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출조 다녀옴..
당일 번개 출조 갔다 왔습니다.
낚시점에 않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세분이 번개 당일 출조를
다녀 온다고 하여 바다 바람이나 쐴겸 해서 같이 출조 했습니다.
17일 목요일 저녁에 출발 하여 18일 오후에 철수 하기로 하고
여수권 연도로 출발...
기대는 별로 않했지만..
역시나 살아나는 물때라 물힘도 약하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수온도 찬거 같네요..
그나마 날씨가 나쁜편이 아니라 고생은 덜 했지만 햇살 없는 아침이나
그늘진곳은 춥네요.
인낚 회원분들 고기 욕심 너무내서 추운 포인트에 내려 고생 하지 마시고
햇살 잘비추는 따뜻한 포인트를 골라 잘 내려 즐낚하세요..
오후 철수때 조황를 보니 한 두마씩만 보이는 그리 좋지 않은
조황 이네요.
저희 회원4분이서 달랑 두마리 잡았습니다.
철수 후 오늘 길에 내가 좋아 하는 여수 게장백반에
고등어 조림을 먹고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집으로 올라 왔습니다..
인낚 회원분 모두 따뜻하게 속옷 잘 챙겨 입으시고
추워에 즐낚 하세요..
낚시점에 않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세분이 번개 당일 출조를
다녀 온다고 하여 바다 바람이나 쐴겸 해서 같이 출조 했습니다.
17일 목요일 저녁에 출발 하여 18일 오후에 철수 하기로 하고
여수권 연도로 출발...
기대는 별로 않했지만..
역시나 살아나는 물때라 물힘도 약하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수온도 찬거 같네요..
그나마 날씨가 나쁜편이 아니라 고생은 덜 했지만 햇살 없는 아침이나
그늘진곳은 춥네요.
인낚 회원분들 고기 욕심 너무내서 추운 포인트에 내려 고생 하지 마시고
햇살 잘비추는 따뜻한 포인트를 골라 잘 내려 즐낚하세요..
오후 철수때 조황를 보니 한 두마씩만 보이는 그리 좋지 않은
조황 이네요.
저희 회원4분이서 달랑 두마리 잡았습니다.
철수 후 오늘 길에 내가 좋아 하는 여수 게장백반에
고등어 조림을 먹고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집으로 올라 왔습니다..
인낚 회원분 모두 따뜻하게 속옷 잘 챙겨 입으시고
추워에 즐낚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