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뽈락이,,,,,,
많이 춥습니다,,,회원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조심 하십시요,,,,,,꾸~벅
하루 꼬박 뽈락낚시 하러 다녀왔습니다^^
먼저 일요일 새벽 회원님들과 삼덕 두모호를 타고 연화도권 으로 한번 탐사를 시도 해봤습니다.
오늘은 해뜨기전에 뽈락낚시 하고 해뜨면 감시도 해볼려구 밑밥도 챙겼습니다.ㅋ
근데 날씨가 얼매나 춥든지 손가락이 얼어 바늘묶기도 어렵습니다 ㅋㅋ
할수없이 붕알밑에 손을 넣어 녹인다음 퍼~뜩 바늘묶고 어렵게 낚시를 해봅니다.
입질도 없고 이리저리 연락을 해보니 뽈락은 아주 ~~~낱마리 잡은분도 계시고 제법 손맛을 보시분도 계시고 입질도 못 받아봤다는분도 계십니다 ㅎㅎ...
저도 당연히 입질도?? ㅋㅋㅋ
여명이 밝아 올때쯤 두모호선장님께서 감시 포인트로 옮겨 주신다고 오셨드군요,
같이한 회원님들께 준비하라 하고 감시 자리로 이동을 해드리고.
저와 독세님과 같이 자리를 하였는데 독세님이 감시한테 주는 밑밥을 성의없이 던지길래
독세야~ 아무리 감시지만 좀 성의있게 밑밥좀 뿌려라 하고
올만에 감시대를 펴봅니다..
맘속으로( 누구나 하는 소리죠? ㅋㅋ) 오늘 5짜 한마리만 잡자,,,그놈 잡아가 맛나게 쓸어 .......같이한 회원님들과 쐬주도 한잔하고,,,,,,,,,
오만가지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갑니다 ㅋㅋ
그러다가 오늘은 어떤 채비를 해볼까? 오랜만에 전유동으로 해볼까?? 아니면 그냥 반유동으로??
저번에 잠길찌 전유동으로 감시손맛 본 기억이있어 잠길찌로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물은 조금시라 아예 서버린 상태입니다, ㅠㅠ
몆번 케스팅으로 입질지점으로 채비를 끌고오는식으로 채비운영을 해보니 밑걸림도 있고 채비 손실이 많드군여 ㅋㅋ
속으로 그럼 그렇지 니가 무신 감시잡는다꼬?????
조금쉬다 다시 반대편으로 보니 물속에 큰 여덩어리가 보입니다.
그냥 그쪽으로 던져봤는데 초릿대를 툭~ 치고 당겨갑니다.
제법 힘을 쓰고 올라오는데 오~~잉 씨알 좋은 뽈라구가 올라 옵니다ㅡ ㅋ 재수야~~~
그 순간 바로 릴대 접고 장대로 던져봅니다..근데 거리가 조금 짦아 ㅠㅠㅠ
하는수 없이 전유동 뽈락 가지 채비로?? 여 주의를 던져 견제만 해주면서 채비를 내려 주니
찌를 쭈~욱 가져 갑니다. 뽈라구가여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이번에는 쌍거리도 ㅋ
한 열마리정도 잡고 나니 입질도 없습니다 이제^^
하는수없이 정리하고 좀 쉬다가 철수를 했습니다.
삼덕항으로 들어와 조황을 살펴보니 감시는 별로였습니다.(담주 에 다시 도전 들어갑니다)
우선 커피한잔 마시고 있으니 06뽈락님이 저녁에 가까운데라도 한바리 더 하자고 합니다.
갈등도 조금 하는것 없이 독세보고 가자하니 독세님도 그럴까예 합니다.
그럼 오후에 나가기로 하고 부산에서 오신 은비아빠님하고 짝배기님은 올라가시고(손맛도 재대로 못보고 욕봤어요^^ㅋ)거제 감뽈님도 넘어가시고 저희들은 대충 먹을것좀 먹고 다시 삼덕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같이 가기로한 분들께서 한분 두분 오십니다.
마산에서 오신 털보 루어 사장님도 오시고,,,,,,,,,,,,낮이 익은 몆분의 조사님들께서도 보입니다.
그리하여 삼덕항을 벗어나 조금 달리니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한분 두분 조를 짜 내리시고 저도 06뽈락님과 갯바위에 내렸습니다.
우선 집어등을 한곳에 켜두고 발품을 팔아 06님은 동쪽으로 가시고 저는 서쪽으로 돌았습니다.
