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권 감성돔 낚시
① 출 조 일 : 14일
② 출 조 지 : 술태섬 남쪽 떨어짐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하고 조류가 셈
⑥ 조황 요약 : 다소 좋은 여건
안녕하세요~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그간 다소 바빠서 출조도 제대로 못하고 아쉬움만 달래며 어제 모처럼
부산에서 오신 형님과 잠깐 낚시대를 당가보았습니다..
이 형님 바람을 몰고 다녀서 아직 한번도 이 포인트에 못내려봤지만
날씨가 받쳐줘서 소원풀이 했습니다~ 조황은 2호 목줄 세방이나 터트렸고
저도 두번이나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방어 60센티한마리와 같은 싸이즈 혹돔 한마리..
대물 감성돔인줄 알았으나 너무 아쉽게도 아니였습니다..
마침 카메라까지 물이 들어가서 작동이 안되고 해서 사진 조황은 보여 드리지 못했네요..
물살이 쎄서 그 자리에 낚시를 못햇던게 못내 아쉬움이 밀려드네요..
요즘 전체적으로 봤을때 물색이 너무 맑고 작년과 비교하여 온도는 다소 올라갔으나
감성돔이 경계를 풀만한 그런 물색이 아니여서 정말 입질 받아내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주로 하는 얕은 여밭에서는 그렇게 좋은 조황을 보여주지 못하고
밤낚시에 씨알 좋은 감성돔이 잡혔고 새벽 물에 다소 물 힘이 남아서 움직일때 그나마
좋은 조황을 보였던것같네요.. 채비는 바닥권을 공략하는 채비에 아주 효과적이며
물골 지형이나 비교적 수심이 나오는 직벽 형태의 포인트와 완만하게 길게 뻗어있는
곶부리 지형을 노리는게 효과적이고 낮은 여밭 포인트는 멀리 30ㅣ터정도 원투를 쳐서
공략하는게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도 물색이 맑으므로 용치 성화가 심해서 물힘이
없거나 홈통쪽은 거의 잡어 천국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복병 쥐치가
많이 들어온 상태입니다..독가시치 새끼와 기타 다른곳에서는 자리돔들도 보이고 벵에돔
새끼들이 갯바위 가까이서 미끼를 독식하네요..채비의 변화로 크게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는
없을듯하고 다소 부력이 나오는 0.8호 정도나1호 찌에 목줄에 B봉돌정도 물릴수 있는찌를
선택하시고 가급적 목줄의 길이는 3미터 내외로 빠르게 바닥공략을 하시는게 조과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생각듭니다~ 미끼의 종류로는 홍무시와 작은 게미끼 크릴 사용시 소금에
약간 절여서 딱딱하게 사용하시는게 좋겟고 여러마리보다는 한마리씩 끼워서 사용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입질이 워낙 간사할때도 있어서 두마리 사용시 중간에서 벚겨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목줄은 물색이 다소 맑지만 1.7호정도로 굵게 사용하시고 시알에 비해 상당히
힘을쓰는 녀석들이 많습니다.. 감성돔 뱃속에 아직 해초류나 갑갑류가 업는것으로 보아 아직
전형적인 가을 시즌이 안됐다고 판단되며 이시기 조건이 하나라도 안맞을땐 감성돔 입질 받기가
사실상 어렵고 물이 아주 맑거나 조류의 흐름이 한두시간 가지 않을때는 포인트 이동이 필수입니다
100%로 황입니다~ 아침 새벽 집중적으로 그나마 움직이는 감성돔을 공략하고 이후 가만히 앉아서
먹이를 먹는 감성돔 입까지 내 미끼를 보낼수 있어야 감성돔 얼굴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집중적으로 바닥층을 공략하고 특히 뒷줄의 조작으로 많은 움직임을 만들어내어야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의 다소 나마 부족하지만 저역시 이 시기 감성돔 잡아내기가
50%확률밖에 안되서 뭐라 감히 말씀드리기가 곤란하네요.. 다만 저는 지금 현재 이런 방법으로
낚시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고 포인트 마다 편차가 많이 있습니다
조황이 부진하다고 짜증내거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기왕지사 없는 조황 바다 한번 보시고
넓은 아량으로 삶에 짐이나 한번 바다에 던지고 갔다고 생각하시고 기분좋게 돌아가셨으면합니다
가득이나 요즘 경제여건도 안좋고 경기도 어렵고 하는데.. 그나마 기분 풀 갯바위에서 조차 열
받고간다면 우리 낚시인들은 도대체 어디에 서야 한단 말일까요?
