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대물 감성돔과 함께~(초도조황)
① 출 조 일 : 13일14일15일
② 출 조 지 : 초도 전역 탐사
③ 출조 인원 : 1인 + 3명
④ 물 때 : 조류 소통 원활
⑤ 바다 상황 :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너울과 바람
⑥ 조황 요약 : 매우 좋음
안녕하세요~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갯바위에서 추석을 보낸거 같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다소 걱정은 많이 했는데 조황이 생각보다 좋아서
정말 기분 좋은 명절인거 같았습니다..더군다나 반짝 조황을 예상하고
있었던지라 포인트 곳곳마다 씨알좋은 감성돔이 나와주어서 더욱 뜻 깊은 명절이였습니다
항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았으면...
갯바위에 올라와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바다의 제왕~
초날물 수심3~4미터 낮은 여밭을 공략해 첫 캐스팅에 올라온 감성돔 48센티..
초도권 감성돔은 일명 "빵"이 좋기로 유명하고 따라서 힘이 장사다~
13일 총 조과~ 감성돔 48,38,35,35,32,30,28,28 농어 50,45 능성어 38
둘째날 너울 파도를 피해 홈통 포인트로 출조 역시 첫 캐스팅에 5짜가 올라왔다
바로 연이어서 올라온 45센티 감성돔..
역시 이녀석들 또한 엄청난 힘을 자랑하며 올라왔다~
14일 총 조과 감성돔 50,45,40,38,35,35 돌돔 30
15일 비가 많이 오고 파도 또한 높아 배를 못타고 부산 형님들과 후배와 동행하여 도보 포인트에서
낚시를 하였다 비가 마나와서 횟거리나 잡겠나 싶었는데 이날도 운이좋아서 그런지 많은 마릿수의
감성돔을 잡을수 있었다.. 다소 큰 싸이즈는 안나왔으나 30~35센티급으로 4명이서 13마리 합작
옆에 형님이 낚시대를 못세우고 이리 끌려다니다 저리 끌려다니다 결국 두번의 원줄 터짐으로 확근한
대물 구경은 못했으나 기대 이상 고기가 잡혀서 용왕님께 감사드리고 다소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습니다
명절 시작과 함께 낚시 준비를 마치고 내심 기대와 그동안 부진한 조황에 걱정을 앞세우고
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으로 강행군을 한 결과 운 좋게 좋은 조황을 거둘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예상이 맞아 떨어진 결과라서 더욱 기분 좋게 생각하고 그동안의 마음 고생 씻을수 있었습니다
내림 감성돔이 들어 왔으나 갯바위 여건이 안 맞아 입을 대지 않았던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시기에 반듯히 한곳에 몰릴것이라 생각하고 한곳에 몰린다면 그 자리뿐이다 생각하며 하선
반대에도 무릎쓰고 고집대로 하선하여 역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태풍에 영향으로 여건이 좋아 잠깐 붙어 먹이 활동을 한것이라 생각들고 조만간 좋은 조과를 예상한다
아직 물 수온이 높고 물색이 맑아서 갯바위 가까이서 활동하지않고 먹이도 먼곳에서 먹고 있다
다만 물색이 약간 탁하고 멀리 여가 잘 발달된 곳이라면 손맛 보는데는 지장없을것이다
이제 찬바람이 살짝 불때쯤이면 왕성한 먹이 활동으로 갯바위 가까이로 붙어 가을 시즌을 예고할것이다
잡어로는 숭어때들이 붙어서 힘을 빼놓는 경우가 많다 꼭 감성돔 같이 입질이나 힘이 비슷해서
실랑이하다가 깜빡 속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벵에돔들이 많이 붙었는데 씨알은 그리 크지 않고 20~25
싸이즈로 마릿수가 낚이고 있다..상사리도 아직설치고 있고 그외 고등어 전갱이 용치.. 낚시에 짜증을
줄 정도로 헤집고 다니는건 아니고 가끔 잊혀질만하면 나오는 정도이다
돌돔..
첫날 형님들을 돌돔 포인트에 하선 시켰으나 10호대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제압을 못해서
그대로 물속 여에 박혀버려 구경은 할수 없었다..장대에는 잔씨알과 약은 입질에 성게만 동나고
여건이 안맞은 탓인지 입질은 자주오나 시원한 본신은 없고 홍무시에 40정도 되는 돌돔 한마리뿐..