한20분 정도 지났을까??? 06님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좀 물어땝니까? 하고 물어 봅니다...안 물어 땝니다 ㅋㅋ
그러면 이리 와보이소 합니다.ㅋ
방향을 바까 06님한테로 가면서 이곳저곳 던져보니 뽈래기처럼 툭 치고 주~욱 가지고 갑니다.
제법 힘을 쓰는데 이기뭐꼬??이상합니다.
올려보니 광어가 올라옵니다^^
에휴~~
06님 한테 가는길에 독세님한테 전화를 걸어 보니 행님 퍽퍽 합니다,,전화기 끊어소 합니다. 흠
알따,,문디손아 마이 자바라 하고,,,
06님 옆으로 가니 달빛에 몰이 조금 보이지예 몰 옆으로 던져보이소 하드군여.ㅋ
우선 06님이 채비를 가볍게 하라 했어 g4 정도의 좁살봉돌로 바꾸고 몰밭을 향해 모이비를 던지니
이늠들이 몰 밑에 숨어 미끼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셨죠!!! 몰밭에는 봉동를 아주 가볍게 사용하세요..그리고 해드 램프 같은 강한 불빛은 될수있으면 바다로 비추지 말고여,,,,,,)다 아는 얘기죠^^
이래저래 몆십마리 잡고 입질이 뜸하길래 집어등 켜둔곳으로 가봅니다.
가는길에 물이 고인 웅덩이에 한쪽발이 풍덩하고 빠집니다 ㅠㅠ
처음에는 모르겠드만 조금잇으니 발끝이 씨러 옵니다,,그러다가 점점 감감이 없어 지드군요 ㅋㅋ
집어등 켜둔곳에 가보니 젖뽈락과 망상어가 어마어마 하드군여,,,,,,
던지면 젖뽈들이 미끼를 건드려 샀습니다.. 귀찬았어 조금 어두운 부분에 던져보니 그래도 제법 묵직한 뽈락이 물고 올라옵니다.
그자리에 앉아 몆마리 잡고 있으니 발가락도 씨리고 도저히 안되겠어 개 발에 땀나도록 돌아다녀야만 했습니다,,,치버서 ㅎ
완전 간조라 그런지 입질도 뜸하고 몆마리 보태고 있으니 벌써 철수 시간입니다.
철수하여 두모호 사무실앞에 왔어 부어 보니 제법 몆마리 되드군여,
하루 꼬박 뽈락낚시 하러 다녀왔습니다^^
먼저 일요일 새벽 회원님들과 삼덕 두모호를 타고 연화도권 으로 한번 탐사를 시도 해봤습니다.
오늘은 해뜨기전에 뽈락낚시 하고 해뜨면 감시도 해볼려구 밑밥도 챙겼습니다.ㅋ
근데 날씨가 얼매나 춥든지 손가락이 얼어 바늘묶기도 어렵습니다 ㅋㅋ
할수없이 붕알밑에 손을 넣어 녹인다음 퍼~뜩 바늘묶고 어렵게 낚시를 해봅니다.
입질도 없고 이리저리 연락을 해보니 뽈락은 아주 ~~~낱마리 잡은분도 계시고 제법 손맛을 보시분도 계시고 입질도 못 받아봤다는분도 계십니다 ㅎㅎ...
저도 당연히 입질도?? ㅋㅋㅋ
여명이 밝아 올때쯤 두모호선장님께서 감시 포인트로 옮겨 주신다고 오셨드군요,
같이한 회원님들께 준비하라 하고 감시 자리로 이동을 해드리고.
저와 독세님과 같이 자리를 하였는데 독세님이 감시한테 주는 밑밥을 성의없이 던지길래
독세야~ 아무리 감시지만 좀 성의있게 밑밥좀 뿌려라 하고
올만에 감시대를 펴봅니다..
맘속으로( 누구나 하는 소리죠? ㅋㅋ) 오늘 5짜 한마리만 잡자,,,그놈 잡아가 맛나게 쓸어 .......같이한 회원님들과 쐬주도 한잔하고,,,,,,,,,
오만가지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갑니다 ㅋㅋ
그러다가 오늘은 어떤 채비를 해볼까? 오랜만에 전유동으로 해볼까?? 아니면 그냥 반유동으로??
저번에 잠길찌 전유동으로 감시손맛 본 기억이있어 잠길찌로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물은 조금시라 아예 서버린 상태입니다, ㅠㅠ
몆번 케스팅으로 입질지점으로 채비를 끌고오는식으로 채비운영을 해보니 밑걸림도 있고 채비 손실이 많드군여 ㅋㅋ
속으로 그럼 그렇지 니가 무신 감시잡는다꼬?????
조금쉬다 다시 반대편으로 보니 물속에 큰 여덩어리가 보입니다.