항상 즐거운 마음과 좋은 생각으로 낚시하시길 바라고 더불어 대물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② 출 조 지 : 술태섬 남쪽 떨어짐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하고 조류가 셈
⑥ 조황 요약 : 다소 좋은 여건
안녕하세요~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그간 다소 바빠서 출조도 제대로 못하고 아쉬움만 달래며 어제 모처럼
부산에서 오신 형님과 잠깐 낚시대를 당가보았습니다..
이 형님 바람을 몰고 다녀서 아직 한번도 이 포인트에 못내려봤지만
날씨가 받쳐줘서 소원풀이 했습니다~ 조황은 2호 목줄 세방이나 터트렸고
저도 두번이나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방어 60센티한마리와 같은 싸이즈 혹돔 한마리..
대물 감성돔인줄 알았으나 너무 아쉽게도 아니였습니다..
마침 카메라까지 물이 들어가서 작동이 안되고 해서 사진 조황은 보여 드리지 못했네요..
물살이 쎄서 그 자리에 낚시를 못햇던게 못내 아쉬움이 밀려드네요..
요즘 전체적으로 봤을때 물색이 너무 맑고 작년과 비교하여 온도는 다소 올라갔으나
감성돔이 경계를 풀만한 그런 물색이 아니여서 정말 입질 받아내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주로 하는 얕은 여밭에서는 그렇게 좋은 조황을 보여주지 못하고
밤낚시에 씨알 좋은 감성돔이 잡혔고 새벽 물에 다소 물 힘이 남아서 움직일때 그나마
좋은 조황을 보였던것같네요.. 채비는 바닥권을 공략하는 채비에 아주 효과적이며
물골 지형이나 비교적 수심이 나오는 직벽 형태의 포인트와 완만하게 길게 뻗어있는
곶부리 지형을 노리는게 효과적이고 낮은 여밭 포인트는 멀리 30ㅣ터정도 원투를 쳐서
공략하는게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도 물색이 맑으므로 용치 성화가 심해서 물힘이
없거나 홈통쪽은 거의 잡어 천국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복병 쥐치가
많이 들어온 상태입니다..독가시치 새끼와 기타 다른곳에서는 자리돔들도 보이고 벵에돔
새끼들이 갯바위 가까이서 미끼를 독식하네요..채비의 변화로 크게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는
없을듯하고 다소 부력이 나오는 0.8호 정도나1호 찌에 목줄에 B봉돌정도 물릴수 있는찌를
선택하시고 가급적 목줄의 길이는 3미터 내외로 빠르게 바닥공략을 하시는게 조과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생각듭니다~ 미끼의 종류로는 홍무시와 작은 게미끼 크릴 사용시 소금에
약간 절여서 딱딱하게 사용하시는게 좋겟고 여러마리보다는 한마리씩 끼워서 사용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입질이 워낙 간사할때도 있어서 두마리 사용시 중간에서 벚겨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목줄은 물색이 다소 맑지만 1.7호정도로 굵게 사용하시고 시알에 비해 상당히
힘을쓰는 녀석들이 많습니다.. 감성돔 뱃속에 아직 해초류나 갑갑류가 업는것으로 보아 아직
전형적인 가을 시즌이 안됐다고 판단되며 이시기 조건이 하나라도 안맞을땐 감성돔 입질 받기가
사실상 어렵고 물이 아주 맑거나 조류의 흐름이 한두시간 가지 않을때는 포인트 이동이 필수입니다
100%로 황입니다~ 아침 새벽 집중적으로 그나마 움직이는 감성돔을 공략하고 이후 가만히 앉아서
먹이를 먹는 감성돔 입까지 내 미끼를 보낼수 있어야 감성돔 얼굴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집중적으로 바닥층을 공략하고 특히 뒷줄의 조작으로 많은 움직임을 만들어내어야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의 다소 나마 부족하지만 저역시 이 시기 감성돔 잡아내기가
50%확률밖에 안되서 뭐라 감히 말씀드리기가 곤란하네요.. 다만 저는 지금 현재 이런 방법으로
낚시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고 포인트 마다 편차가 많이 있습니다
조황이 부진하다고 짜증내거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기왕지사 없는 조황 바다 한번 보시고
넓은 아량으로 삶에 짐이나 한번 바다에 던지고 갔다고 생각하시고 기분좋게 돌아가셨으면합니다
가득이나 요즘 경제여건도 안좋고 경기도 어렵고 하는데.. 그나마 기분 풀 갯바위에서 조차 열
받고간다면 우리 낚시인들은 도대체 어디에 서야 한단 말일까요?
항상 즐거운 마음과 좋은 생각으로 낚시하시길 바라고 더불어 대물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