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오징어 탐사
구룡포가 직장이라 오후6시에 업무를 마치고 구룡포 방파제로 동료 직원과 함께 작년에 무늬오징어를
많이 잡았던곳으로 첫출조 오후 7시반경 올해처음으로 무늬오징어 한마리포획 3.5에기보다 약간 큰사이즈
얼마나 기다린놈인지 너무기쁘고 반갑고 이제 구룡포도 무늬오징어가 시작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날씨가별로 좋지않아 바로 방생하고 집으로 왔음.약 15센티정도 크기였음 이상.
많이 잡았던곳으로 첫출조 오후 7시반경 올해처음으로 무늬오징어 한마리포획 3.5에기보다 약간 큰사이즈
얼마나 기다린놈인지 너무기쁘고 반갑고 이제 구룡포도 무늬오징어가 시작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날씨가별로 좋지않아 바로 방생하고 집으로 왔음.약 15센티정도 크기였음 이상.

