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온 감시
손맛이 그리워 일주일만에 영덕권 창포방파제로 출조하였으나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
막대찌 채비로 셋팅한후 밑밥을치니 잡어가 엄청많이 피어올라와 멀리 케스팅후
채비를 안착시킨후 살살끌어서 적당한 위치에 두고서 압맥이 맣이 들어간 밑밥을 치니
얼마후 막대찌가 슬슬내려가길래 챔질하니 쥐 노래미 한마리 올라온후(35cm)한참을
하여도 반응이 없어 멀리던져 노리든중 어신인것 같아 챔질시도 했으나 안 딸려오네
이게아닌데 여기는 바닥이 모래인데? 강제로 당겨보니 문어잡이 통발에 밑채비가
감겨 채비를 몽창해먹고 점점 바람의 강도가 심해서 서 있으면 몸이 휘청휘청 그릴정도
그래도 이왕온것 둘이서 남은 밑밥 모두 바다에 던져넣음(크릴4장정도)30분만 더 하기로 하고
톹통한 크릴 2마리를 끼워 던지니 어신이 올것같은 징후가 있어(잡어없어지고 크릴이 살아서 돌아옴)
눈이 아프도록 찌를 응시하는데 어신같기도 한데(찌가 살짝잠김)에라이 하는 심정으로 챔질
시도하니 쿡쿡하는게 감생이인것 같은데 씨알은 크지앟다는 것을 느낀고 릴링후 들어뽕을 시도
했으나 워낙 바람이 세어 손에잡히지를 않는것을 어떻게 하여 잡아보니 바늘을 삼켰네
수심을 너무 많이준 결과 (체장31cm)수심을 조금줄이고 바늘새로 매는사이 찌 4개가
눈앞에서 놀고있네 우측에 있든분 찌 모두가 내앞으로 와 있으니 (낚시하기 어려움 )낚시포기하자고
조우에게 말한후 철수함
막대찌 채비로 셋팅한후 밑밥을치니 잡어가 엄청많이 피어올라와 멀리 케스팅후
채비를 안착시킨후 살살끌어서 적당한 위치에 두고서 압맥이 맣이 들어간 밑밥을 치니
얼마후 막대찌가 슬슬내려가길래 챔질하니 쥐 노래미 한마리 올라온후(35cm)한참을
하여도 반응이 없어 멀리던져 노리든중 어신인것 같아 챔질시도 했으나 안 딸려오네
이게아닌데 여기는 바닥이 모래인데? 강제로 당겨보니 문어잡이 통발에 밑채비가
감겨 채비를 몽창해먹고 점점 바람의 강도가 심해서 서 있으면 몸이 휘청휘청 그릴정도
그래도 이왕온것 둘이서 남은 밑밥 모두 바다에 던져넣음(크릴4장정도)30분만 더 하기로 하고
톹통한 크릴 2마리를 끼워 던지니 어신이 올것같은 징후가 있어(잡어없어지고 크릴이 살아서 돌아옴)
눈이 아프도록 찌를 응시하는데 어신같기도 한데(찌가 살짝잠김)에라이 하는 심정으로 챔질
시도하니 쿡쿡하는게 감생이인것 같은데 씨알은 크지앟다는 것을 느낀고 릴링후 들어뽕을 시도
했으나 워낙 바람이 세어 손에잡히지를 않는것을 어떻게 하여 잡아보니 바늘을 삼켰네
수심을 너무 많이준 결과 (체장31cm)수심을 조금줄이고 바늘새로 매는사이 찌 4개가
눈앞에서 놀고있네 우측에 있든분 찌 모두가 내앞으로 와 있으니 (낚시하기 어려움 )낚시포기하자고
조우에게 말한후 철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