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파제 학꽁치사냥(아크찌 이벤트응모)
일요일 .. 풍랑주의보로 배가 안뜬다는 낚시점 소식에 방구석을 뒹굴다가 오후1시경 바다를보며 바람이나 맞고고싶어 서방으로 춛동했습니다.
욕심버리고 찌나 흘려보자는 마음으로 품 2개 파우다 1개 비비고 방파제 초입으로 들어서는순간 "억" 무슨사람들이 방파제에 그렇게 많은지 ... 등대쪽으로 걸어가면서 보니까 학꽁치가 따문따문 올라오더군요
80%이상 조사님들이 가족단위로 학사냥에 정신이 없더군요. 틈을 찾아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흘림낚시는 힘들것 같아 입구 40m부근에 자리가 있길래 옆조사님 양해를 구하고 저두 학사냥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먼저오신분들을 보니까 품치시는 분들이 없길레 주변으로 5주걱 뿌려주고 채비를하면서 보니까. 1마리씩
올라오더군요. 근데 씨알은 매직급.. 가덕표 형광등만보다가 좀 씨알이 마음에 들지는 않더군요
출발할때 N조법을 구사하고자 가져간 아크목줄찌.. 참 잘가져 왔다는 생각이들더군요.
1호대에 던질찌- 기울찌(0)
목줄은 0.8 , 길이 - 2.5M
목줄찌 G2 목줄 2M지점에 고정, 학꽁치 5호바늘에G2봉돌 30CM지점에 고정
많은 조사님들이 민장대 채비로 낚시를하시나 입질지점은 전방 5M이상에서 오는것 같더군요
2주걱 품을 뿌리고 첫캐스팅 바람을 등지고 있어서인지 시원스럽게 원하는 지점에 떨어지더군요
예상은 했지만 아주예민한 입질을 보이더군요. 날물이 진행되는 시점에 조류는는 좌에서 우로 천천히 흐르고
목줄찌가 살짝살짝 잠길랑말랑 거리다 잠기는시점에 챔질.. 탈탈 매직급 학꽁치 1마리가 위풍당당히 올라오더군요. 순간 주변에서 쏠리는 이목 ^.^
여기서 서방에서는 챔질타이밍을 좀 늦추고 찌를 아주예민하게 맞추고 챔질시 65도 각도로 올려야 후킹성공률이 높더군요. 그리고 목줄길이를 길게 줘야 씨알이 좀 굻은 학꽁치가 올라오구요. 품은 필수 품질은 넒게 뿌리듯이 줘야하구요.
따문따문 올라오다가 형광등급이 올라오자 주변 조사님들이 모이기 시작하더군요.
흠 좀 떨어져서하시지 그래도 복잡한데...속으로 그러다 4시경 가마우지 1마리가 물속은 헤집고 다니자 낚시상황종료... 지두 먹고살아야지 하면서 먹을만큼 잡아서 미련없이 철수했습니다.
주변에 하시는분들을 보니까 막대 목줄찌를 많이쓰시던데 2-3번 캐스팅에 목줄엉킹는 경우가 많던데 낚시하는시간보다 줄푸는시간이 더많이 걸리는것 같더군요. 하지만 아크목줄찌는 줄엉킴 현상이 거의없어 아주편하게
낚시할수가 있었습니다. 주변 조사님들도 아주신기하게 처다보구 채비법을 물어오시더군요.
오늘 왠지모를 으쓱함이 드는 재미있는 낚시를 한것 같습니다.
욕심버리고 찌나 흘려보자는 마음으로 품 2개 파우다 1개 비비고 방파제 초입으로 들어서는순간 "억" 무슨사람들이 방파제에 그렇게 많은지 ... 등대쪽으로 걸어가면서 보니까 학꽁치가 따문따문 올라오더군요
80%이상 조사님들이 가족단위로 학사냥에 정신이 없더군요. 틈을 찾아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흘림낚시는 힘들것 같아 입구 40m부근에 자리가 있길래 옆조사님 양해를 구하고 저두 학사냥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먼저오신분들을 보니까 품치시는 분들이 없길레 주변으로 5주걱 뿌려주고 채비를하면서 보니까. 1마리씩
올라오더군요. 근데 씨알은 매직급.. 가덕표 형광등만보다가 좀 씨알이 마음에 들지는 않더군요
출발할때 N조법을 구사하고자 가져간 아크목줄찌.. 참 잘가져 왔다는 생각이들더군요.
1호대에 던질찌- 기울찌(0)
목줄은 0.8 , 길이 - 2.5M
목줄찌 G2 목줄 2M지점에 고정, 학꽁치 5호바늘에G2봉돌 30CM지점에 고정
많은 조사님들이 민장대 채비로 낚시를하시나 입질지점은 전방 5M이상에서 오는것 같더군요
2주걱 품을 뿌리고 첫캐스팅 바람을 등지고 있어서인지 시원스럽게 원하는 지점에 떨어지더군요
예상은 했지만 아주예민한 입질을 보이더군요. 날물이 진행되는 시점에 조류는는 좌에서 우로 천천히 흐르고
목줄찌가 살짝살짝 잠길랑말랑 거리다 잠기는시점에 챔질.. 탈탈 매직급 학꽁치 1마리가 위풍당당히 올라오더군요. 순간 주변에서 쏠리는 이목 ^.^
여기서 서방에서는 챔질타이밍을 좀 늦추고 찌를 아주예민하게 맞추고 챔질시 65도 각도로 올려야 후킹성공률이 높더군요. 그리고 목줄길이를 길게 줘야 씨알이 좀 굻은 학꽁치가 올라오구요. 품은 필수 품질은 넒게 뿌리듯이 줘야하구요.
따문따문 올라오다가 형광등급이 올라오자 주변 조사님들이 모이기 시작하더군요.
흠 좀 떨어져서하시지 그래도 복잡한데...속으로 그러다 4시경 가마우지 1마리가 물속은 헤집고 다니자 낚시상황종료... 지두 먹고살아야지 하면서 먹을만큼 잡아서 미련없이 철수했습니다.
주변에 하시는분들을 보니까 막대 목줄찌를 많이쓰시던데 2-3번 캐스팅에 목줄엉킹는 경우가 많던데 낚시하는시간보다 줄푸는시간이 더많이 걸리는것 같더군요. 하지만 아크목줄찌는 줄엉킴 현상이 거의없어 아주편하게
낚시할수가 있었습니다. 주변 조사님들도 아주신기하게 처다보구 채비법을 물어오시더군요.
오늘 왠지모를 으쓱함이 드는 재미있는 낚시를 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