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이벤트응모)올해 첫감시
① 출 조 일 : 08.09.15
② 출 조 지 : 다대포 모자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감시(25,28)두마리, 고딩어 다수
추석연휴 인낚에서 눈팅하다 다대포 내만권에 감시가 출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내일을기약하며 잠을 청합니다. 4시기상 5시도착 뭐가 그리많은지 1팀보낸후 승선이 가능하다네.. 고기가 오기는 오는갑네..혼자 감잡으며 2주전에 간 모자섬 포인트를 머릿속에 그려가며 채비를 어떻게 꾸밀까 이런저런 생각으로 보내다보니 해가뜨네요 .. 해가 올라오면서 같이들어오는 배 선장님에게 인사하구 승선 모자섬으로 보내주세요 하며 말씀드리자 선장님왈 내려는 드리는데 알아서 낚시해야 합니다.. 억 엄청 많이들 갔구나 하지만 혼자다니는 낚시 좀심스럽게 한자리 나오겠지하며 포인트 도착 생각보다는 많지는 안구나 안도후 저번주 선자리에 자리가 비여 장비정리후 주변을 둘러보니 작은모자 쪽에 살림망이 3개떠있더군요. 좀 오긴왔네..하며 섬주위를 둘러보니 여기도 살림망이 2개떠있더군요 .. 좀 잡히는구나 하며 나오는 자리를 유심히 살피며 탐색전을 시작합니다. 전유동으로 여주변을 흘리니 첫수에 가지메기 작아서 방생..그후 몇수계속해서 따문따문 어 이게 아닌데하며 반유동으로 교체 5B(아크강적찌)에 수심 7메타 목줄에 G2봉돌 2호바늘 로 변경후 3주걱 밑밥을 뿌리고 전방 5M지점으로 흘린는데 고등어때가들어와 고딩고딩... 살짝 짜증이 올더군요..근데 옆조사님과 동시에 챔질 윽 나는 고딩 옆조사님은 감시 ..뭐이런게 다있노 하며 발앞에 3주걱뿌리며 잡을를 모으고 그뒤로 살짝 캐스팅 다시 1주걱 투척 채비정열이되고 살짝흐르다 찌가 잠길랑말랑하며 흔들거리네 .. 밑걸림인가하며 뒷줄을 정리하고 살짝땡겨보니 묵직한게 밑걸림이 아니네.. 살짝들듯이 챔질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 올해첫감시 살살 달래며 들오뽕 기분이 최고더군요. 그후 너무 바닥이 아닌가 하며 수심을 50CM정도 올린후 똑같은 방법으로 1마리 더한후 2시경 철수 그런데로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아크찌 원투력에 정확한 부력 갯바위에 부딪혀도 상처없는 단단함 멋진디자인 항상 여러게의 찌를 들고다니자만 손이가는 찌만 계속쓰게 되네요.모두들 가을감시 대박하세요 조황이 좀 늦어 죄송합니다. 다음주 주말을 기약하며..
② 출 조 지 : 다대포 모자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감시(25,28)두마리, 고딩어 다수
추석연휴 인낚에서 눈팅하다 다대포 내만권에 감시가 출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내일을기약하며 잠을 청합니다. 4시기상 5시도착 뭐가 그리많은지 1팀보낸후 승선이 가능하다네.. 고기가 오기는 오는갑네..혼자 감잡으며 2주전에 간 모자섬 포인트를 머릿속에 그려가며 채비를 어떻게 꾸밀까 이런저런 생각으로 보내다보니 해가뜨네요 .. 해가 올라오면서 같이들어오는 배 선장님에게 인사하구 승선 모자섬으로 보내주세요 하며 말씀드리자 선장님왈 내려는 드리는데 알아서 낚시해야 합니다.. 억 엄청 많이들 갔구나 하지만 혼자다니는 낚시 좀심스럽게 한자리 나오겠지하며 포인트 도착 생각보다는 많지는 안구나 안도후 저번주 선자리에 자리가 비여 장비정리후 주변을 둘러보니 작은모자 쪽에 살림망이 3개떠있더군요. 좀 오긴왔네..하며 섬주위를 둘러보니 여기도 살림망이 2개떠있더군요 .. 좀 잡히는구나 하며 나오는 자리를 유심히 살피며 탐색전을 시작합니다. 전유동으로 여주변을 흘리니 첫수에 가지메기 작아서 방생..그후 몇수계속해서 따문따문 어 이게 아닌데하며 반유동으로 교체 5B(아크강적찌)에 수심 7메타 목줄에 G2봉돌 2호바늘 로 변경후 3주걱 밑밥을 뿌리고 전방 5M지점으로 흘린는데 고등어때가들어와 고딩고딩... 살짝 짜증이 올더군요..근데 옆조사님과 동시에 챔질 윽 나는 고딩 옆조사님은 감시 ..뭐이런게 다있노 하며 발앞에 3주걱뿌리며 잡을를 모으고 그뒤로 살짝 캐스팅 다시 1주걱 투척 채비정열이되고 살짝흐르다 찌가 잠길랑말랑하며 흔들거리네 .. 밑걸림인가하며 뒷줄을 정리하고 살짝땡겨보니 묵직한게 밑걸림이 아니네.. 살짝들듯이 챔질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 올해첫감시 살살 달래며 들오뽕 기분이 최고더군요. 그후 너무 바닥이 아닌가 하며 수심을 50CM정도 올린후 똑같은 방법으로 1마리 더한후 2시경 철수 그런데로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아크찌 원투력에 정확한 부력 갯바위에 부딪혀도 상처없는 단단함 멋진디자인 항상 여러게의 찌를 들고다니자만 손이가는 찌만 계속쓰게 되네요.모두들 가을감시 대박하세요 조황이 좀 늦어 죄송합니다. 다음주 주말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