줄 까지 터지면서..한번 울고...
다시 전자찌 4호 채비에 봉돌 더 충만하게... 원줄 4호 목줄 2호...수심 역시..13미터 주고 캐스팅...
생명체가 없습니다...ㅜㅜ
해가 뜰 때까지...아무 소식이 없고...
동행한 형님께서...물돌이를 노려야 한다는 말씀에...
물돌이에 즈음하여...채비 교체
다시 어신찌 3호 봉돌 3호 수중에 봉돌 충만하게...
목줄 2호...길이는 넉넉하게..ㅎㅎㅎㅎ
물어라...이...XXXXXXX야...
하며 던지고 난 뒤 담배 입에 뭄과 동시에...찌가 수~욱 들어가길래...(담배 불도 몬 붙임)
밑걸림인가??하고...뒷 줄을 살째기..잡으면서..대를 살째기 들어보니...
철컥! 하네요...
대(1.5)가..찌~~~이~~~잉...하면서..우네요...
동행한 형님의 충실한(?)코치...
- 스플..풀어라...풀어라...터진다..
품과 동시에..먼 바다로..치고 나가고...
갈 때 까지 가바라 하믄서...실컷 힘빼고 난 뒤...
느긋하게..왼팔의 고통과 함께...걷어올렸습니다.ㅎㅎㅎㅎ
잘 못하는 참돔낚시지만...
동행한 고수 형님말씀이 정답인것 같네요...
국도는 발앞에서...그리고..물돌이가 핵심이다라는..ㅎㅎㅎ
② 출 조 지 : 통영 국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인가?
⑤ 바다 상황 : 너울 조금..바람 탱탱
⑥ 조황 요약 :
새벽 3시 통영에서 들어가 4시경 도착.
바로 전자찌 3호 채비에 봉돌 충만하게... 원줄 4호 목줄 3호...수심 13미터 주고...첫 캐스팅...
가이드 님이 설명해 주신...고기가 들어오는 물때와는 반대로 흐르는 물...
큰 기대 없이..볼락이라도 물어라~~하면서 기다린 결과...밑걸림..
거기에..원줄이...갯바위에 쏠렸는지..원줄 까지 터지면서..한번 울고...
다시 전자찌 4호 채비에 봉돌 더 충만하게... 원줄 4호 목줄 2호...수심 역시..13미터 주고 캐스팅...
생명체가 없습니다...ㅜㅜ
해가 뜰 때까지...아무 소식이 없고...
동행한 형님께서...물돌이를 노려야 한다는 말씀에...
물돌이에 즈음하여...채비 교체
다시 어신찌 3호 봉돌 3호 수중에 봉돌 충만하게...
목줄 2호...길이는 넉넉하게..ㅎㅎㅎㅎ
물어라...이...XXXXXXX야...
하며 던지고 난 뒤 담배 입에 뭄과 동시에...찌가 수~욱 들어가길래...(담배 불도 몬 붙임)
밑걸림인가??하고...뒷 줄을 살째기..잡으면서..대를 살째기 들어보니...
철컥! 하네요...
대(1.5)가..찌~~~이~~~잉...하면서..우네요...
동행한 형님의 충실한(?)코치...
- 스플..풀어라...풀어라...터진다..
품과 동시에..먼 바다로..치고 나가고...
갈 때 까지 가바라 하믄서...실컷 힘빼고 난 뒤...
느긋하게..왼팔의 고통과 함께...걷어올렸습니다.ㅎㅎㅎㅎ
잘 못하는 참돔낚시지만...
동행한 고수 형님말씀이 정답인것 같네요...
국도는 발앞에서...그리고..물돌이가 핵심이다라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