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 조황
① 출 조 일 : 2008.11.28, 29이틀간
② 출 조 지 : 진해
③ 출조 인원 : 1+많이
④ 물 때 : 잘가는물
⑤ 바다 상황 : 28일 양호 29일 바람탱탱
⑥ 조황 요약 : 호조황+빈작
삶은 호래기를 쟁반에 담았습니다.. 물 빠지라고 체에다 밭쳐둔 겁니다..

제 주먹과 호래기를 비교해 보십시오.. 쟁반+체+안 삶은거..ㅋ100여마리 됩니다..
호래기 낚시를 갔습니다..
근데 이넘의 호래기도 날걸이를 하는것 같네요..
28일 일단 집어등을 밝히고 낚시를 시작하자 마자 호래기가 달라들기 시작합니다.
8시반까지 잡은 호래기가 100여마리가 됩니다..
휴가나온 아들넘이 삶아주니 무지 잘 먹습니다..
회로도 잘 먹습니다..
29일 바다에 도착하니 바람이 탱탱불어서 낚싯대 가누기도 힘이 듭니다..
그래도 왔으니 담가봅니다..
호래기 있습니다..
잘못하면 바람때문에 옆사람과 채비가 엉킬것 같습니다..
스물댓마리 잡고나니 입집이 거의 없습니다..
바람이 불어제끼니 체감온도가 더 떨어집니다..
그냥 집으로 날랐습니다..
폰이라 화질이 좀 떨어집니다..
눈 부릅뜨고 보시면 아주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눈물나것지 뭐 잘 보이긴..ㅎㅎㅎ)
사진은 28일자 조황입니다 29일은 빈작이라 사진 없습니다..
저는 12월 4일5일 날씨만 괜찮으면 또 호래기 낚시 갈 예정입니다..
② 출 조 지 : 진해
③ 출조 인원 : 1+많이
④ 물 때 : 잘가는물
⑤ 바다 상황 : 28일 양호 29일 바람탱탱
⑥ 조황 요약 : 호조황+빈작
삶은 호래기를 쟁반에 담았습니다.. 물 빠지라고 체에다 밭쳐둔 겁니다..

제 주먹과 호래기를 비교해 보십시오.. 쟁반+체+안 삶은거..ㅋ100여마리 됩니다..
호래기 낚시를 갔습니다..
근데 이넘의 호래기도 날걸이를 하는것 같네요..
28일 일단 집어등을 밝히고 낚시를 시작하자 마자 호래기가 달라들기 시작합니다.
8시반까지 잡은 호래기가 100여마리가 됩니다..
휴가나온 아들넘이 삶아주니 무지 잘 먹습니다..
회로도 잘 먹습니다..
29일 바다에 도착하니 바람이 탱탱불어서 낚싯대 가누기도 힘이 듭니다..
그래도 왔으니 담가봅니다..
호래기 있습니다..
잘못하면 바람때문에 옆사람과 채비가 엉킬것 같습니다..
스물댓마리 잡고나니 입집이 거의 없습니다..
바람이 불어제끼니 체감온도가 더 떨어집니다..
그냥 집으로 날랐습니다..
폰이라 화질이 좀 떨어집니다..
눈 부릅뜨고 보시면 아주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눈물나것지 뭐 잘 보이긴..ㅎㅎㅎ)
사진은 28일자 조황입니다 29일은 빈작이라 사진 없습니다..
저는 12월 4일5일 날씨만 괜찮으면 또 호래기 낚시 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