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에서10분거리 방파제
① 출 조 일 : 10월8일
② 출 조 지 : 여수 화정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그런대로
그제 8일날 오후 집에서 3시에 마나님 모시고 출발해 돌산 신기항에 5시도착.
낚시배로 10분거리의 조그만 마을 방파제에 내려 텐트치고 오랜만에 채비 만들어
낚시 시작하니 금새 어두워진다. 요즘 별 조황이 없었는지 아무도 없이 우리 내외만
전세내어 조용하고 좋다. 밑밥을 던저보니 밤인데도 잡어가 바글바글 난리다
준비해간 민물새우 굵은놈으로 바늘에 잘꿔어 던저넣으니 조그만 고딩이 먼저 인사를하고
.....몇번만에 입질이 오는데 물이 안가서인지 조금 찌가 잠긴채로있다. 대를 살짝들어주니
툭툭거리는 입질....챔질하니 제법 힘을 쓰는데 팅 해버린다. 이런.. 첮수를 ...목줄에 문제가
있었는지 바늘위에서 ......다시정비해서 낚시를시작하고 가끔씩 감생이가 물어주기는한데
씨알이 영 아니다 25-30 정도.새벽4시까지 10수정도 따문따문 나와주는데 잠이와서 텐트로...
일어나보니 아침6시반 조금 낚시를하다 마눌이 끓인 된장국에 맛있는 식사를하고 마눌에게는
민장대 채비를해주니 조그만 고딩 전갱이 껄떡이 채비를 담구기가 무섭게 물어댄다.
조그만 놈들은 살려주고 반찬감이라며 좋아한다. 감생이는 물이 맑아서인지 전혀 않보이고
잡어들만 바글바글이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열심히 해보는데 ....수심을 많이주고 멀리
원투해서 흘리는데 입질이온다 역시 왔구나 하며 제법 힘을쓰는놈을 끌어내보니 47정도의
참돔이다. 다시30분정도후에 특유의 감시입질 ....이건 힘을 더쓴다 손맛을 제데로 보며
3번째 펌핑에 팅....목줄이 끊어저버리고 만다 . 이후로는 입질도 없고해서 잡아놓은 참돔을
회로 소주한잔 곁들여 꿀꺽.....바로 이맛이야....ㅎㅎㅎ 마침 방파제 청소나오신 마을 어른신과
3명이서 잘먹고 조금 쉬었다가 낚시 시작....한시간쯤후에 시원한 입질이온다
이번엔 조금 작은42-3정도의 참돔이다. 밑밥도 미끼도 다되어 우리쓰레기 청소후 오후3시에
철수해서 집에오니 너무 피곤해서 저녁을 먹고 바로 꿈나라......
오랜만에 바다 바람쐬고 제법 손맛도 본 재미있는 조행이었읍니다
참고로 채비는 08호대에 원줄2.5호 목줄1.5호였읍니다
허접한 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디카를 않갖고 가서 사진을 올리지못해 죄송합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화정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그런대로
그제 8일날 오후 집에서 3시에 마나님 모시고 출발해 돌산 신기항에 5시도착.
낚시배로 10분거리의 조그만 마을 방파제에 내려 텐트치고 오랜만에 채비 만들어
낚시 시작하니 금새 어두워진다. 요즘 별 조황이 없었는지 아무도 없이 우리 내외만
전세내어 조용하고 좋다. 밑밥을 던저보니 밤인데도 잡어가 바글바글 난리다
준비해간 민물새우 굵은놈으로 바늘에 잘꿔어 던저넣으니 조그만 고딩이 먼저 인사를하고
.....몇번만에 입질이 오는데 물이 안가서인지 조금 찌가 잠긴채로있다. 대를 살짝들어주니
툭툭거리는 입질....챔질하니 제법 힘을 쓰는데 팅 해버린다. 이런.. 첮수를 ...목줄에 문제가
있었는지 바늘위에서 ......다시정비해서 낚시를시작하고 가끔씩 감생이가 물어주기는한데
씨알이 영 아니다 25-30 정도.새벽4시까지 10수정도 따문따문 나와주는데 잠이와서 텐트로...
일어나보니 아침6시반 조금 낚시를하다 마눌이 끓인 된장국에 맛있는 식사를하고 마눌에게는
민장대 채비를해주니 조그만 고딩 전갱이 껄떡이 채비를 담구기가 무섭게 물어댄다.
조그만 놈들은 살려주고 반찬감이라며 좋아한다. 감생이는 물이 맑아서인지 전혀 않보이고
잡어들만 바글바글이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열심히 해보는데 ....수심을 많이주고 멀리
원투해서 흘리는데 입질이온다 역시 왔구나 하며 제법 힘을쓰는놈을 끌어내보니 47정도의
참돔이다. 다시30분정도후에 특유의 감시입질 ....이건 힘을 더쓴다 손맛을 제데로 보며
3번째 펌핑에 팅....목줄이 끊어저버리고 만다 . 이후로는 입질도 없고해서 잡아놓은 참돔을
회로 소주한잔 곁들여 꿀꺽.....바로 이맛이야....ㅎㅎㅎ 마침 방파제 청소나오신 마을 어른신과
3명이서 잘먹고 조금 쉬었다가 낚시 시작....한시간쯤후에 시원한 입질이온다
이번엔 조금 작은42-3정도의 참돔이다. 밑밥도 미끼도 다되어 우리쓰레기 청소후 오후3시에
철수해서 집에오니 너무 피곤해서 저녁을 먹고 바로 꿈나라......
오랜만에 바다 바람쐬고 제법 손맛도 본 재미있는 조행이었읍니다
참고로 채비는 08호대에 원줄2.5호 목줄1.5호였읍니다
허접한 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디카를 않갖고 가서 사진을 올리지못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