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널 방파제...
① 출 조 일 : 금일 오후 1시쯤
② 출 조 지 : 진널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아무 생각 없이 갔음
⑤ 바다 상황 : 봄날 같았다는
⑥ 조황 요약 : 아침에 예약해 두었든 치과가서 이빨 하나 갈아끼우고 (간호사들 말로는 15번 이라고...쩝)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는데 회사 선배가 "머하노? 가보자?" 하길래.
"날씨 지기네예 가보자예ㅋㅋㅋㅋㅋ"
총 다섯수 했는데 세마리 가져왔습니다.
아마도 일기예보 대로라면 목요일까지는 날씨가 도와주는 관계로 고기가 꾸준히 나올듯 합니다.
며칠간 바람이 심하고 차가운날씨 때문에 고기들이 배가 고팠는지 입질이 시원시원 하더군요.
방파제 입구에서부터 등대 끝까지 고른 조황을 보이며 씨알은 아주 잔씨알부터 중치급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특정 시간대에 몰리지 않고 오전,오후 고르게 고기가 나오더군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아직도 쓰레기라는 양심을 버리고 가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든데...제발 가지고 갑시다!!
② 출 조 지 : 진널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아무 생각 없이 갔음
⑤ 바다 상황 : 봄날 같았다는
⑥ 조황 요약 : 아침에 예약해 두었든 치과가서 이빨 하나 갈아끼우고 (간호사들 말로는 15번 이라고...쩝)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는데 회사 선배가 "머하노? 가보자?" 하길래.
"날씨 지기네예 가보자예ㅋㅋㅋㅋㅋ"
총 다섯수 했는데 세마리 가져왔습니다.
아마도 일기예보 대로라면 목요일까지는 날씨가 도와주는 관계로 고기가 꾸준히 나올듯 합니다.
며칠간 바람이 심하고 차가운날씨 때문에 고기들이 배가 고팠는지 입질이 시원시원 하더군요.
방파제 입구에서부터 등대 끝까지 고른 조황을 보이며 씨알은 아주 잔씨알부터 중치급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특정 시간대에 몰리지 않고 오전,오후 고르게 고기가 나오더군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아직도 쓰레기라는 양심을 버리고 가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든데...제발 가지고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