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생이 잡기 이리도 쉬운데
오후5시 전화벨 ~~~~~~~
야 뭐하냐 응 논다
뭐하고
하품하고...
몇일전부터 바람쉐러 가자고 친구 매일 오후5시면
전화가 옵니다
장대하나들고 집앞
명지 배수장 밑 조그만 선창으로 7시 도착
친구 청개비는 깔다구 10-15급 정신없게 나오내요
저는 품클릴 실한놈 골라서 던지고
8시경 감땡이 20 한마리 올라옵니다
ㅎㅎ 뽈3칸대에 걸어노니 손맛 예술이내요
이후 3시간동안 25급 5수 아가야 방생
잘 놀다 왔습니다
어제는 라면도 맛있더군요
말로만 듣고 아가야 감땡이 잡기 싫어서
않갔는데 가끔 큰놈도 나온다하고
제가 직접 25 이상 5수 올려보니
감생이 이리 잡기 쉬운데 뭣하러
경비에 선비에 밑밥뿌려가며 다니나 싶더군요
어딜가도 전신에 방생급 투성인데
당분간 집앞에나 다닐까 합니다
정보: 들물에 잘되고 날물에 입질없음
해뜨기전 두시간 해지고 두시간
포인트 : 명지수문에서부터 삼성차 다리밑까지 전역에 올라옴
크기는 5cm - 30급까지 다양하게
채비는 수심 1.5 찌낚 석축에서 벗어나면 없음
드실것 아니면 잘 살려보내주세요!!!
야 뭐하냐 응 논다
뭐하고
하품하고...
몇일전부터 바람쉐러 가자고 친구 매일 오후5시면
전화가 옵니다
장대하나들고 집앞
명지 배수장 밑 조그만 선창으로 7시 도착
친구 청개비는 깔다구 10-15급 정신없게 나오내요
저는 품클릴 실한놈 골라서 던지고
8시경 감땡이 20 한마리 올라옵니다
ㅎㅎ 뽈3칸대에 걸어노니 손맛 예술이내요
이후 3시간동안 25급 5수 아가야 방생
잘 놀다 왔습니다
어제는 라면도 맛있더군요
말로만 듣고 아가야 감땡이 잡기 싫어서
않갔는데 가끔 큰놈도 나온다하고
제가 직접 25 이상 5수 올려보니
감생이 이리 잡기 쉬운데 뭣하러
경비에 선비에 밑밥뿌려가며 다니나 싶더군요
어딜가도 전신에 방생급 투성인데
당분간 집앞에나 다닐까 합니다
정보: 들물에 잘되고 날물에 입질없음
해뜨기전 두시간 해지고 두시간
포인트 : 명지수문에서부터 삼성차 다리밑까지 전역에 올라옴
크기는 5cm - 30급까지 다양하게
채비는 수심 1.5 찌낚 석축에서 벗어나면 없음
드실것 아니면 잘 살려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