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감성돔
① 출 조 일 : 2008.11.28
② 출 조 지 : 영덕일대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너울파도 심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및 기타잡어
오랜만에 휴가를 내어서 절친한 후배조사 하군과 이 조사와 만나서
감생이 잡으러 출발 현지에 도착하니 바람과 너울파도가 심하여
파도가 적게밀려오는 곳을 포인트로 정하고 두 조사는 막대찌 채비를
하고 나는 1.5호 구멍지에 수중찌 1.2 를 써고 목줄1.75 에다 봉돌을 분납하여
채비완료 밑밥을 듬뿍뿌리고 몇번의 캐스팅에 첫 입질에 보리멸이 올라오고
옆에있든 이조사의 막대찌가 사라져 힘찬챔질에 감생이가 달려나오고
또다시 나에게도 어신이와서 챔질 이번엔 광어가 한마리 나오고
다른 일행 40cm정도 감생이를 걸어 뜰채질에 애를 먹는것을 보고서
목이말라 생수를 몇 모금 마시고서 정성스레 통통한 크릴 두마리를
끼워서 이번에는 멀리 케스팅하여 채비안착후 조류를 타고 흐르든
찌가 이상하다 조금 잠긴듯하여 조류를 타나 싶어보니 찌가 떠오르지 않아
어신이다고 생각하여 채질하니 힘이 장난이 아니네 한참의 실랑이 끝에
하 군의 신속한 뜰채질에 나온놈은 얼핏 보아도 50은 되어보이는데
채고가 상당하다 하군의 계측에는 51 이라네 얼마만인가 동해안에서
잡아보는 5짜 7년정도 된것 같은데 낚시를 마감하고 식사후 포항도착
5시간만에 낚시점에 도착하여 계측하니 47cm아쉽네요 5짜는 다음을 기약하며???
② 출 조 지 : 영덕일대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너울파도 심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및 기타잡어
오랜만에 휴가를 내어서 절친한 후배조사 하군과 이 조사와 만나서
감생이 잡으러 출발 현지에 도착하니 바람과 너울파도가 심하여
파도가 적게밀려오는 곳을 포인트로 정하고 두 조사는 막대찌 채비를
하고 나는 1.5호 구멍지에 수중찌 1.2 를 써고 목줄1.75 에다 봉돌을 분납하여
채비완료 밑밥을 듬뿍뿌리고 몇번의 캐스팅에 첫 입질에 보리멸이 올라오고
옆에있든 이조사의 막대찌가 사라져 힘찬챔질에 감생이가 달려나오고
또다시 나에게도 어신이와서 챔질 이번엔 광어가 한마리 나오고
다른 일행 40cm정도 감생이를 걸어 뜰채질에 애를 먹는것을 보고서
목이말라 생수를 몇 모금 마시고서 정성스레 통통한 크릴 두마리를
끼워서 이번에는 멀리 케스팅하여 채비안착후 조류를 타고 흐르든
찌가 이상하다 조금 잠긴듯하여 조류를 타나 싶어보니 찌가 떠오르지 않아
어신이다고 생각하여 채질하니 힘이 장난이 아니네 한참의 실랑이 끝에
하 군의 신속한 뜰채질에 나온놈은 얼핏 보아도 50은 되어보이는데
채고가 상당하다 하군의 계측에는 51 이라네 얼마만인가 동해안에서
잡아보는 5짜 7년정도 된것 같은데 낚시를 마감하고 식사후 포항도착
5시간만에 낚시점에 도착하여 계측하니 47cm아쉽네요 5짜는 다음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