그냥 그쪽으로 던져봤는데 초릿대를 툭~ 치고 당겨갑니다.
제법 힘을 쓰고 올라오는데 오~~잉 씨알 좋은 뽈라구가 올라 옵니다ㅡ ㅋ 재수야~~~
그 순간 바로 릴대 접고 장대로 던져봅니다..근데 거리가 조금 짦아 ㅠㅠㅠ
하는수 없이 전유동 뽈락 가지 채비로?? 여 주의를 던져 견제만 해주면서 채비를 내려 주니
찌를 쭈~욱 가져 갑니다. 뽈라구가여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이번에는 쌍거리도 ㅋ
한 열마리정도 잡고 나니 입질도 없습니다 이제^^
하는수없이 정리하고 좀 쉬다가 철수를 했습니다.
삼덕항으로 들어와 조황을 살펴보니 감시는 별로였습니다.(담주 에 다시 도전 들어갑니다)
우선 커피한잔 마시고 있으니 06뽈락님이 저녁에 가까운데라도 한바리 더 하자고 합니다.
갈등도 조금 하는것 없이 독세보고 가자하니 독세님도 그럴까예 합니다.
그럼 오후에 나가기로 하고 부산에서 오신 은비아빠님하고 짝배기님은 올라가시고(손맛도 재대로 못보고 욕봤어요^^ㅋ)거제 감뽈님도 넘어가시고 저희들은 대충 먹을것좀 먹고 다시 삼덕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같이 가기로한 분들께서 한분 두분 오십니다.
마산에서 오신 털보 루어 사장님도 오시고,,,,,,,,,,,,낮이 익은 몆분의 조사님들께서도 보입니다.
그리하여 삼덕항을 벗어나 조금 달리니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한분 두분 조를 짜 내리시고 저도 06뽈락님과 갯바위에 내렸습니다.
우선 집어등을 한곳에 켜두고 발품을 팔아 06님은 동쪽으로 가시고 저는 서쪽으로 돌았습니다.
한20분 정도 지났을까??? 06님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좀 물어땝니까? 하고 물어 봅니다...안 물어 땝니다 ㅋㅋ
그러면 이리 와보이소 합니다.ㅋ
방향을 바까 06님한테로 가면서 이곳저곳 던져보니 뽈래기처럼 툭 치고 주~욱 가지고 갑니다.
제법 힘을 쓰는데 이기뭐꼬??이상합니다.
올려보니 광어가 올라옵니다^^
에휴~~
06님 한테 가는길에 독세님한테 전화를 걸어 보니 행님 퍽퍽 합니다,,전화기 끊어소 합니다. 흠
알따,,문디손아 마이 자바라 하고,,,
06님 옆으로 가니 달빛에 몰이 조금 보이지예 몰 옆으로 던져보이소 하드군여.ㅋ
우선 06님이 채비를 가볍게 하라 했어 g4 정도의 좁살봉돌로 바꾸고 몰밭을 향해 모이비를 던지니
이늠들이 몰 밑에 숨어 미끼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셨죠!!! 몰밭에는 봉동를 아주 가볍게 사용하세요..그리고 해드 램프 같은 강한 불빛은 될수있으면 바다로 비추지 말고여,,,,,,)다 아는 얘기죠^^
이래저래 몆십마리 잡고 입질이 뜸하길래 집어등 켜둔곳으로 가봅니다.
가는길에 물이 고인 웅덩이에 한쪽발이 풍덩하고 빠집니다 ㅠㅠ
처음에는 모르겠드만 조금잇으니 발끝이 씨러 옵니다,,그러다가 점점 감감이 없어 지드군요 ㅋㅋ
집어등 켜둔곳에 가보니 젖뽈락과 망상어가 어마어마 하드군여,,,,,,
던지면 젖뽈들이 미끼를 건드려 샀습니다.. 귀찬았어 조금 어두운 부분에 던져보니 그래도 제법 묵직한 뽈락이 물고 올라옵니다.
그자리에 앉아 몆마리 잡고 있으니 발가락도 씨리고 도저히 안되겠어 개 발에 땀나도록 돌아다녀야만 했습니다,,,치버서 ㅎ
완전 간조라 그런지 입질도 뜸하고 몆마리 보태고 있으니 벌써 철수 시간입니다.
철수하여 두모호 사무실앞에 왔어 부어 보니 제법 몆마리 되드군여,
회원님들 밤에는 많이 춥습니다,,옷따시게 입고 다니세여^^그리고 밤 갯바위 다니실때 조심하시구여,,,,,,,,,그럼 즐거운 오후 되십시요......꾸~벅
http://cafe220.daum.net/_c21_/home?grpid=14Bp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