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해대에 뱅에가 있었다..^^
■ 출조일 및 장소 : 1월 1일 오후 2시반에서 5시 까지
■ 물 때 , 바다상황 : 조금 바람 조금 파도 잔잔 수온은 따뜻함.
☞ 조 황 내 용
오늘 직장에 해맏이 부폐가 있는 관계로 새벽 4시30분에 출근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열나게 일하고 오후2시에 퇴근하고
피곤하고 잠도오는데 계속 날씨가 안좋아 낚시도 못가고해서리 손이 근질근질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대변 방파제에 갈까하다가 집에올때 너무 피곤할꺼 같아서 그냥 해양대 테트라포드에 갔습니다. 2시30분에 포인트에 도착하니 낚시인들이 많아서 조용한 자리에 내려가 민장대 하나 들고 낚시 시작!! 품을 치니 전갱이 새끼들이 엄청많아 홍개비에는 잡어가 덜달라 붙어서 첫입질에 노래미 한마리 두번째도 노래미그리고 세번째에 초릿대 까진 빨려들어가는 시원한 입질에 묵직한 손맛에 1호목줄에 불안해서 옆에분에게 들채 빌려서 올려보니 한32나오네요 그뒤로 망상어 한마리하고 5시에 날이추워서 철수했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줘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채비 52-60줌 장대 카본 원줄 2.5호 초소형 b 구멍찌 목줄 1호 도래멭 1호 봉돌 7호 뱅에 바늘 전유동 조법에 수심 2미터에서 시원한 입줄
그리구 저 옆옆에 조사님 뱅에 25 한수
■ 물 때 , 바다상황 : 조금 바람 조금 파도 잔잔 수온은 따뜻함.
☞ 조 황 내 용
오늘 직장에 해맏이 부폐가 있는 관계로 새벽 4시30분에 출근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열나게 일하고 오후2시에 퇴근하고
피곤하고 잠도오는데 계속 날씨가 안좋아 낚시도 못가고해서리 손이 근질근질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대변 방파제에 갈까하다가 집에올때 너무 피곤할꺼 같아서 그냥 해양대 테트라포드에 갔습니다. 2시30분에 포인트에 도착하니 낚시인들이 많아서 조용한 자리에 내려가 민장대 하나 들고 낚시 시작!! 품을 치니 전갱이 새끼들이 엄청많아 홍개비에는 잡어가 덜달라 붙어서 첫입질에 노래미 한마리 두번째도 노래미그리고 세번째에 초릿대 까진 빨려들어가는 시원한 입질에 묵직한 손맛에 1호목줄에 불안해서 옆에분에게 들채 빌려서 올려보니 한32나오네요 그뒤로 망상어 한마리하고 5시에 날이추워서 철수했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줘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채비 52-60줌 장대 카본 원줄 2.5호 초소형 b 구멍찌 목줄 1호 도래멭 1호 봉돌 7호 뱅에 바늘 전유동 조법에 수심 2미터에서 시원한 입줄
그리구 저 옆옆에 조사님 뱅에 25 한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