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바람 쐐러 무의도 갔다 왔읍니다
새벽에 빗발이 비치나 아침에 개일것으로 보여 바닷바람 쏘이려 무의도로 갔읍니다
크릴이 떨어졌댜길래 청개빌 준비하고 샘꾸미 근처 방파제를 둘러보니 한산 합니다
가족출조,직장야유회,노조사,초보자,원투,고패질,막대찌,민장대,찌흘림 등등...
방파제 가득히 붐비고 떠들고 하던 근래 2-3년의 상황을 볼때 "이상하다" 싶더군요
소무의도쪽으로 건너가는 루어꾼과 우럭배낚시 보트루어정도가 눈에 띕니다
낚시를 해보니 바다 상황이 완전히 변했더군요 낚시에 적응한 입질을 보입니다
바늘 밖으로 늘어진 청개비 몸통부분만 따먹고 삼키질 않아 제물걸림이 않됩니다
짧게 잘라 바늘부분만 끼워도 삼키지 않고 챔질하면 놓는 약은 입질 입니다
수년전에 무의도 조황을 올린 이후 2-3년간 영종/무의 매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수많은 낚시인들이 다녀가긴 했으나 이렇게 빨리 낚시에 적응한 것은 놀랍더군요
수십년 달코달은 섬 같기도 하고 낚시꾼들이 분탕질을 친 명포인트 같습니다
손바닥 길이에 살이 오른 망둥어만 예전과 똑같은 우악스러운 입질을 보이더군요
낚시도중 초릿대를 채가는 아주 강한 입질을 받았읍니다 숭어로 보이진 않고
농어나 그밖의 어종으로 짐작 됩니다 앞으로 이지역은 락피쉬/농어를 노리는
루어낙시가 더 나은 조황을 보일듯 하고 기존의 방법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우럭/노래미를 대상으로 하는 릴흘림/민대/원투낚시는 시화호가 좋을 듯 합니다
크릴이 떨어졌댜길래 청개빌 준비하고 샘꾸미 근처 방파제를 둘러보니 한산 합니다
가족출조,직장야유회,노조사,초보자,원투,고패질,막대찌,민장대,찌흘림 등등...
방파제 가득히 붐비고 떠들고 하던 근래 2-3년의 상황을 볼때 "이상하다" 싶더군요
소무의도쪽으로 건너가는 루어꾼과 우럭배낚시 보트루어정도가 눈에 띕니다
낚시를 해보니 바다 상황이 완전히 변했더군요 낚시에 적응한 입질을 보입니다
바늘 밖으로 늘어진 청개비 몸통부분만 따먹고 삼키질 않아 제물걸림이 않됩니다
짧게 잘라 바늘부분만 끼워도 삼키지 않고 챔질하면 놓는 약은 입질 입니다
수년전에 무의도 조황을 올린 이후 2-3년간 영종/무의 매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수많은 낚시인들이 다녀가긴 했으나 이렇게 빨리 낚시에 적응한 것은 놀랍더군요
수십년 달코달은 섬 같기도 하고 낚시꾼들이 분탕질을 친 명포인트 같습니다
손바닥 길이에 살이 오른 망둥어만 예전과 똑같은 우악스러운 입질을 보이더군요
낚시도중 초릿대를 채가는 아주 강한 입질을 받았읍니다 숭어로 보이진 않고
농어나 그밖의 어종으로 짐작 됩니다 앞으로 이지역은 락피쉬/농어를 노리는
루어낙시가 더 나은 조황을 보일듯 하고 기존의 방법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우럭/노래미를 대상으로 하는 릴흘림/민대/원투낚시는 시화호가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