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라구 뽈락 어따매야.....................
전국의 낚시동호인...그리고 뽈락메니아님들 반갑습니다
간만에 지역선배님들과 뽈락낚시를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런 출조계획으로~~~~~~~~~~~~
항상 바다를 쳐다보고 생활하고 있지만 생업관계로 출조하기가 예전만 못하네요
한때는 낚시에 미쳐서 낚시점을 운영도 했었는데....헤헤헤헤 괜한소리를
먹을것 외모든것은 선배님들께서 준비완료
나보고는 청개비만 준비 하란다
부랴부랴 인근낚시점에 들렷지만 청개비가 없단다 옆집도 마찬가지
우와...............이일을 어쩌노~~~~~~~~~~~~~
하지만 내가 누구인가
인근에 있는 후배가게에 전화하니 오늘 쓸만큼은 있단다 휴 ....다행이다
실명은 밝히지는 않지만 우야튼 동생 고마워이
우여곡절끝에 우리는 포교항으로 출발 선박정비상태 확인하고 입출항완료
곧바로 출항 ~~~학창시절 소풍가듯이 마음이 설렌다
항구를 살포시 빠져나가는데 이게왠일 바다는 우리일행을 잡아삼킬듯이 온바다를 뒤집는다
욕지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던터라 내심걱정을 결국 사량권으로 결정
고기보다는 생명을 중요시........................................
사량에 도착 첫장소를 선택했지만 높은 파도와 바람의 영향으로 낚시불가
다시 다른장소로 이동
우리가 정박한곳은 사량도(하사량) 양지리 방파제..................
낚시시작 ...낚시대를 드리우자마자 입질이 곧바로 이어진다 그러나 씨알이 아니다
그래도 포기하지는 않겠다 우째온 낚시인데
배뒤쪽으로 약간이동 청개비가 바닥에 도착했을까 뭔가 심상찮은 입질이
준수한 씨알의 뽈락이 물고나온다 너무나 예민한 입질이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선배님께서 백숙먹으라고 고함을 치신다 월래는 내담당인데 정밀죄송하다
백숙끓인국물에 라면여섯개 추가로 먹고나니 배는 부르고 잠이온다
그래도 오는잠 이겨내고 또다시 낚시시작 선잔행님은 쇠주몇잔에 벌써 꿈나라로^^^^^^^^^^^^^^^^^^^^^^^^^^^**********^^^^^^^^^^^^^^^************
준수한 뽈락들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어느정도의 마릿수로 나는 만족을 하고 내일을 위해 잠시 꿈나라로 다녀와 어느새 배는 처음출발한 포교항에 도착하여 나를 깨운다
도착하여 대략보니 일인당 50여수씩은 ...................날씨치고 만족할만한조과에 흡족
선배님들께서는 아침해장술 한잔 한답시고 떠나고 나는 집으로
집에가니 예쁜 각시혼자서 잘도잔다 대충씻고 각시옆 이불속으로
^^^^^^^^^^***************^^^^^^^^^^^^^^^^^*
뒷이야기는 다음호에 전해드립니다
모두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두서없는 글귀 읽어주신데 감사드립니다
간만에 지역선배님들과 뽈락낚시를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런 출조계획으로~~~~~~~~~~~~
항상 바다를 쳐다보고 생활하고 있지만 생업관계로 출조하기가 예전만 못하네요
한때는 낚시에 미쳐서 낚시점을 운영도 했었는데....헤헤헤헤 괜한소리를
먹을것 외모든것은 선배님들께서 준비완료
나보고는 청개비만 준비 하란다
부랴부랴 인근낚시점에 들렷지만 청개비가 없단다 옆집도 마찬가지
우와...............이일을 어쩌노~~~~~~~~~~~~~
하지만 내가 누구인가
인근에 있는 후배가게에 전화하니 오늘 쓸만큼은 있단다 휴 ....다행이다
실명은 밝히지는 않지만 우야튼 동생 고마워이
우여곡절끝에 우리는 포교항으로 출발 선박정비상태 확인하고 입출항완료
곧바로 출항 ~~~학창시절 소풍가듯이 마음이 설렌다
항구를 살포시 빠져나가는데 이게왠일 바다는 우리일행을 잡아삼킬듯이 온바다를 뒤집는다
욕지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던터라 내심걱정을 결국 사량권으로 결정
고기보다는 생명을 중요시........................................
사량에 도착 첫장소를 선택했지만 높은 파도와 바람의 영향으로 낚시불가
다시 다른장소로 이동
우리가 정박한곳은 사량도(하사량) 양지리 방파제..................
낚시시작 ...낚시대를 드리우자마자 입질이 곧바로 이어진다 그러나 씨알이 아니다
그래도 포기하지는 않겠다 우째온 낚시인데
배뒤쪽으로 약간이동 청개비가 바닥에 도착했을까 뭔가 심상찮은 입질이
준수한 씨알의 뽈락이 물고나온다 너무나 예민한 입질이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선배님께서 백숙먹으라고 고함을 치신다 월래는 내담당인데 정밀죄송하다
백숙끓인국물에 라면여섯개 추가로 먹고나니 배는 부르고 잠이온다
그래도 오는잠 이겨내고 또다시 낚시시작 선잔행님은 쇠주몇잔에 벌써 꿈나라로^^^^^^^^^^^^^^^^^^^^^^^^^^^**********^^^^^^^^^^^^^^^************
준수한 뽈락들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어느정도의 마릿수로 나는 만족을 하고 내일을 위해 잠시 꿈나라로 다녀와 어느새 배는 처음출발한 포교항에 도착하여 나를 깨운다
도착하여 대략보니 일인당 50여수씩은 ...................날씨치고 만족할만한조과에 흡족
선배님들께서는 아침해장술 한잔 한답시고 떠나고 나는 집으로
집에가니 예쁜 각시혼자서 잘도잔다 대충씻고 각시옆 이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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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는 다음호에 전해드립니다
모두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두서없는 글귀 읽어주신데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