다음주 다시 재 도전 할까하는데 아마 60센티를 넘는 돌돔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초 대물을 노려볼까
계획중입니다.. 여건이 맞아줘야할텐데.. 암튼 분명 초 대형급이 있음은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있습니다
② 출 조 지 : 초도 전역 탐사
③ 출조 인원 : 1인 + 3명
④ 물 때 : 조류 소통 원활
⑤ 바다 상황 :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너울과 바람
⑥ 조황 요약 : 매우 좋음
안녕하세요~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갯바위에서 추석을 보낸거 같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다소 걱정은 많이 했는데 조황이 생각보다 좋아서
정말 기분 좋은 명절인거 같았습니다..더군다나 반짝 조황을 예상하고
있었던지라 포인트 곳곳마다 씨알좋은 감성돔이 나와주어서 더욱 뜻 깊은 명절이였습니다
항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았으면...
갯바위에 올라와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바다의 제왕~
초날물 수심3~4미터 낮은 여밭을 공략해 첫 캐스팅에 올라온 감성돔 48센티..
초도권 감성돔은 일명 "빵"이 좋기로 유명하고 따라서 힘이 장사다~
13일 총 조과~ 감성돔 48,38,35,35,32,30,28,28 농어 50,45 능성어 38
둘째날 너울 파도를 피해 홈통 포인트로 출조 역시 첫 캐스팅에 5짜가 올라왔다
바로 연이어서 올라온 45센티 감성돔..
역시 이녀석들 또한 엄청난 힘을 자랑하며 올라왔다~
14일 총 조과 감성돔 50,45,40,38,35,35 돌돔 30
15일 비가 많이 오고 파도 또한 높아 배를 못타고 부산 형님들과 후배와 동행하여 도보 포인트에서
낚시를 하였다 비가 마나와서 횟거리나 잡겠나 싶었는데 이날도 운이좋아서 그런지 많은 마릿수의
감성돔을 잡을수 있었다.. 다소 큰 싸이즈는 안나왔으나 30~35센티급으로 4명이서 13마리 합작
옆에 형님이 낚시대를 못세우고 이리 끌려다니다 저리 끌려다니다 결국 두번의 원줄 터짐으로 확근한
대물 구경은 못했으나 기대 이상 고기가 잡혀서 용왕님께 감사드리고 다소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습니다
명절 시작과 함께 낚시 준비를 마치고 내심 기대와 그동안 부진한 조황에 걱정을 앞세우고
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으로 강행군을 한 결과 운 좋게 좋은 조황을 거둘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예상이 맞아 떨어진 결과라서 더욱 기분 좋게 생각하고 그동안의 마음 고생 씻을수 있었습니다
내림 감성돔이 들어 왔으나 갯바위 여건이 안 맞아 입을 대지 않았던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시기에 반듯히 한곳에 몰릴것이라 생각하고 한곳에 몰린다면 그 자리뿐이다 생각하며 하선
반대에도 무릎쓰고 고집대로 하선하여 역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태풍에 영향으로 여건이 좋아 잠깐 붙어 먹이 활동을 한것이라 생각들고 조만간 좋은 조과를 예상한다
아직 물 수온이 높고 물색이 맑아서 갯바위 가까이서 활동하지않고 먹이도 먼곳에서 먹고 있다
다만 물색이 약간 탁하고 멀리 여가 잘 발달된 곳이라면 손맛 보는데는 지장없을것이다
이제 찬바람이 살짝 불때쯤이면 왕성한 먹이 활동으로 갯바위 가까이로 붙어 가을 시즌을 예고할것이다
잡어로는 숭어때들이 붙어서 힘을 빼놓는 경우가 많다 꼭 감성돔 같이 입질이나 힘이 비슷해서
실랑이하다가 깜빡 속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벵에돔들이 많이 붙었는데 씨알은 그리 크지 않고 20~25
싸이즈로 마릿수가 낚이고 있다..상사리도 아직설치고 있고 그외 고등어 전갱이 용치.. 낚시에 짜증을
줄 정도로 헤집고 다니는건 아니고 가끔 잊혀질만하면 나오는 정도이다
돌돔..
첫날 형님들을 돌돔 포인트에 하선 시켰으나 10호대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제압을 못해서
그대로 물속 여에 박혀버려 구경은 할수 없었다..장대에는 잔씨알과 약은 입질에 성게만 동나고
여건이 안맞은 탓인지 입질은 자주오나 시원한 본신은 없고 홍무시에 40정도 되는 돌돔 한마리뿐..
다음주 다시 재 도전 할까하는데 아마 60센티를 넘는 돌돔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초 대물을 노려볼까
계획중입니다.. 여건이 맞아줘야할텐데.. 암튼 분명 초 대형급이 있음은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