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꽝 중입니다
① 출 조 일 : 3월6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영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5연패뒤의 조과입니다
일요일 밤에 근처 갯바위를 나가봅니다
요즈음 5연패 중인지라 맘을 비우고 다녀 봅니다
8시쯤 출발하려 했으나 갑자기 지인을 만나게 되어
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9시 40분이 지나버립니다
일단은 대충 몰의 위치를 알고있는 75광장으로 정해서
갯바위에 서니 물돌이가 한창인양 제법 파도가 일렁입니다
희미하게 보이는 몰들의 위치를 대충 보면서 채비를 내립니다
하늘을 보니 달이 보이지 않습니다 발판주변에 두레박질을 몆번
해보니 물은 그다지 차지 않은게 평소와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조류가 제법잇는 가운데 물돌이가 한창인것 같은데도 수위가 쉽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발앞 갯바위에 바짝 붙여서 밑밥을 치고 채비역시
갯바위끝을 따라흘립니다 ....
첫번째 입질은 한시간쯤 지난뒤에 받앗읍니다 살짝 잠기는 찌를보고
챔질했더니 순간적으로 투둑투둑하더니 찌이이잉하고 장대를 울리며
몰속으로 처박혀 버립니다 그렇게 박힌채로 10여초를 버티더니 순순히
떠오르는데 무게가 .....27정도의 개볼락입니다 ..
그리고는 계속 개볼락의 입질이 이어집니다 20센티 언저리 정도의..
그렇게 12시가 막지날때쯤...한동안 입질이 없던 찌가 스르륵 잠기더니
대각선으로 비스듬히 끌려들어갑니다 챔질과동시에 몆번 바닥을 구르더니
수면에 떠올라서 퍼득거립니다 아무래도 조금 다르다 싶더니만 뜰채로 건져보니
30정도 되는 감시입니다...
그리고는 연타로 입질이 들어 옵니다 이번에는 바닥을 구르지 않고 바로바닥에서
한번 띄워지더니 몰속으로 돌진해 버립니다 그러나 버티기에서 금방
지지 친거와는 다르게 떠오르지 않고 개깁니다...결국 뜰채로 뜨는것도 애먹입니다
35가 넘는 의 쥐노래미 인데 ..엄청 뚱뚱하고두꺼운 녀석이네요
이녀석이 얼마나 물을 뒤집어 놓았는지 갑자기 조용해진데다
거짓말처럼 1시가 되니 조류가 멈추고 파도조차 없는 호수가 되어 버려서
낚시를 마칩니다 ...
오늘은 30정도의 감시한마리 35정도의 게르치 (쥐노래미) 27정도의 개볼락
23~4정도의 개볼락두마리에 돌볼락도 한마리 ......
5연꽝 뒤에 겨우 손풀이좀 하고 갑니다 ...
수심이 2.5미터 밖에 안나오고 몰이 너무 많은곳에서
1.2호 목줄로 저녀석들 전부를 커버하느라 오늘 애쓴 하나뿐인 내 장대에게
오늘의 수훈을 감사해하며 ......자랑질을 마치겠읍니다...ㅡ,.ㅡ;;
② 출 조 지 : 영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5연패뒤의 조과입니다
일요일 밤에 근처 갯바위를 나가봅니다
요즈음 5연패 중인지라 맘을 비우고 다녀 봅니다
8시쯤 출발하려 했으나 갑자기 지인을 만나게 되어
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9시 40분이 지나버립니다
일단은 대충 몰의 위치를 알고있는 75광장으로 정해서
갯바위에 서니 물돌이가 한창인양 제법 파도가 일렁입니다
희미하게 보이는 몰들의 위치를 대충 보면서 채비를 내립니다
하늘을 보니 달이 보이지 않습니다 발판주변에 두레박질을 몆번
해보니 물은 그다지 차지 않은게 평소와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조류가 제법잇는 가운데 물돌이가 한창인것 같은데도 수위가 쉽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발앞 갯바위에 바짝 붙여서 밑밥을 치고 채비역시
갯바위끝을 따라흘립니다 ....
첫번째 입질은 한시간쯤 지난뒤에 받앗읍니다 살짝 잠기는 찌를보고
챔질했더니 순간적으로 투둑투둑하더니 찌이이잉하고 장대를 울리며
몰속으로 처박혀 버립니다 그렇게 박힌채로 10여초를 버티더니 순순히
떠오르는데 무게가 .....27정도의 개볼락입니다 ..
그리고는 계속 개볼락의 입질이 이어집니다 20센티 언저리 정도의..
그렇게 12시가 막지날때쯤...한동안 입질이 없던 찌가 스르륵 잠기더니
대각선으로 비스듬히 끌려들어갑니다 챔질과동시에 몆번 바닥을 구르더니
수면에 떠올라서 퍼득거립니다 아무래도 조금 다르다 싶더니만 뜰채로 건져보니
30정도 되는 감시입니다...
그리고는 연타로 입질이 들어 옵니다 이번에는 바닥을 구르지 않고 바로바닥에서
한번 띄워지더니 몰속으로 돌진해 버립니다 그러나 버티기에서 금방
지지 친거와는 다르게 떠오르지 않고 개깁니다...결국 뜰채로 뜨는것도 애먹입니다
35가 넘는 의 쥐노래미 인데 ..엄청 뚱뚱하고두꺼운 녀석이네요
이녀석이 얼마나 물을 뒤집어 놓았는지 갑자기 조용해진데다
거짓말처럼 1시가 되니 조류가 멈추고 파도조차 없는 호수가 되어 버려서
낚시를 마칩니다 ...
오늘은 30정도의 감시한마리 35정도의 게르치 (쥐노래미) 27정도의 개볼락
23~4정도의 개볼락두마리에 돌볼락도 한마리 ......
5연꽝 뒤에 겨우 손풀이좀 하고 갑니다 ...
수심이 2.5미터 밖에 안나오고 몰이 너무 많은곳에서
1.2호 목줄로 저녀석들 전부를 커버하느라 오늘 애쓴 하나뿐인 내 장대에게
오늘의 수훈을 감사해하며 ......자랑질을 마치겠읍니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