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4일 ,욕지도
8월24일 일요일,1물.
오후 낚시를 할려고, 아침 9시 대구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낚시도, 낚시지만 마지막 스킨을 위해,
조금이라도, 일직 뜨는, 배를 수배하여
욕지로 출항 했으나, 고성 내만을 벗어나고 난후부터는
바다에 아직, 많은 너울기가 남아서, 배가 요동을 치더군요.
좌사리는 아예 들어가지도 못할지경이었고,
욕지도, 인근의 초도안통에 바람을 피해
내리고 ,먼저 스킨준비를 마치고
바다로 들어가보니 바다밑에 깨끗합니다.
뭐하나라도, 건질께 전혀 없더군요.
세사람이 인근 바다를 이잡듯이 뒤져서
올린 조과는달랑 문어 한바리 채취하고,
올라와서, 부시리 손맛이라도 볼 생각에
욕지도 본섬 솔구지 앞, 작은 여로 이동하여 내리고 보니,
바다가 우리를 잡아 먹을 듯이
너울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런다고 포기할 우리가 아이죠.
안전에 최대한 신경을 쓰고, 밑밥 몇주걱을 주니
부시리 새끼가 벵어 낚시에
잡어 달라 들듯이 날뛰고
크릴 한마리에 부시리 한마리 ~~`
씨알은 딱 시장 고딩, 만 하네요.
그럭 저럭 ,아쉬운 손맛을 대신하고, 낚시를 접었습니다.
예보와는 달리 온바다가 바람과 너울이
장난이 아닙니다.
분명한것은 이바람이 자고나면,
참돔도 조금 나아질것 같고(씨알이)
부시리도 감시도 모두 잘 나올것 같은
예감을 감히,점쳐 봅니다.~~
오후 낚시를 할려고, 아침 9시 대구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낚시도, 낚시지만 마지막 스킨을 위해,
조금이라도, 일직 뜨는, 배를 수배하여
욕지로 출항 했으나, 고성 내만을 벗어나고 난후부터는
바다에 아직, 많은 너울기가 남아서, 배가 요동을 치더군요.
좌사리는 아예 들어가지도 못할지경이었고,
욕지도, 인근의 초도안통에 바람을 피해
내리고 ,먼저 스킨준비를 마치고
바다로 들어가보니 바다밑에 깨끗합니다.
뭐하나라도, 건질께 전혀 없더군요.
세사람이 인근 바다를 이잡듯이 뒤져서
올린 조과는달랑 문어 한바리 채취하고,
올라와서, 부시리 손맛이라도 볼 생각에
욕지도 본섬 솔구지 앞, 작은 여로 이동하여 내리고 보니,
바다가 우리를 잡아 먹을 듯이
너울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런다고 포기할 우리가 아이죠.
안전에 최대한 신경을 쓰고, 밑밥 몇주걱을 주니
부시리 새끼가 벵어 낚시에
잡어 달라 들듯이 날뛰고
크릴 한마리에 부시리 한마리 ~~`
씨알은 딱 시장 고딩, 만 하네요.
그럭 저럭 ,아쉬운 손맛을 대신하고, 낚시를 접었습니다.
예보와는 달리 온바다가 바람과 너울이
장난이 아닙니다.
분명한것은 이바람이 자고나면,
참돔도 조금 나아질것 같고(씨알이)
부시리도 감시도 모두 잘 나올것 같은
예감을 감히,점쳐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